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이 단단하면서도 입술에 닿으면 부드럽게 발려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거나 끈적이는 느낌이 거의 없고 하얗게 뜨는 것도 없이 투명하게 발립니다.
특히 입술이 건조해서 각질이 살짝 올라왔을 때 발라주면 입술결이 한결 매끈해 보여서 수시로 사용하기 좋아요 :)
립밤 바른 티가 많이 안 나서 립 제품의 번들거림이 싫을 때 사용하기 딱 좋음!!
블랙 패키지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크기가 작아서 주머니나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도 편합니다.
네이키드 컬러가 핑키하거나 너무 레드하지않은 말린장미 mlbb한 컬러라서 남자들 쓰기에 가장 자연스럽다고 생각함 이건 여자들이 써도 굳굳한 컬러!
그라펜 립밤 디자인중 가장 세련되고 예쁘게나왔음!
그라펜 립밤은 무르지않고 단단한 제품으로 입술에 광이 너무 많이 돌지않고 촉촉함만 적당히 부여해주는 제형에 자연스럽게 혈색만주기 가장 적합한 남자 틴티드 립밤이라고 생각함
남자 립은 여성분들과는 다르게 자연스럽게 발리는 게 포인트인데 이 제품은 적당한 발색을 가지고 있어 손이 자주 갔습니다
보습도 같이 되는 제품이라 각질까지 같이 잡아주니 하나로 해결할 수 있어 너무 좋더라고요
수시로 바르기에 부담이 없고 크기가 아담해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도 좋아요
발색되는 걸 보면 피부톤 상관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연스러운 컬러감에 무광으로 마무리되는 립밤이라 남성분들이 사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네이키드 컬러는 오렌지 계열이라 웜톤 피부에 특히 잘 어울리는 색상이고 입술에 생기를 더하면서도 과하게 꾸민 듯한 느낌보 다는 자연스럽게 정돈된 인상을 주도록 만들어졌습니다. 보습밤과 컬러밤을 3중으로 레이어링한 트리플 3중 레이어 제형으로 되어 있으며 남성 피부 톤에 맞춰 개발된 컬러라 확실히 자연스러워 데일리 립 케어와 동시에 혈색을 더할 수 있어 립 제품을 어색해하는 남성분들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남자친구가 입술이 자주 건조해서 선물로 사줬어요.
일반 립밤처럼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 은은하게
색도 올라와서 부담 없이 바르기 좋더라고요.
발색이 너무 진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줘서
남자친구도 마음에 들어 했어요.
휴대하기도 편하고 디자인도 깔끔해서 선물용으로 괜찮은 것 같아요!
제가 엄청 큰 모공보다는 나비존과 티존에 작은 모공에 우르르 있습니다. 실제로 유기자차나 무기자차 바르면 그 부위에 자외선 차단제가 끼여 모공이 부각+ 특히 햇빛 아래서 사진 찍으면 눈에 띄는 정도예요. 근데 이 커버로션을 바르고 거울보자마자 나비존과 티존 모공이 아예 안보이고 피부가 일자처럼 매끈해집니다. 또, 어두운 곳에 플래시를 켜도 모공 부각이 없어요 큰 흉터가 하나있는거 사이즈가 커서 어쩔 수 없이 완전히 가려지진 않았지만 확실히 바르기 전에 비해 작아진 느낌이에요 그래서 흉터말고 모공은 대부분 커버돼요
이런 젤리타입 파우더를 처음 써봤는데 파우더, 팩트보다 좋아서 놀랬어요-!!!
퍼프에 한두번 가볍게 찍어 얼굴에 올리면 보송을 넘어서 그냥 매트 그 자체가 돼요 그 느낌이 너무 좋고 답답함, 건조함이 안느껴져요
여름에 파우더 없이 못사는 지성인인데 이건 무조건 여름 추천템이에요 파우더보다 효과 좋아요👍🏻👍🏻
단점은 먼지가 좀 묻어요 그리고 자주 바르면 화장이 조금 뭉칠수 있어서 가끔 수정하고 거울봐야해요-!!
남성 제품이기는 한데
자연스럽게 번들거림만 잡고 싶은 사람한테도 추천이요!
남자친구도 지성인데 만족하고
화장한 뒤 바를 때는 다른 퍼프나 손으로 살짝 묻힌 뒤 팔자 옆 발라주는데 광 나는 부분이 싹 지워져요 ㅎㅎ
파우더 타입보다는 지속력은 짧지만
수정용으로 들고 다니기도 좋고~ 건조하지 않아서 화장도 안 뭉치고 만족합니다! 양도 많아서 오래쓸 거 같아요
글로우픽 행사 때 받은 제품입니다.
02 내추럴 생기 컬러로 받았어요.
저는 한여름 제외하고 극건성인 입술을 가지고 있어 립밤이 필수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 제품의 강점은 색이 예쁘다는 거예요.
MLBB 컬러입니다. 여러 번 덧바를수록 붉어지는데, 보통의 립컬러를 가진 분들이라면 1-2회 발라주시면 될 거 같아요.
