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일반 치약과 거품의 느낌이 달라요
가격은 있지만 치아관리를 위해 잘 쓰고 있어요!
일단 양치할 때 거품이 풍성하게 나는 편이라 마음에 듭니다. 거품이 충분히 나니까 구석구석 닦이는 느낌도 들고 양치하고 나면 입안이 아주 개운합니다. 그리고 처음 사용할 때 조금 신기했던 게 있는데요.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은 치약 입구를 그냥 손으로 뜯는 게 아니라 치약 뚜껑 윗면에 있는 부분을 이용해서 입구를 떼는 방식입니다.
커피를 마신 뒤나 식사하고 바로 양치하기 어려울 때 입안이 신경 쓰이곤 했는데 필요할 때 간편하게 뿌릴 수 있어서 정말 편했어요 🌿 뿌린 직후 상쾌하고 시원한 느낌이 들어 사람을 만나기 전이나 수업 들어가기 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처음에는 작은 용량이라 금방 사용할 줄 알았는데 한 번에 많은 양이 필요하지 않아서 휴대용으로 쓰기에 괜찮았어요 용기가 작고 가벼워서 미니백이나 화장품 파우치에도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고 주머니에 넣어 다니기도 편해요!
입이 텁텁할 때 이 제품 완전 필수입니다!!
진짜 캡슐 터트리는 순간 말도 안되게 구강 전체가 시원해져요
크기가 작고 납작해서 공간 차지를 얼마 안해 어느 순간부터 제 가방에 항상 넣고 외출하는 아이템이 됐어요
주변 친구들에게도 하나씩 까주면 엄청 좋아해요
장시간 실외에 있어 양치가 어려운 상황이나 입 안을 상쾌하게 하고 싶을 때에 사용하면 정말 좋습니다!
⭐️한 번에 세 개씩 쟁여서 각자 다른 가방에 하나씩 넣어두고 수시로 사용하고 있어요!!
⭐️어느 일정시간 지나면 입이 텁텁하고 뭔가 단내가 나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 누군가와 대화해야하는 상황이 생기면 혹시 입냄새라도 나려나 항상 걱정돼서 입을 적게 열고 말하곤 했거든요 ㅠㅠ 근데 덴티스테 구강 스프레이 들고 다니니까 진짜 그런 걱정 많이 줄고 일상이 넘 편리해져요!!
⭐️저는 한 번 사용할때 2회 뿌려주는데요, 시원한 청량감도 느껴지고 뿌리고 나면 입 안이 정말 상쾌해요!
⭐️이젠 없으면 분리불안증 생겨서 쿠팡에서 벌크로 사고있어요…
✔️민트볼 왜 안씀?
구강스프레이, 고체가글, 액체가글 다 들고 다니는데
민트볼도 궁금해서 구매하니 이걸 왜 이제 샀지? 싶음
특히 운전하는 분들 졸음깰 때 이만한게 없어요.
✔️정말 강력한 민트맛
가히 불닭볶음면 처음 나왔을 때 충격처럼 [민트볼] 맛이
굉장했습니다ㅋㅋ 매운걸 잘먹지만 흡사 ‘고추냉이’의
쌘맛에 가까운 스트롱한 향과 맛이에요.
✔️가글이 어렵거나 양치가 어려울 때
이만한게 없고 느끼함, 답답함 이런것들을 민트볼로도 싹
내려보낼 수 있을거 같은?? 시원함🍃
이 작은게 이만큼이나 강력하다니. 떨어지면 또 살거 같아요
시험기간에 간식같은 거 계속 먹고 입 텁텁할 때 뿌려주는 스프레이에요
처음에 뿌릴 때 좀 매운맛나지만 몇 초 지나면 시원한 민트향이 퍼져서 굉장히 시원하고 입 안이 개운한 것 같아요
한번만 뿌려도 입안이 상쾌해져서 좋았어요
분사력도 좋고 크기도 작아서 들고 다니기에도 편리한 것 같아요
간식먹고 나서 자주 뿌려주는데 입안이 확실히 상쾌함이 오래가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시험기간에 공부하면서 젤리나 간식 같은 거 많이 먹고 입 안이 텁텁할 때 뿌려주고 있는 덴티스테 스프레이입니다
처음에 뿌릴 때 매운 느낌이 엄청 강해서 잘못 뿌리면 기침이 날 때가 있는데 몇 분만 지나면 입 안이 화해지면서 엄청 시원라더라고요
스프레이 많이 써 봤는데 써 본 것들 중에 이 제품이 가장 좋았어요
너무 시원해서 입 안을 가글로 몇번 헹궈낸 것처럼 시원하고 개운해서 양치를 못 할 상황이 발생하거나 입 안이 찝찝할 때 자주 뿌려주고 있어요
치실의 중요성을 느끼고 여러 브랜드 치실을 구매해서 하나씩 사용해보고 있는데요. 어금니나 송곳니쪽 부분은 잘 되는데, 다른 치간이 좁은 부분들은 제가 워낙 치간이 좁아서 그런가 잘 안 들어가서 아쉬워용..
그래도 깔끔하게 제거 가능하고 피가 나거나 자극이 있지 않아 좋았습니다. 한쪽은 넓쩍하고 한쪽은 얇아서 사용하기 어렵지 않았어요. 그리고 치실에서 은은한 민트향 나더라구요!!
. 크기가 작고 가벼워서 립 제품이나 쿠션이랑 같이 넣어도 전혀 부담이 없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기 편한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분사하는 순간 느껴지는 상쾌함이 정말 강한 편이에요. 입안이 답답하거나 커피, 음식 먹은 뒤에 한 번 뿌려주면 입안이 확 개운해지는 느낌이라 기분 전환용으로도 자주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다른 구강 스프레이보다 시원한 느낌이 오래가는 편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페스티벌템
진정한 제 페스티벌 템이에요. 화장품이라 보기엔 어렵지만 이너뷰티도 뷰티템이다. 휴대하기 용이하고 파우치 안에 쏙 들어가죠. 평상 시에는 다른 제품들을 쓰는데 페스티벌은 더 강력한 아이가 필요하고 또 지속력이 좋아야 하는데, 이에 매우 적합합니다. 페스티벌 오는 사람들한테 입에 다 뿌려주고 싶어요..
컨디션 안 좋고 입 앗 없을 때 자고 이ㅣ침에 일어 나면 입이 쓰고 건조 하고 화장 할 맛이였는데 치약 이것 저것 구매 해 쓰디ㅣ 예전 사용감 좋았던 기억에 다른 제품으로 구매 해서 사용 했는데 자극적이진 않지만 아침에 입안 텁텁함이 좋아져서 저녁엔 이 치약 자주 사용 합니다.
나이 드신분들께 추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