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즈를 이 렌즈로 처음 접해봤어요. 솔직히 낄 때까지만 해도 쏘쏘였는데 같은 화사의 비비링 브라운을 껴보니 착용감이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실리콘겔이라 사용감이 편할 거라고 매장에선 얘기하셨는데 엄청 불편하진 않았지만 비비링 브라운이 착용감이 저에겐 더 편했어요. 컬러렌즈라 이물감이 아예 안느낄 수는 없겠지만 눈이 건조할 땐 이물감이 비비링보다 좀 더 들었어요.
이 제품은 그래픽이 굉장히 자연스러워서 튀거나 밝은 렌즈 싫어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만한 디자인이에요. 제 눈엔 티가 잘 안나서 만족하지는못했던 제품이에요.
이 리뷰는 2021.01.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