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바르는 프라이머같은 질감이에요
바르는 순간에는 부드럽게 펴발리면서
어라 약간 기름진가 싶다가
시간이 조금 흐르면 보송해지네요
향도 산뜻하고 마무리감도 실키해서
처음에는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만
더운날 막상 밖에 바르고 나가니까
(남부지방 살아서인지 아직 5월인데도 반팔만 입어도 되겠구나 싶은 날이 종종 옵니다...ㅎ)
땀을 막아주는 효과는 딱히 없구나 싶더라구요
그냥 여름용 끈적이지 않는 바디로션 정도로만
생각하고 사용하면 될거같아요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