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쿨 라이트 7호 14호 받아서 써봤어요~
이름 그대로 벨벳 진짜 딱 그 느낌이고
오랜 시간 바르고 있어도 지워져서 덧바를 필요도 없었고 그렇다고 입술 텁텁하고 무겁게 덮혀있는 느낌도 없이 편한 제형이었어요~
제법 무른편이고 발림성도 좋지만 제 얼굴에는 풀립으로 바른건 어딘가 좀 나이들고 부담스러운 색상이었고 (매장 가서 다른 색들 보고싶어요ㅜㅜ) 입술색 죽인다음 그라데이션하듯 중간에만 살짝 포인트 준게 훨씬 더 예뻤어요~ 다양하게 발라보시길 추천 ㅎㅎㅎ
코로나로 마스크 쓰고다니느라 평소만큼 립제품들을 많이 사거나 열심히열심히 바르진 않지만 찬바람 부는 계절이 왔다고 또 가을립들 들여다보고있던중에 좋은 제품 만나봤습니다 ㅎㅎ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