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코드판에 한번 새겨지면 지워지지 않는 음악처럼, 오래 지속되는 향기를 남기는 바디로션 - 포근하고 따스한 우드 향 - 보습과 동시에 피부 장벽 강화 - 산뜻하게 흡수되어 부담스럽지 않은 마무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