생기 립밤 이름답게 입술을 생기있어보이게 해줍니다.
보습력은 무난해요.
제 기준으로는 한 번 슥 바르면 좀 덜 건조하고, 두 번 바르면 지금 계절에 나쁘지않다 정도? 덧바를수록 보습력도 더 좋아집니다.
다만 저는 구매의향이 없어요.
요즘 대세인 플럼핑 되는 립밤인데 전 플럼핑을 안 좋아해요. 입술이 화한 게 싫어서 플럼핑 계열을 구매 안합니다.
비레디 립밤은 플럼핑 기능이 강한 편은 아니지만 립밤도 한 번 바를 때 3-4회씩 발라야하는 제겐 너무 화한지라...
요거까지만 바르게 될 것 같아요!
처음에는 한 통에 여러 가지 기능이 들어있다고 해서 궁금해서 사용해봤어요. 생각보다 제형이 무겁지 않고 피부에 펴 바르기 편해서 아침에 간단하게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커버력은 자연스럽게 톤을 정돈해주는 정도라 진한 잡티나 트러블을 완전히 가려주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대신 너무 두껍게 발리는 느낌이 없어서 피부가 답답하지 않았고, 가볍게 외출할 때 사용하기 괜찮았습니다. 커버력을 많이 기대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피부톤을 정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더 잘 맞을 것 같아요.
오일감 때문에 구매해봤는데 생각보다 사용하기 편해서 괜찮았어요. 한 번에 많이 바르면 살짝 뭉칠 수 있어서 소량씩 사용하는 게 좋더라고요. 얼굴 전체에 바르기보다는 유분이 올라오는 부분 위주로 톡톡 눌러주면 번들거림이 어느 정도 정돈됩니다. 휴대하기도 편해서 외출할 때 가지고 다니면서 수정용으로 쓰기 좋았어요. 다만 5g이라 생각보다 양이 적어서 자주 사용하면 금방 쓸 것 같고, 유분을 완전히 잡아준다기보다는 깔끔하게 정돈해주는 정도로 생각하면 만족스러울 것 같습니다.
이전에 썼던 니베아 에센셜케어가 매우 두터운 느낌으로 발렸었던 것이 취향에 맞지 않아서, 이렇게 얇게 덧바르면서 내가 원하는 두터운 정도를 조절할 수 있는 점이 가장 좋았다.
물론 끈적이거나 답답한 점도 없고 향도 약한 쿨링향이지만 매우 약해서 괜찮고, 발색이 없는 것도 본인 취향에 맞아서 좋았음.
하지만 얇게 발려 여러번 덧바른다는 점은 지속력또한 오래가지 못한다는 뜻이 되어 양날의 검 같기도 함.
지인의 커버 로션을 써봤는데 오브제는 파운데이션이랑 립밤 말고 실물은 처음 본다
샘플용으로 작은 사이즈도 있길래 그걸 써봤는데 뚜껑 열고 펌핑만 하면 돼서 편하다
올인원 로션인 줄 알고 발랐는데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같은 파운데이션이었다 어쩐지 광이 난다 했다
밑에서 돌린 다음에 위에 펌프가 살짝 나오면 펌핑해서 사용한다 이걸 모르면 어려울 수 있으나 되게 간편하다
뚜껑 여닫은 채 펌핑하거나 미스트 뿌리는 것보단 편한 거 같다
처음엔 양이 적어서 꾸덕한 줄 알았는데 되게 촉촉하고 매끈하다
*파우더룸 이벤트에 당첨되어 무상으로 제공을 받았으나 리뷰 의무가 아닌 이벤트입니다.*
옛날에 처음 비레디 립밤을 접했을 때는 제품이 매트해서 립밤으로는 아쉽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이 제품은 전과 비교하지 않아도 수분 보습력이 좋아진 것 같아요. 지나치게 번들거리지 않고 촉촉함이 꽤 오래 유지되더라고요. 컬러도 무난하게 괜찮고 대신 거울 보고 바르셔야 할 것 같아요. 조절해서 컬러 입혀야 되네요.
생각보다 발색이 약한 것 같아요
제가 입술색이 있는편이라 그래서 발색력이 없다고 느낀건진 몰라도 컬러 립밤까지는 아닌 것 같고 일반 립밤처럼 느껴졌어요
향은 약간의 멘톨향? 같은게 나고 저는 생각보다 촉촉하다고 느껴졌어요 그리고 너무 기름진 번들거림은 아니여서 좋았습니다 무난하게 쓰기 좋은 립밤 같아요
피부: 지성, 모공, 트러블(가끔)
진짜 개기름 미쳐서 인스타보고 구매해봄
확실히 딱 쿠션누르는순간 블러처리됨!!
근데 밤제형이라 지성으로서 좀...찝찝
그리고 효과가 오래가지 않음 그냥 화장하고 파우더 하는게 나음 이게 효과라도 오래가면 사용하는데 딱 찍어바르면 싹 이쁘게 기름없어지는데 순식간에 다시 개기름...
