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로션 중에서도 좀 묽은 편이고 흡수가 빨라요
그만큼 막 보습력이 좋은 편은 아니고 봄여름에 쓰기 좋아용
좀 추워지면 바디오일이랑 같이 써야 안 건조함
향은 에센셜 아로마 향 그런 느낌
향 지속력 쎄진 않은데 그래도 저녁에 바르고 자면 잘 때 기분 조은 냄새가 나요
그래서 이름이 베드타임인가
아무튼 봄여름에 쓰기 좋은 무난한 로션
향도 호불호 없을 향
아이에게 쓰기위해 샀는데 저도 쓰고 있어요.
저는 건선 피부염도 아토피도 있는데 이 로션은 베이비 전용이라 그런지 정말 순하고 하나도 따갑지고 않고 향도 세거나 달거나 하지 않고 자연의 향?으로 잔잔해서 좋아요. 두껍게 발라도 비교적 잘 스미고 조금만 발라도 충분히 촉촉하게 오래 유지할수 있어요. 다만 저는 워낙 건조한 피부라서 욕심내서 두껍게 바르면 위에 파운데이션 올리거나 할때 막? 이생겨서 밀리더라구요 ㅎㅎ 얇게 바르면 안그래요!!
존슨즈 베드타임 로션은 특별히 호불호가 갈릴 만한 부분 없이 편하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샤워 후 피부에 발라주기 좋고, 매일 사용하는 바디로션으로 무난하게 쓰기 괜찮았습니다. 베드타임 라인이라 잠들기 전 피부를 관리하는 시간에 사용하기에도 잘 어울려요. 부담 없이 꾸준히 사용할 로션을 찾고 있다면 선택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복합성의 피부타입을 가지고 있는데 최근에 접촉성피부염으로 고생을 좀 했습니다. 그 때 병원에서 추천해주셔서 바로 구입해서 사용해봤는데 앞으로 계속 구입해서 바를 것 같아요.
조금 보습감이 있는 크림 제형입니다.
많이 꾸덕한 타입은 아니지만 나이트용으로 적합하며, 메이크업 전에 하면 화장이 조금 밀릴 수 있어요.
민감해서져서 따가워서 왠만한 기초를 사용할 수 없을 때 피부는 건조해서 쩍쩍 갈라지고 있는데 구원템이었습니다. 앞으로 저녁 수분크림으로 사용하려고해요.
올리브영에서 3만원 정도에 구입가능해요.
핑크 로션이랑 같이 샀는데 써보니까 베드타임이 더 인기 많은 이유를 알 것 같아요. 핑크 로션은 향이 리뉴얼 되면서 추억 속의 그 아가향이랑 전혀 달라졌고, 관념적인 그 ‘베이비로션’ 향은 베드타임이 정답입니다..
라벤더의 아로마틱함+포근달달 베이비파우더 향이 더해져서 크리미한 라벤더우유 같은 향이에요. 발향은 엄청 은은해서 더 강했으면 좋겠다 싶기도 해요.
제형은 수분감 많은 가볍고 묽은 타입이고 금방 흡수돼서 부들부들 실키하게 마무리돼요. 겨울철이나 많이 건조한 피부에는 오일이랑 같이 써야할듯 해요.
보습감도 좋고 아기한테 쓰기 좋다 그래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보습력이 오래 가지 않아요
바른 후에 피부가 촉촉하지 않고 발랐을 때 발림도 묵직한 데다가 흡수가 잘 안 돼서 조금 있다 보면은 때처럼 밀려나와요
바를 때 소량을 바르고 계속 덧발라야한다는건데 아기 돌보면서 그럴새가 얼마나 있나요
애가 가만히 있지도 않고
손에 뭍지않고 바르는 스틱밤 많이 쓰는데,
이 제품은 우연히 마트갔다가 발견해서 쓰게 되었습니다.
아토팜 워낙 유명하잖아요
전 아토피도있고 건성이라 아무거나 못 쓰기도하고 판테놀성분이 잘 맞고 아토팜이라 더 믿을 수 있었습니다.
발림성도 우수하고 뭐가 나지도 않고 좋았습니다.
꾸덕한질감 밤타입이라 뜬곳 건조한곳 갈라진곳에도 쓰기 좋았어요
특히 입가
근데 아쉬운건
밤타입 특유의 끝까지 쓰기 힘듦과 결국 마지막은 손가락으로 떠서 펴발라야하고
왜 때문인지 분리? 가 나서 꺼슬꺼슬하게 변하더라구요..
온도에 많이 민감한듯합니다.
그래도 저렴한가격에 겨울되면 또 쓸거 같긴해요
이것도 한달은 잘씀. 좁쌀도 들어가서 좋았고 정착템 찾았다 싶었음. 바를 때마다 속촉겉보해서 신기하다 싶었는데 이게 웬걸. 한달 후에 얼굴에 새끼손톱만한 피지 덩어리같은게 보이기 시작함. 현실 부정하고 싶었으나 이 크림을 쓸때만 올라오는 걸 보고 안씀. 뭔가 일정량 이상 쓰면 안되는게 있나봄 한달은 진짜 질썼다...
+이걸 대체 어케 애기들이 쓰는거지 저는 이거 쓰고 너무 보송해져서 그런가? 피지낭종 생겼어요 일년에 한번씩 재발함 것도 한 3개쯤 있음ㅋㅎ....
지성 피부인 제가 쓰기엔 너무 리치할까 봐 걱정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의외로 겉돌지 않고 피부 속까지 수분을 채워주는 느낌이라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얇게 펴바르면 되는데 살짝 뻑뻑뻑한 느낌이라 펴서 두드려요.
