확실히 살짝 따끔한 느낌이 있기는 하네요. 저는 크게 거슬리는 정도는 아니었는데 문지르면서 바르는 것 보다 톡톡 두드려서 흡수시키는 쪽이 자극이 덜합니다. 이 제품 사용 후 다음 단계에 고보습 제품 혹은 화이트닝 제품 얹어주는데 이때도 많이 문지르지 않는 편이 자극을 줄이는 게 좋습니다.
피부가 민감해질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보습을 해줬구요, 조금 좋은 마스크팩을 바로 얹었을 때 흡수도 잘 되고 다음날까지 피부 컨디션이 만족스러웠어요.
저녁때 바르고 자면 이튿날 아침 새안할 때 살짝 따끔함이 남아있습니다.
한 포에 든 양이 꽤 많아서 목까지 다 펴발라도 두번에 나눠서 사용 가능합니다.
저는 매일은 좀 부담스럽고 2~3일에 한번씩 피부 컨디션 보고 사용해요.
300도 써 봤는데 비기너에게는 100이 더 적합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