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성/가성비가 좋은 바디오일이에요
마사지할 때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평소에 건조한 몸 피부를 부들부들 촉촉하게 관리하기 좋아요
특히 건조한 몇몇 부위에만 발라주기만 해도 보습을 잘 지킬 수 있더라고요
오일리하면서도 부드럽거나 쫀쫀한 느낌보다는
점성이 없이 얇은 질감을 가지고 있어요
바로 막감이 얹어져서
산뜻한 사용감의 오일은 아니지만,
끈적하고 막 갑갑하지는 않습니다
미끌미끌하다가 흡수되면 부드럽게 남아요
완전히 깔끔하게 남기는 어려워서
제형이 부담스러우면 로션과 섞어쓰는 것도 추천해요
미네랄오일+향료 특유의 어쩌면 살짝 플라스티키하고 진한 베이비파우더 향이 나는데
친숙한 그 이미지이고,
포근해서 다른 파우더향 제품과 써주기 좋아요
쌀쌀한 가을부터는 써주기 좋은데
더운 날씨엔 답답합니다
1. 향
은은하고 향긋한 꿀향같은 느낌이라향은 호불호 없어 보여요.
2. 제형
일반적인 오일과 비슷한 느낌이고 잘 흡수되요.
3. 사용감
리치한 느낌이고 얼굴에 바르면 약간의 번들거림은 있지만 이내 흡수되는 느낌이에요.
4. 효과
저는 얼굴은 겨울철에 복합성이라 유분이 많은건 잘 안바르는데 이 제품은 정말 잘 맡았어요. 트러블도 없었고 평소 잘 올라오는 좁쌀 여드름 문제도 적었어요. 아무래도 제품 설명에 나와있는 피부 인지질과 유사한 성분때문이 아닐까 추측해봐요.
보습할 때 유용하게 사용 중이고 겨울철에 건조한 몸에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모공각화증이 심해서 여러 바디 보습 방법을 찾아보다가 바디크림을 바르고 마지막 막으로 오일을 바르면 더 좋다고 해서 사봤어요. 향이 없으면 좋겠지만 라이트하게 바르기 좋았러요. 바디오일 통 또한 뚜껑도 쉽게 열리지 않게 해서 안전성도 고려한 점이 좋았어요. 다 쓴다면 다시 재구매하고 싶긴 한데 향만 무향으로 바꾼다면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천연비율 100%,
보존제 없는 순수 씨앗오일
보타니컬테라피 유기농 베이비오일♡
단 한방울의 보존제도 넣지 않은
천연 오일 100%로
영양성분이 풍부한
모링가, 마카다미아씨오일,
그리고 호호바씨오일만을 담았어요.
보타니컬테라피
유기농 베이비오일은
향기 알러지 걱정없는
무향 오일이에요.
꽃향기를 내는 오일,
추출물을 완전 배제하고
26가지 알러지 유발성분의
불검출 테스트까지 완료해
신생아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수 있답니다.
제형은 아주 촉촉하면서도 산뜻하구요,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3가지의 식물유래 성분을 담았다고 해요.
저는 로션이나 크림을 섞어서
더욱 보습력을 UP시켜 발라준답니다.
그러다보니 우리 아기 피부결이 더 매끈하고
부드럽고 비단결같이 케어가 되더라구요.
현재 저는 보타니컬테라피 로션도 함께
쓰고 있는데 오일이랑 섞어서 쓰니
더욱 더 좋은것 같아요♡
믿을수 있는 성분,
촉촉하고 산뜻한 발림성까지
우리아기 피부를 지켜줄 보습꿀템,
보타니컬테라피
유기농 베이비오일 강력추천해요♡
건조한 피부라 겨울엔 무조건 오일을 바디크림에 섞어써요.
마침 쓰고 있던 오일이 똑 떨어져서
아토팜 오일을 둘러봤고, 크림제형의 오일이 있다고 해서
왠지 너무 무겁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에 구매해보았어요.
오일이 있나 싶을 정도로 펌핑했을 때 보이는 건 하얀 로션 같아요. 그런데 로션과는 보습력이 달라요 ㅎㅎ
마사지 오일이라는 이름처럼 마사지할 때 사용하면
너무 끈적이거나 미끄럽지 않게 기분좋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아기같은 향이 나서 설마 영유아가 많이 사용할텐데 향료가 들어있나? 싶었어요.
그런데 찾아보니 성분 역시 깨끗합니다 ㅎㅎ
여러모로 반전(?)이고 마음에 들어서 재구매할 것 같아요!