특히 피부 컨디션이 안 좋거나 트러블 유발 직전으로 예민해졌을 때 밤에 적당량 올려두고 자면 다음 날 아침에 피부가 싹 진정되어 있습니다. 유분기가 아예 없진 않아서 아침보다는 저녁 스킨케어 마무리 단계에 발라주는 편인데 유수분 밸런스를 딱 맞춰줘서 속건조 잡는 데 이만한 게 없네요. 지성 피부라도 속당김으로 고생하시거나 장벽 케어가 필요하신 분들이라면 부담 없이 써볼 만한 제품입니다.
왠지 장벽이 튼튼해질 것 같아 아기 피부가 튼 부분에 발라줬어요
징크옥사이드 성분 때문에 선크림처럼 백탁이 올라왔다 수분이 지나면 가라앉아요 그래서인지 마무리감이 약간 매트하고 얇게 발립니다
아벤느 시칼파트 S.O.S크림 그거랑 사용감 비슷해요
예전에 제가 아벤느 크림 혹평했었는데,그 이유가 끈적임 때문이었거든요 그런 이유로 얘도 선크림 발랐을 때 특유의 끈적임과 보송함이 공존해서 불호입니다
재구매 의사 : X
사용감은 별개로 진정 효과는 있었어요
다만 저는 다른 제품으로도 진정효과를 봐서 이 크림을 계속 쓸 것 같진 않아요
피부가 건조하거나 거칠게 느껴질 때 보습용으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림 자체가 꽤 촉촉한 편인데 펴 바르면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느낌이라 건조한 부위에 사용하기 편했어요 얼굴뿐만 아니라 팔이나 다리처럼 쉽게 건조해지는 부분에도 사용할 수 있어서 활용도가 높았어요 특히 샤워하고 나서 피부가 당길 때 발라두면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편이라 보습이 필요한 날 자주 사용했어요 아주 가벼운 젤크림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조금 답답하게 느낄 수도 있지만 건조함을 확실히 잡아주는 크림을 찾는다면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자극적인 느낌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고 피부가 건조할 때 꺼내 쓰기 좋은 크림이었어요
일단 향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처음에는 존슨즈 베이비 제품이라 익숙한 베이비향을 생각했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은은하고 부드러운 향이라 좋더라고요.
막 향수를 뿌린 것처럼 진하게 올라오는 향이 아니라 피부에 바르고 나면 은근하게 남아서 부담스럽지 않아요. 그래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개인적으로는 깨끗하게 씻고 나온 뒤 포근한 향이 살짝 남아 있는 느낌이라서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향이 너무 강하면 금방 질리는데 이건 은은해서 매일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자기 전에 바르면 포근하고 편안한 느낌이 들어서 좋고, 아침에 발라도 향이 과하지 않아서 괜찮았어요.
저는 로션의 보습력도 중요하지만 향이 마음에 들어야 손이 자주 가는데, 이 제품은 향 때문에라도 꾸준히 쓰게 될 것 같은 로션이에요.
수분 부족형 건성
아주 꾸덕한 크림입니다 가려움 개선 써져 있길래 예상은 했지만 피지오겔,제로이드 md 크림보다도 훨씬 밀도있네요
처음엔 너무 꾸덕+끈적해서 흡수가 될 지 반신반의했지만 어라라?!! 흡수도 잘 되고 이후에 번들거리지 않고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보습이 강한 스킨케어에서 생기는 보습막이 따로 있는 듯한(바르고 씻으면 미끌거리면서 잘 안씻겨내려가는)느낌이 있긴한데 제 손에 습진에도 가려움 완화 효과 있었고,아기 태열 보습으로도 효과봐서 추천드립니다
재구매 의사 : O
👎 -0.5점 이유는 아무래도 이전에 쓰던 md크림(피지오겔.제로이드)보다는 꾸덕해서ㅎㅎ 진짜 아토피,태열 심하거나 딱딱하게 굳은 피부 아니면 자주 손이 갈 것 같진 않아요
건성
제형
너무 무겁지는 않으면서 쫀쫀한 제형이라 피부에 쫀쫀하게 밀착되는 제형
피부장벽 강화
피부장벽이 무너졌을 때 피부과에서 추천받아서 사용해본 제품인데 이 크림 바르고 피부장벽이 많이 회복돼서 만족한 제품
보습력
보습력이 뛰어난 크림이라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고 성분도 순해서 피부장벽 무너졌을 때, 피부 예민할 때 발라주기 좋은 크림이라 추천하는데 지성피부가 사용하기엔 무겁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음
다리 피부는 닭살+뱀살
하지정맥류가 있어서 저녁만 되면 무릎 아래쪽이
미친듯 가려움
겨울엔 뒷굼치 살이 갈라짐
✅장점
여름 바디로션으로 쏘쏘
오일리하지 않고 산뜻함
✅단점
바디로션은 향이 있는걸 선호
어릴적 존슨즈바디로션 핑크의 파우더리한 향이 떠올라
추억을 곰씹으며 잠자기 전에 바르기 좋아보여서 구매 했으나 진짜 향 왜 이럼?
얘도 싸구려 화장실 향 같음
리뷰에 향 좋다는 평 많던데 말도 안됨
코 막고 겨우 바르는 중
✅재구매 의사?
전혀 없음
아무런 구매 사유를 못찾고 있는것도 겨우 소진 중
향은 좋은데 건조해요. 악건성은 가끔 자다가 건조해지는게 느껴지네요 라벤더향 같은게 은은하게 나서 바르면 기분은 좋아요 가벼운 제형이다보니 흡수도 빠르고 끈적이지도 않고요. 근데 일리윤 바디로션처럼 물처럼 그냥 사라지는 느낌이에요 피부가 촉촉해진다기보단 보습막을 형성하고 그냥 그대로 사라져버리는 느낌... 진짜 여름아니면 건조해서 못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