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두피가 예민하고 약한편이라서
저자극이 아닌 왠만한 샴푸들은 잘 안맞았어요
올리브영에서 일했을 당시에 썼던 사람들은 계속 쓰는걸 보고 구매해봤는데 성분도 무설페이트 무방부제 무실리콘 이라서 그런지 두피가 점차점차 건강해 지더라구요
처음에는 뻑뻑한 드낌이 들었는데 두피도 건강해지고 예민한것도 없어지고 무엇보다 머릿결은 기대 안했는데 어느순간 윤기가 나기 시작했어요!
그 순간에 향이나 부드러움의 만족도로 생각했을때엔 별로 평점이 높지 않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사용했을때 두피가 건강해지고 머릿결또한 건강해지는것을 느낄 수 있을거에요!
향은 한방향은 아니고 허브 같은 향이 나요 ! 개인적으론 그리 나쁜 향은 아닌것같아요 트린트먼트랑 같이 사용하면 더 부드러워요
세통째 사용하는데 진짜 진짜 추천합니다! 꾸준히 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