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물 제형은 물같지가 않고, 밀도가 좀 더 있어서 쫀쫀한 듯한 느낌이 드는 그런 제형이라고 보심 될 거 같아요 고기능성 성분들이 많이 들어 있는 앰플이라 그런지 영양감이 잘 느껴져서 저는 나이트 케어 때 잘 쓸 거 같아요 색은 밀키한 컬러고 향은 인공적이지 않은 자연스럽고 차분한 향이 은은하게 나는 편이랍니다
이게 나이트 케어 때 사용해도 좋지만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 사용해도 큰 무리가 없을 정도로 좋더라구요 영양감이 느껴지는 그런 제형임에도 불구하고 흡수가 잘 되는 그런 앰플이라 베이스를 올려도 겉도는 거 없이 착 밀착되서 은근 놀라웠던 거 같아요 (소량씩 양조절하면서 완전히 흡수시켜줘야 밀리지 않아요)
그치만 메이크업 전 단계에 쓰기에는 조금 아까운 그런 제품이라 전 나이트 케어 때 듬뿍 쓰려구요 ㅎㅎ
영양감이 있는 제품이다보니 지성 피부가 바르게 되면 마무리감이 살짝 오일리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어요 또 성분 중에서 고기능성 펩타이드 성분이 많이 들어 있는 제품이라 극민감성 피부이시거나, 여드름성 피부이신 분들은 좀 자극이 될 수 있으니 사용 전 테스트를 먼저 해보시는 게 좋을 듯 싶어요
지성피부라서 얼굴이 평소에 자주 기름 지는 편이라 여름이고 겨울이고 파우더는 필수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보니 피부 트러블이 나지 않을만한 성분이 순한 제품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이하다 제품은 성분이 순하기도 하고 피부 트러블이 날만한 제품이 아니라 오히려 외부자극으로 부터 피부를 보호해서 피부 트러블이 나기 전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외관은 깔끔하고 컴팩트하고 또 거울이 달려 있어서 밖에서 들고 다니면서 수정으로 파우더처리 하기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퍼프가 들어 있긴 한데 손잡이가 없어서 이건 그냥 퍼프 따로 쓰는게 좋을 거같긴 하더라구요
약간 피부가 하얘지기도 해서 메이크업 다 하고 마무리 단계로 발라주기 딱입니다. 피부가 뽀얘지고 선크림 기능까지 있어서 좋아요
지금까지 트러블 난 건 없었어요 피부에 잘 맞는 듯...
사용감 괜찮았어서 다 쓰고 이걸로 리필도 구매해보고 싶더라구요!
원래는 헤어오일, 헤어세럼류만 쓰다가 노워시 트리트먼트가 핫하길래 구매해봤어요. 머리카락은 건조한 편이라 2-3일 정도 안 감은건 티가 안나는 타입이에요.
사용해보니 머리카락이 건조한 편이라 그런가? 너무 가벼운 제형이라 머리결이 좋아진 건지 전혀 모르겠어요. 뿌리기 전과 후가 티가 잘 안나요. 아무리 뿌려도 윤기가 흐르지 않는다는 점이 지성인 분들에겐 괜찮을 수도 있어요.
스프레이 타입인 점도 불편합니다. 헤어트리트먼트가 얼굴에 뿌려져서 싫더라고요. 바닥에도 많이 뿌려져서 이것 뿌린 후엔 마루가 아주 미끄러워요. 안개 분사타입이라 아주 골고루 뿌려지긴 합니다.
좋았던 점🤍
✔ 제형
세럼이라는 이름답게 촉촉하고 부드러움!!! 약간 세럼과 그 크림 중간의 제형으로 가볍게 발려요
마무리감도 촉촉+산뜻해요!
✔ 백탁
백탁은 거의 없는편!
✔ 밀림
많이 발라도 저는 밀리지 않았어요! 여름/겨울 상관없이 촉촉하고 산뜻해서 사용하기 좋아요
유분감이 많지 않아 확실히 겉도는 느낌도 적어요!!
