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고 가벼운 텍스처를 레이어드할수록 커버력이 높아져 맑고 깨끗한 메이크업이 가능한 파운데이션
색상이 자연스럽고 피부와 잘 어울린다는 의견이 많았어요. 밝기 면에서는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적절한 색상이라는 평가가 주를 이루었어요. 붉은기와 노란기가 적당히 섞여 화사한 느낌을 준다는 의견이 있었고, 핑크베이스가 돋보이는 색상이라는 평가도 많았어요. 상아빛 색상이 예쁘고 만족스럽다는 리뷰도 많이 보였어요.
21y 구매 22호도 자연스러운 컬러였어요
17Y 색상 하나는 마음에 들었어요
색상도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