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 하얗고 윤기나는 로션 베이스에 핑크색 캡슐 내장. 캡슐이 터지면서 비교적 자연스러운 피부톤을 만듦. 커버력은 없음.
<텍스쳐> 발림성이 좋음. 매끈하고 부드러움. 뭉치거나 뜨지 않음. 화이트닝 로션이라는 점을 감안하고 보면, 수분감이 부족하여 기초제품을 바르고 그 위에 덧발라야 하는 불편함이 있음.
<향> 무난한 향. 딱히 기억나지 않음.
<효과> 비비나 파운데이션처럼 다른 곳에 묻어나지 않고 물로 지워지지 않는 것이 큰 장점. 하지만 커버력이 제로이기 때문에 트러블이나 잡티가 없는 사람이 사용하는 것이 좋음. 로션이기 때문에 피부에 무리가 없음. 찜질방이나 집 앞 편의점 갈 때 간편하게 사용. 남친에게 쌩얼아닌 쌩얼을 보여줄 때 유용함.
<외관> 평범함. 부착된 라벨스티커가 좀 더 심플했으면 더욱 마음에 들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