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가 얇아서 밀착력은 좋은데 얼굴형에 시트모양이 잘 안맞아서 좀 뜨는 부분이 있구요. 에센스는 넉넉히 들어있고 흡수가 빠른 제형인거 같아요. 하고 자도 담날에 일어나면 뾰루지가 안나서 제 얼굴엔 잘 맞는것 같아요! 이건 케바케니까...팩을 하고나면 보송한 촉촉함?의 느낌이라 한겹 더 발라줘야 촉촉하게 느껴졌어요. 티트리가 진정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딱히 진정효과는 못느꼈습니다. 그냥 수분보충용으로 하면 좋을거 같아요.
이 리뷰는 2020.04.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