(그래도 완전 지성이신 분에겐 살짝 번들거릴 수도 있을 거같아요!)
✔ 눈시림
매일 렌즈 사용하는 사람으로, 눈시림 중요한 포인트인데
저는 전혀 없었어요!!!!
아쉬운 점🥲
✔ 가성비
가격대비 용량이 적은편....?ㅠㅠㅠㅠ
✔ PDRN 성분의 효과
사실 뭐 그런거 바라고 구매한 건 아니지만, 크게 이 부분에선 체감되는건 업었어요 ㅎㅎ
*제형/발림성: 부드럽고 촉촉하게 펴 발리면서 겉도는 느낌 없이흡수돼요. 끈적임이 남지 않아서 데일리로 바르기 딱 좋습니다.
*보습력: 피부 장벽을 편안하게 감싸주면서 수분감이 오래 지속돼요. 요즘같이 건조하거나 피부 컨디션이 오락가락할 때 발라주면 피부가 든든하게 진정되고 촉촉해지는게 느껴집니다.
*총평: 성분도 순하고 자극 없이 편안하게 쓰기 좋은 모이스처라이저예요.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리지 않고 촉촉함만 딱 잡아줘서 손이 자주 가는 템입니다!
베이크드는 한 번으로 족하다...발색 진짜 죽어도 안 돼서 너무 어렵고 거친 브러쉬로 하면 은은하게 올라오기는 하지만 결국 상세페이지와는 너무 다름(그 영롱함이 안 올라와..)
제품 외발색와 실발색도 달라서 너무 아쉬웠어요. 기대했던 그 색상이 잘 나왔다면 진짜 찬양했을 듯
요즘 촉촉하고 맑은 느낌의 립 제품이 마음에 들어서 사용하
좋은 틴트예요. 제형이 물처럼 가볍고 부드럽게 발려서 입술에두껍게 올라가는 느낌이 적더라고요. 처음에는 맑고 투명하게 발색되는데 덧바를수록 색이 선명해져서 원하는 분위기에 맞게 발색을 조절하기 좋았어요.
무엇보다 입술에 올렸을 때 은은하게 광이 올라오는 게 예뻤어요. 끈적하고 무거운 글로스 느낌보다는 촉촉한 수분광에 가까워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고, 입술이 탱글하고 생기 있어 보이는 느낌도 마음에 들었어요. 패키지도 향수병처럼 깔끔하고 예뻐서 가지고 다니면서 수정 화장하기에도 좋더라고요.
착색이 잘 되는 편이라 색이 어느 정도 오래 남는 점도 장점이에요. 다만 착색이 남는 만큼 입술 상태에 따라 색이 고르게 남지 않을 수 있고, 시간이 지나면서 처음 발랐을 때보다 색감이 조금 진하거나 어둡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촉촉한 광택도 시간이 지나면 줄어들 수 있어서 광택을 유지하고 싶다면 덧발라 주는 게 좋아요.
전체적으로 가벼운 발림성과 맑은 발색, 촉촉한 광택을 함께 원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진하고 매트한 립보다는 투명하게 물든 듯한 입술 표현을 좋아한다면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틴트예요.
가성비 최고 블러립
엄청나게 다양한 색상에 가성비도 좋고 블러제형도 너무 좋아요
각질 부각도 많이 안되면서 부드럽게 발리고요
괜히 쓸데없이 크게 케이스 만들면 들고 다니기도 불편한데 사이즈도 앙증맞게 나와서 들고 다니기가 용이해요
다만 지속력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닌거 같습니다ㅠ
밥 먹고 나면 거의 사라져있어요!
