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라지 오일(Borage oil), 포도씨 오일(Vitis vinifera seed oil), 칼렌둘라 오일(Calendula oil)을 주 성분으로 한다. 보라지 오일은 감마리놀렌산 (Gamma-Linolenic Acid), 오메가-3, 불포화 지방산인 리놀렌산 (Linolenic acid)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에 자극을 완화 시키는 기능을 하므로 겨울철에 좋다. 포도씨 오일의 테라핀 성분은 피부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수분은 그대로 남겨놓아 수분을 공급을 돕는다. 이 포도씨 오일에는 피부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폴리페놀이 다량 함유되어 있으며 필수지방산 오메가-6가 풍부해 피부 수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방지하는데 도움을 주고 수분 보호막 역할을 하여 피부의 유연성을 증진 시켜 부드럽게 만들고 얼굴을 환하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칼렌둘라 오일은 민감성 피부에 도움을 주는 오일로 피부건조에 의한 가려움을 완화하므로 피부가 건조해 지면서 트러블을 많이 일으키는 환절기에 도움을 많이 준다. 오일임에도 불구하고 오엠 제품 연구개발팀에 의해 적절히 혼합된 성분들이 피부에 금방 스며들어 오일이 피부에 겉도는 느낌을 줄였다. 무향으로 향에 민감한 이들에게도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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