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에서 제품의 느낌을 잘 느낄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칙칙한 피부톤을 맑게 해주는 성분이 들어있어 닦토로 사용할 때마다 상쾌하고 기분이 좋아요. 그리고 비건에 약산성이라 더욱 마음놓고 쓸 수 있었어요. 요즘은 이런 패드 제품을 닦아내는 용도로 잘 쓰지 않고 열감이 오른 얼굴에 올려서 팩을 해주듯이 하는데 수분도 채워주고 열도 식혀줘서 참 좋네요. 그리고 패드 크기가 70mm로 커서 얼굴을 전체적으로 잘 감싸줘서 좋아요. 각질이 올라왔다 싶으면 가끔 닦아내는 용도로 쓸 때도 있는데 패드가 엠보싱 처리되어 있고 거칠지 않아 만족했어요ㅎㅎ 아 그리고 뚜껑에 집게를 보관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작은 부분도 생각했구나 싶더라구요. 앞으로도 잘 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