여기꺼는 샤워하고 물기 살짝 남아있을 때 발라주면 진짜 효과 제대로 느껴지는 제품이야. 오일이라서 처음엔 좀 무겁지 않을까 싶었는데 막상 써보니까 끈적임보다는 촉촉하게 코팅되는 느낌이라 생각보다 부담 없더라. 피부에 슥 펴 바르면 윤기가 자연스럽게 올라오면서 건조했던 부분이 바로 정돈되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 특히 팔이나 다리 각질 올라올 때 이거 발라주면 훨씬 부드럽게 보이고 피부결도 매끈해 보이는 게 좋더라. 향도 은은하게 남아서 바르고 나면 기분까지 괜히 좋아지는 느낌이고, 꾸준히 쓰면 피부가 건조하게 당기는 느낌도 확실히 줄어드는 느낌이라 요즘 계속 손이 가는 제품이고 마사지할때 괄사랑 같이써도 좋았음 ㅎㅎ무난하게쓰기조음
최근에 샀던 제품중에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제품이에요
사실 베이비 오일하면 그냥 괄사나 마사지할때 대신 바르거나
건조하면 살짝 발라주는 정도로 사용하겠거니 하고
사지않았었는데, 우연히 헤어팩을 하면 머리가 상한걸
조금 복구해줄 수 있다고 하길래 헤어에 사용해줄 목적으로
샀었습니다.
샴푸후에 트리트먼트 바르듯 두피에 닿지않게 발라주고,
그 위에 기존에 바르는 트리트먼트 발라서 10-15분
방치해주니까 머리가 살랑살랑해지는 효과가 있더라구요
더 찾아보면 용도가있지않을까?싶어서 찾아보니 미스트에
넣으면 수분 날라가는걸 방지해준다기에 기존에 바르던
물토너에 9:1비율로 넣어주니까 촉촉하면서 모공을 막는 느낌도 안나고 너무 좋았습니다.. 완전 피부가 부들부들해지고,
화장 위에 해주면 밀리기는 커녕 더 오래가더라구요
건성분들 진짜 추천드려요.
베이비오일이 전체적으로 가격이 좀 쎈편이라 동남아 여행갈때 사오시는걸 적극 추천 드려욤 ㅎㅎ
장점✅
-헤어팩 느낌으로 사용가능
-미스트에 섞어바르면 촉촉2배
단점❎
-양조절을 정말정말 잘해야함!
오일 미스트로 만들어서 뿌리는건 지성은 비추
건조한 피부로 바디까지 건조한 편이여서 다른 계절에는 로션을 사용하지만 겨울에는 로션을 발라도 건조해서 오일을 사용하고 있어요!
존슨즈는 애기들이 사용하기에도 순한 제품으로 알려져 있어서 피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은은한 라벤더 향이 나서 바디 오일 제품은 존슨즈만 사용중이에요!
오일 사용 후 피부가 정말 부드러워졌다는걸 느끼고 있어요!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오일 고민하시는 주변에도 존슨즈 추천하고 있어요💜
근데 약간 피부에 겉도는 느낌? 흡수가 바로 쫙 되는 편은 아니지만 오일이 원래 약간 그런편이니 불편할 정도는 아니에용
활용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활용할수 잇어오
처음 구입이유가 머리카락에 바를려고 삿어요 단발에 웻헤어 연출하고 싶어서요 ㅎ 근데 몸이 건조해서 한번 발랏는데 너무 촉촉한거예오 그래서 더 잘 사용하게 됫고 무릎 이나 발뒷꿈치
같은 곳도 사용하게 됫는데 거기도 효과가 좋앗어요
오일치고 많이 안무겁고 안끈적여요 당연히 양 조절은 해야하구오
아기 피부가 전체적으로 건조한 편이라 보습력 좋은 오일을 찾다가 쁘리마쥬 오일을 사용했어요. 🌿
발림성이 부드럽고 끈적임 없이 흡수돼서 마사지용으로도 딱 좋아요.
유기농 성분이라 신생아부터 써도 될 것 같아 마음이 놓이고, 꾸준히 쓰니 피부가 확실히 촉촉해졌어요. 👶💛
민감한 아기 피부에 믿고 쓸 수 있는 오일이라 만족도 높고 재구매 의사 있어요! ✨
피부타입 : 건성, 민감성
🔸용기
무광의 깔끔한 디자인의 오일인데 납작해서 부피차지도 덜 하고 펌핑형이라 편해요
🔸 사용감
엄청 끈적이는 오일이 아니라 산뜻함이 있는 오일이라 바르기 좋았어요. 바디로션 바르려면 물기 제거하고 발라야해서 번거로울 때가 있는데 바디오일은 물기 있을때 발라도 되니까 편해요. 샤워 후 발라주면 건조하지 않고 마무리감이 너무 묵직하거나 미끌거리지 않아서 활동하기 편했어요
✔️ 아쉬움
흡수가 빠른편은 아니라 조금 시간이 걸리고 특유의 향이 조금 진하게 느껴졌어요
아기 태어나고 여러 제품들을 사용해봤지만 겨울철 보습 유지에는 무스텔라가 가장 잘 맞는거 같아요. 바디로션, 바디워시도 다 무스텔라꺼로 사용중인데 매일 말고 일주일에 2~3번 정도 바디로션 발라줄 때 섞어주면 겨울철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 장벽 개선에 좋더라구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