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고하고 보풀이 잘 일어나지 않는 치실
제품의 두께가 적당하거나 얇아서 사용하기 좋다는 의견이 많았어요. 보풀이 잘 일어나지 않아 사용하기 편하다는 평가가 있었어요. 미끄러움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의견이 많았고, 민트 느낌이 강하지 않다는 의견도 있었어요. 사용 후 개운함을 느낀다는 평가가 많았어요.
기존 사용하던 오랄비보다 사용감이 좋아서
무난하게 쓰기좋고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