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의 되직한 촉감때문에 처음 사용할때는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원래 SNS에서 유명한 보라트리트먼트 사용하고 있었는데 그거보다 더 꾸덕꾸덕하더라구요ㅠ 양 조절 중요합니다. 첨엔 잘 안짜져서 꽉 눌러 많은 양을 발랐더니 머리가 뻣뻣해지더라구요ㅠ 그리고 젖은 머리에 바르고 드라이하는데 생각보다 부드러움이 덜해서 쫌 실망스러웠어요ㅠ 전 시크릿 염색해서 머리 반 묶음 아래쪽으로 탈색 두번하고 각종 컬러트리트먼트 제품들을 애용해서 속된말로 개털머리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중점적으로 발랐는데 생각보다 효과를 못 봤습니다ㅠ 보라돌이 보다는 머리카락 엉킴이 있더라구요ㅠ 그래도 바르지 않은것 보다는 부드러워서 사용하고 있지만 구매의사는 반반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