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벤더와 타임 성분이 부드럽게 피부를 자극 없이 노폐물을 분리 제거해 주고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준다. 그리스 로마 시대부터 세정제로 많이 쓰여진 타임(Thyme)은 백리에서도 향을 맡을 수 있다고 하여 백리향이라고도 한다. 그만큼 그 허브의 향과 특성이 두드러진다고 할 수 있다. 입욕시에 마사지와 함께 사용하면 근육피로를 쉽게 풀어 줄 뿐만 아니라 타임의 향과 효능이 피부를 청량하게 하여 상쾌감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