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호/ 악건성
* 쿠션 크기가 커서 놀랐고, 디자인이 화려해서 두번 놀람
* 세일러문을 연상케하는 디자인은 호불호가 갈릴거 같은데 나는 호! 이런거 좋아함
* 퍼프가 따로 포장되어있어서 깔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커버를 여는 순간 홍삼냄새가 났다
* 비비를 여는 순간, 바르는 순간, 바르고 나서도 홍삼냄새가...
* 매트하면서도 촉촉한데, 얼굴에서 광은 나지만 악건성이 쓰기엔 기초를 튼튼하게 해야할거 같다
* 예쁘게 무너지는 편
* 잡티는 안가려지는 거 같다..흠...
* 바르는 순간 화사해져서 좋음
* 두껍게 발리지 않아서 여름에 쓰기 좋을거 같다
* 커버보단 톤업에 의의를 두어야 할 듯???
* 근데 자꾸 홍삼냄새난다.......홍삼냄새 이겨낼수 있음 살거다
* 적당한 지성에 피부가 좀 좋은 사람이 쓰기에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