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에서 광고보고 홀린듯이 샀는데, 왜때문에 샀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되는 희대의 환장템 . 스웨덴 뭐시기에서 상탔다고 해서 올? 북유럽? 이러고 샀는데 , 얘네 다른 라인 제품은 뭐 핀란드 여성 잡지에서 상탔다고 마케팅 하더이다? 걍 얘네만의 마케팅 방식인데 나는 서른살 먹고도 순진한게 속은 느낌ㅋ 아무튼 흔들어서 쓰는 오일분리형 세럼인줄 알았는데, 걍 오일 이었긔. 흡수 잘안되고 향도 별로임... 오만사천원주고 살 만한게 전혀 아닌데 ㅜ돈 너무 아깝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