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많은 날에는 2시간에 한 번 씩 갈아야해서 조금 귀찮아요ㅜㅜ
그리고 뺄 때 좀 아픕니다... 쓸리는 느낌
근데 이건 탐폰 자체의 특징이라 뭐라할 순 없겠지만 쨌든.. 여름철에 생리대 때문에 찝찝하고 굴낳는 느낌 더러워서 쓰는데 확실히 그부분은 없어서 신세계예요
요즘 날씨도 급 더워지고 마스크 계속 끼고 있느라 온몸이 꿉꿉한데 생리까지하면 진짜 최악이잖아요
그래도 템포하면 맘대로 눕고 엎드리고 다리 올리고 난리 부르스 출 수 있어서 좋아여 히히
생리대랑 끌리는대로 번갈아가며 쓰는데 밖에서는 거의 생리대 쓰고 집에서는 탐폰 많이 쓰는 것 같아요
밖에서 탐폰 가는게 좀 불편해서요
#듀오
이 리뷰는 2020.05.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