지성은 비추 파우더 쓰세요
인스타에서 백딸기색 립밤 어쩌구 하면서 보정 먹인 릴스 바이럴탄 뒤로 반짝 품절 나고 흥했다가 막상 써보고나니 라이트 쿨핑크립이라 촌스러운 핑크색이라고 욕 먹는것까지 보고나니 별점을 높게 주고 싶어진 제품
사실 딸기우유같은 쿨핑크색 촌스럽다 욕먹는 것부터 공감이 안 감 시대에 따라 트렌디하다고 여겨지는 컬러가 다를 뿐이고 한때는 쿨핑크도 유행이었다구요 얘는 그 시절 흰기폭발 쿨핑크립에 가져다대면 명함도 못 내밈
저렴한 컬러립밤들은 바르고 나면 입술이 건조해지고 각질도 어정쩡하게 불어서 결과적으로 입술이 더 더러워지는 경우가 있는데 얘는 그런 거 없이 그냥 립밤 본연의 보습이란 기능을 적당히 해주면서도 살짝 핑크빛이 올라오니까 쌩얼에 막 쓰기 진짜 좋았음
아쉽게도 제가 웜톤이라 많이 바르면 채도가 살짝 올라오면서 톤그로가 있었는데요 글도 집앞에 잠깐 나갈때 대충 바르는 용으론 여전히 좋습니다 용기도 블랙이라 그닥 안 유치해보여서 학생용템으로도 나쁘지 않을 듯?
입술이 자주 트는데 일반 립밤은 너무 번들거리고, 그렇다고 컬러 립스틱을 바르기엔 부담스러워서 고민하다가 이 제품을 구매해 봤습니다.
가장 만족스러운 점은 발색이 정말 자연스럽다는 거예요. 부담스러운 빨간색이 아니라, 입술에 올렸을 때 원래 내 입술 혈색이 좋은 것처럼 자연스러운 '생기'만 딱 더해줍니다. 거울을 안 보고 슥슥 발라도 과해지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아주 편해요.
보습력도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오래 유지되는 편이라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수시로 바르고 있습니다. 티 안 나게 입술 생기를 챙기고 싶으신 분들께 딱 맞는 제품인 것 같아요.
평소에 볼쪽 미세한 붉은기때문에 얼룩덜룩해보였는데 여드름 색소침착은 60%이상 가려집니다
또, 톤업이 무기자차처럼 단순 흰색 톤업이 아니라 살색으로 자연스럽게 톤업이 됩니다!(참고로 내용물은 흰색이나 문지르면 살색로 변하기에 손등에 덜어쓰는게 필수입니다) 그러나 커버로션 한계로 기미는 사실상 컨실러를 쓰지 않으면 가려지지 않아요 또, 남성 타깃이지만 수염 자국 커버가 안돼 약간 아쉽습니다. 물론 커버 로션 특성상 파데나 그 이상 커버가 나올 수 없지만 그래도 커버력이 높은편이라고 생각되진 않아요.
올리브영에서 인기템이길래 구매해봄
[장점]
발색이 예쁘고 무난한 가격
[단점]
밥먹고 티슈로 입을 닦으면 상당히 색감이 묻어나오기 때문에 조금 당혹스럽다.
[총평]
무난한 보습력, 무난한 사용감, 발색은 뛰어나지만 지나치게 묻어나와서 데일리로 쓰기엔 어렵다. 소개팅 자리에서도 티슈로 입만 닦아도 빨갛게 묻어나와서 사용 못할듯.
[재구매의사]
발색은 좋지만 이렇게 묻어나올 거면 차라리 틴트나 립스틱을 살 것 같음.
중요한 일이 있어서 올리브영에서 긴급하게 구매한 뒤로 꾸준히 챙겨서 다니는 휴대용 아이템.
[장점]
휴대성이 좋고 퍼프가 있어서 손에 안묻고 사용 가능.
[단점]
여자들이 사용하는 파데나 컨실러 만큼 극적이진 않다.
[총평]
휴대용으로 들고다니며 사용하기에 좋은 남성 전용 컨실러 라는 표현에 참 적합하지만 휴대용 컨실러를 들고 다니는 남자들이 몇이나 될까?
[재구매의사]
가격도 저렴한 편은 아니라 그냥 비비 사용을 추천.
은은한 광택이 돌아서 생얼에도 자연스럽게 입술이 예뻐 보이는 제품이었어요. 끈적임 없이 가볍게 밀착되는데도 건조함은 잘 잡아줘서 자꾸 손이 가더라구요. 립스틱 바르기 전에 베이스로 사용해도 각질이 덜 부각되고 발색도 더 예쁘게 올라오는 느낌이었어요.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라 가방에 넣어 다니며 틈틈이 바르고 있는데 만족하면서 사용 중입니다. 😊✨
입술이 자주 건조해서 립밤을 수시로 바르는 편인데, 이 제품은 한 번 발라도 촉촉함이 꽤 오래 유지돼서 좋았어요. 발림성이 부드럽고 뻑뻑하지 않아서 입술에 자극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 번들거림도 과하지 않아 데일리로 쓰기 딱이더라구요. 자기 전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 날 입술 상태가 한결 부드러워져서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