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동안 새까맣게 타서 봄라이트vs.뮤트 톤 대비로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ㅋㅋ 반짝이는 펄이 차르르 입술에 포인트로 장착되는 틴트로 입술에 바르면 쿨링효과가 있습니당(립펌핑 효과는 모르겠지만 시원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색상은 흰 피부에 잘 어울리고 얼굴 탄 후에 발라보니 그닥 어울리지 않더라구요(입술색이 더 진한 탕후루색으로 변하고 얼굴톤이 더 검게보이더라구요 ㅠㅠ) 냄새는 맛있는 향이라 20대 탕후루립파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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