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은 패키지. 클레이 형태의 팩의 경우 별도의 스패튤러 없이 손으로 사용할 경우 손톱에 끼고 난리가 나는데 짜서 쓸 수 있어서 편하고 위생적이다. 넉넉히 2-3회 정도 쓸 수 있는 분량이어서 남은 팩을 보관하기에도 용이하다.
스크럽 알갱이가 다소 거칠게 느껴진다. 민감한 피부인 경우 조심해야 할 것 같다.
퍼플에 비해 효과가 더 미미한 느낌. 굳이 구매의사가 생기지는 않는 제품.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