밀착력이 좋은 느낌은 아니에요 스르륵 부드럽게 발리지 밀착되는 느낌은 아니에요
특히 가을뮤트에게 추천하는 색상은 힙초콜릿이랑 누디로즈 컬러입니다
힙초콜릿은 약간 오렌지브라운 느낌으로 잘 맞고 누디로즈는 핑크브라운 느낌으로 잘 맞아서 둘다 가을뮤트한테 찰떡이니 가을뮤트분들은 한번 써보세요!
평소 22.5호 정도의 홋수인데 초보양23호랑 너무 밝아서 못쓰는 파데랑 섞으니깐 컬러가 맞더라구요! 밀착력이 좋아서 모공커버도 잘되고 울긋불긋한 자국도 잘 가려져요 비비+파데 섞발할때는 컨실러는 따로 사용하지 않는데도 피부톤이 균일해보여요
(+비비 단독으로만 발라도 커버력,지속력 다 좋아요)
무지개맨션 오브제 리퀴드 026 ODDY 사용 후기
요즘 가지고 있는 립 제품 중에서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제품이에요.
무엇보다 컬러가 제 입술과 잘 어울려서 자주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립은 아무리 예뻐도 막상 발랐을 때 얼굴과 따로 노는 느낌이 들면 손이 잘 안 가는데, 이 제품은 저한테 잘 어울리는 컬러라 만족스러워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건 각질 부각이 거의 없다는 점이에요. 립 제품을 잘못 바르면 입술 각질이 도드라져 보여서 신경 쓰이는데, 이 제품은 비교적 깔끔하게 발려서 좋았어요.
다만 아쉬운 점은 지속력이에요. 시간이 지나거나 음식을 먹고 나면 색이 많이 지워져서 중간중간 덧발라줘야 하더라고요.
그래도 컬러가 마음에 들고 각질 부각도 적어서 자주 손이 가는 립이에요. 지속력만 조금 더 좋았으면 좋겠지만, 저한테 잘 어울리는 컬러라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
장점
촉촉하고 윤기 있는 립 표현을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은 틴트예요. 입술에 발랐을 때 글로시한 광택이 올라와서 입술이 좀 더 탱글탱글해 보이는 느낌이 마음에 들었어요. 너무 매트한 제품은 입술이 건조해 보일 때가 있는데 이 제품은 촉촉한 느낌으로 마무리돼서 부담 없이 바르기 좋더라고요. 색상도 예쁘게 올라오는 편이라 여러 번 덧발라 원하는 진하기로 조절하기 좋았어요. 가볍게 한 번만 발라도 자연스럽고, 조금 더 선명하게 표현하고 싶을 때는 덧발라 주면 돼서 활용도가 높았습니다. 패키지도 깔끔하고 크기가 부담스럽지 않아 외출할 때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 좋아요.
단점
글레이즈 타입이라 광택이 있는 대신 머리카락이 입술에 붙거나 살짝 끈적하게 느껴질 수 있는 점은 아쉬웠어요. 또 음식을 먹거나 음료를 마시면 광택이 먼저 사라지고 색도 조금씩 지워져서 중간중간 수정해 줘야 하더라고요. 입술이 많이 건조한 날에는 각질을 먼저 정돈하고 발라주는 게 더 예쁘게 표현될 것 같아요. 그래도 촉촉하고 윤기 있는 입술 표현을 좋아한다면 만족스럽게 사용할 만한 제품이고, 평소 글로시 립을 즐겨 바르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장점
평소에 자연스러운 립 메이크업을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은 틴트예요. 이름처럼 블러 처리한 듯한 보송한 입술 표현이 예쁘고, 입술에 발랐을 때 색이 부드럽게 퍼지는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진하게 풀립으로 발라도 예쁘지만 손가락으로 가볍게 펴 발라주면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 립으로 연출하기도 좋더라고요. 너무 번들거리는 립 제품을 선호하지 않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색상도 감각적인 느낌이라 평소 하는 메이크업에 맞춰 활용하기 좋고, 가볍게 화장하는 날에도 부담 없이 바르기 괜찮았습니다. 패키지도 깔끔해서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 좋아요.
