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건성, 20~21호 피부, 나비존 모공이 큰편이고, 티존/유존/코 화이트 헤드가 많다.
평소에 비판텐을 쓰던 크림에 조금씩 섞어 바른다. 비판텐만 단독으로 과하게 쓰면 뾰루지가 올라온다.
장점
-매끄럽게 촉촉함, 발림성이 매우 좋다! 건성인 매우 추천!! 여름에도 겨울에도 사계절 모두 사용하기 좋은 보습크림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비판텐 질감 생각했는데 아니다! 발림성이 매우 좋았다. 기름지지도 않으면서 얼굴에 싸악 물멕여주는 느낌?)
-얇게 발라도 촉촉함이 오래간다.
(에어컨 바람에 얼굴이 말라가면서 건조했는데 그런 건조함이 확실히 덜하고, 화장이 수분감을 잃어 갈라지는 현상도 적었다./ 자기전에 바르고 자면 아침까지 촉촉해서 모공이 덜 도드라진다.)
-무향.
-화장 잘 먹음.
-바디에도 쓰기 좋음.
(여름에 흡수시키기 귀찮고 찐득거려서 바디로션 잘 안발랐는데 바디에 발라보니 확실히 덜 찐득거리고 흡수도 잘되고 건조해서 간지러웠던 부분들도 개선됨이 느껴졌다.)
단점
-일정량 이상 많이 바르면 하얗게 뜨고 흡수가 되지않는다. 비빌수록 하얘짐.
(발림성이 엄청 좋았는데 양에 따라 확 흡수가 안 되었다.)
-비판텐이 안맞는 사람은 쓰면 뾰루지가 날 수 있다.
(만약 그렇다면 쓰던 크림에 조금씩 섞어써보는걸 추천)
TIP
-수분에센스로 수분 충전후, 싸악 발라주면 유수분 밸런스 끝. 수분 가두고 촉촉함이 오래오래 ~ 궁합 찰떡임
-각질제거 후 발라주면 잘 까놓은 귤에 실리콘 코팅한것처럼 모찌탱탱볼됨. 장벽 탄탄하게 다시 영양을 쏙쏙 넣어주는 느낌으로 다음날 피부결 재생 완료되어있음. 굳
-얼굴에 크림을 하얗게 듬뿍 올리고, 모델링 팩을 해주면 피부가 쭉쭉 흡수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