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방스로의 향기 여행 르샤트라 1802 플룻루즈 핸드크림 프랑스인이 가장 애용하는 모던하고 상큼 세콤한 버베나 향 라벤더는 16세기 이후 프랑스왕 찰스 6세를 위해 라벤더 꽃을 베개에 사용하고 기절한 사람을 깨어나게 하는 약, 흑사병 치료제로 사용하게 되며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LE CHATELARD1802의 MONTAUD 가문은 최상의 라벤더를 만들기 위하여 최상급 종인 lavandula angustifolia를 프로방스 고산 600mt 이상에서 경작하여 재배하였고 르샤트라 1802핸드크림은 마일드한 테라피 향기와 효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라벤더 줄기를 제거한 순수한 꽃만을 증류하여 만든 라벤더 플라워 워터를 베이스로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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