단점
매트하고 보송한 마무리감이라 입술이 건조한 상태에서 바로 바르면 각질이 조금 부각될 수 있어요. 사용하기 전에 립밤으로 입술을 정돈해 주면 훨씬 예쁘게 발리더라고요. 또 블러 타입 특성상 촉촉하고 윤기 있는 립 표현을 좋아한다면 조금 아쉽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지속력도 식사하거나 음료를 마신 뒤에는 어느 정도 수정이 필요했습니다. 그래도 특유의 부드러운 색감과 자연스러운 블러 표현이 마음에 들어서 매트 립을 좋아한다면 만족스럽게 사용할 만한 제품이에요.
퓌 제품이 멀멀한 느낌의 색조를 잘 뽑아내서 이번에도 믿고 구매한 제품이에요. 항상 케이스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 것 같아요. 케이스가 다른 브랜드를 쫓아가는게 아니라 퓌 브랜드만의 색깔이 담겨 있는 독창적인 케이스라는게 항상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케이스도 예뻐서 발색해 봤는데 제가 좋아하는 멀멀한 느낌이라서 구매까지 이어졌어요. 그런데 만약에 색감이 쨍한 블러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번 건 패스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가을에 정말 잘 어울리는 뽀용한 느낌의 블러셔로 누디한 메이크업과 잘 어울리더라고요. 그냥 무난하게 쓸만한 블러셔였고. 양이 좀 넉넉해서 오랫동안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케이스 디자인이 우주비행선을 연상시킬 만큼 독특하고 예뻐서 마음에 들어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발리는 점도 좋았습니다. 민감성 및 트러블성 피부라 제품을 사용할 때 자극에 신경 쓰는 편인데, 바른 후에도 특별히 따갑거나 자극적인 느낌이 없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스프레이 타입이라 손으로 직접 펴 바르지 않아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인 것 같아요. 수분감도 비교적 오래 유지되고,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밀림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로 활용하기 무난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가격대가 다소 높다는 점은 아쉬워요. 용기가 불투명해 남은 내용물의 양을 확인하기 어렵고, 내용물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는 스프레이 방식의 특성상 분사가 원활하지 않아 끝까지 사용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점도 아쉽습니다.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발색력도 좋고 구성도 좋은 6구 팔레트입니다
여행갈때는 투에이엔 팔레트가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특히 여쿨라인 제게 샌디 비치는 너무 좋습니다 연하지만 살짝의 핑크베이지 느낌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
특히 애교살 쉬머펄이 너무 좋습니다 모든 구성이 좋아요
샌디 비치 추천
근래 사용해본 수분세럼 중에서는 가장 좋은것같아요
제형은 약간 알갱이가 있는것같은데 손을대면 바로 느낌도없게 사 라지고 처음에는 완전 물제형은 아닌데 롤링하면 묽어지는편이에
요
수분세럼이라 엄청 가볍고 여러번 레이어드해도 끈적이지 않고 흡 수력도 좋아요
그래서 화장전에 밀림도 없고, 다른 기초 화장품과 궁합이 안맞아서 밀리는것도 없었어요
요즘 날씨가 건조해져서 매일 밤낮으로 사용했는데 이건 겉에 막을 씌워주고 이런게 아니라 흡수가 싹 되면서 속 수분 잡아주기 꽤 좋 은 것 같아요
세안 후 건조해진 피부에 발라주니 촉촉한 느낌이 오래가서 데일리 크림으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발림성이 부드럽고 피부에 고르게 펴 발려서 부담 없이 바르기 편하고, 바른 뒤에도 당김이 덜한 편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너무 무겁게 느껴지지 않아 아침저녁으로 꾸준히 쓰기 좋고, 피부가 푸석해 보일 때 듬뿍 발라주면 한결 편안한 느낌이에요. 보습감 있는 크림을 찾는 분들이라면 한번 사용해보기 괜찮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