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유명해서 모를 수가 없는 존슨스 오일이죠~
바디도 딱히 건조하지 않는 피부이긴한데 요즘 같은 환절기나 겨울엔 가끔 건조할때가 있더라구요 그럴때 소량 발라주고 바디로션까지 발라주면 촉촉함이 오래 가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또 샤워전 바디괄사로 바디를 싹 풀어주는거에 맛이 들려서 요즘엔 또 마사지용으로도 잘 쓰고 있어요
왠지 장벽이 튼튼해질 것 같아 아기 피부가 튼 부분에 발라줬어요
징크옥사이드 성분 때문에 선크림처럼 백탁이 올라왔다 수분이 지나면 가라앉아요 그래서인지 마무리감이 약간 매트하고 얇게 발립니다
아벤느 시칼파트 S.O.S크림 그거랑 사용감 비슷해요
예전에 제가 아벤느 크림 혹평했었는데,그 이유가 끈적임 때문이었거든요 그런 이유로 얘도 선크림 발랐을 때 특유의 끈적임과 보송함이 공존해서 불호입니다
재구매 의사 : X
사용감은 별개로 진정 효과는 있었어요
다만 저는 다른 제품으로도 진정효과를 봐서 이 크림을 계속 쓸 것 같진 않아요
다용도 파우더로 사용하고 있어용 제모 전에도 쓰고 땀 차는 부분에도 쓰고 얼굴애도 종종 두드렸는데 얼굴엔 여드름 나더라고요... 얼굴애도 쓴다는 사람 있어서 따라 썼더니 저한텐 안 맞았습니다 ㅠㅠ 향은 진짜 이게 베이비 파우더구나 싶은 딱 그 향입니다. 입자가 고와서 팡팡 칠 때 가루가 무지 날리니 검은 옷 입은 날은 땀찬다고 두들기는걸 지양하셔야겠습니당.. 파우더 나오는 구멍이 위에 있다보니 거꾸로 들고 톡톡 살짝 쳐도 내용물이 와르르 좀 쏟아져서 분통이랑 분첩 따로 쓰고싶은데 요샌 애기 분통이 잘안나온다네여.... 나때는... 흠흠 아무튼 성분도 좋구 저렴하게 다용도 파우더 찾으시면 존슨즈루 구매하시는거 추천합니당 참고로 다이소에도 5처넌에 팔더라구용. 한통씩 쓰실 분은 참고하시길 ㅎㅎ
명불허전 존슨즈 베이비 오일
얼마전에 트위터에서 애벌 샤워 이슈로 궁금해서 사보았는데요. 뭔가 유분으로 몸에서 나온 유분을 제거하는게 사실 클렌징 오일이랑 비슷한 원리라고 생각하는데 진짜 이거로 애벌 샤워하니까 샤워 후에도 평소보다 향긋함이 오래 지속되는 느낌이었어요. 샤워 후에 건조해진 몸에 바르기에도 좋고 베이비 향이 나서 편안합니다. 어릴적 추억의 향이에요. 헤어용으로 사용해도 좋은 것 같아요.
건조한 계절만 되면 팔 다리에 하얗게 각질이 떠서 바디크림을 꼭 발라주는데 바디크림만으로 안될 때가 있더라구요 가격도 저렴하고 후기도 좋아서 구매하게 됐어요 샤워 후에 물기 있는 상태에서 대충 발라줘도 다음날 피부결이 달라져요 첨엔 너무 오일리한게 아닌가싶지만 흡수되면 오일감은 어느정도 날아가고 촉촉함만 남아요 바디크림이랑 섞어 발라주면 아무리 건조한 날에도 끄떡 없을 보습력이에요 건성이신분들께 강추드립니다!
집에서 쓰려고 샀어요!
카리나 메이크업에 쓴다고 해서 메이크업용으로 쓰려고 사봤는데, 역시 피부표현은 메이크업 전용 제품이 더 낫더라구요😅
가벼운 메이크업 했을 때나 집에 있을 때 먼지 방어용으로 바르고 있는데, 특히 댕댕이와 함께 사는 분들께 추천해요. 얼굴에 털 잘 안붙음!! (슷핀 파우더 보다 나은 거 같아요. )
바디가 건성인 저에겐 가벼운 오일이였어요. 오일이라 너무 무겁고 끈적일까 걱정했는데 바디로션이랑 섞어서 바르면 부드럽게 잘 발리고, 특히 건조한 부분에 한번 더 발라주면 피부가 매끈하고 촉촉하게 느껴져요.
향은 저한테는 강하게 느껴지지않았어요. 그냥 오일 특유의 향만 느껴졌어요.
피부가 건조하거나 거칠게 느껴질 때 보습용으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림 자체가 꽤 촉촉한 편인데 펴 바르면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느낌이라 건조한 부위에 사용하기 편했어요 얼굴뿐만 아니라 팔이나 다리처럼 쉽게 건조해지는 부분에도 사용할 수 있어서 활용도가 높았어요 특히 샤워하고 나서 피부가 당길 때 발라두면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편이라 보습이 필요한 날 자주 사용했어요 아주 가벼운 젤크림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조금 답답하게 느낄 수도 있지만 건조함을 확실히 잡아주는 크림을 찾는다면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자극적인 느낌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고 피부가 건조할 때 꺼내 쓰기 좋은 크림이었어요
다이소에서 구입
향은 어떤 여자여자한 향수가 떠오르는듯한 향이며
단 옥수수향이 남.
용량이 더컸으면 합니다.
여름에 너무 몸이 힘들어서 등이며 온몸이
간지러워서
구입하게됨.
타고나길 예민한 피부라 피부과를 전전했는데 확실하게
분을 바르고나면 그부분이 간지럽지가 않음.
뚜껑이있었으면 좋겠음.
뚜껑이 있긴한데 옆으로 돌리면 막아지는 형태
그래도 몸이나 중요부위에 바를건데 뚜껑이 없는게 단점이라 생각함.
재구입 의사 있음
일단 향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처음에는 존슨즈 베이비 제품이라 익숙한 베이비향을 생각했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은은하고 부드러운 향이라 좋더라고요.
막 향수를 뿌린 것처럼 진하게 올라오는 향이 아니라 피부에 바르고 나면 은근하게 남아서 부담스럽지 않아요. 그래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개인적으로는 깨끗하게 씻고 나온 뒤 포근한 향이 살짝 남아 있는 느낌이라서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향이 너무 강하면 금방 질리는데 이건 은은해서 매일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자기 전에 바르면 포근하고 편안한 느낌이 들어서 좋고, 아침에 발라도 향이 과하지 않아서 괜찮았어요.
저는 로션의 보습력도 중요하지만 향이 마음에 들어야 손이 자주 가는데, 이 제품은 향 때문에라도 꾸준히 쓰게 될 것 같은 로션이에요.
수분 부족형 건성
아주 꾸덕한 크림입니다 가려움 개선 써져 있길래 예상은 했지만 피지오겔,제로이드 md 크림보다도 훨씬 밀도있네요
처음엔 너무 꾸덕+끈적해서 흡수가 될 지 반신반의했지만 어라라?!! 흡수도 잘 되고 이후에 번들거리지 않고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보습이 강한 스킨케어에서 생기는 보습막이 따로 있는 듯한(바르고 씻으면 미끌거리면서 잘 안씻겨내려가는)느낌이 있긴한데 제 손에 습진에도 가려움 완화 효과 있었고,아기 태열 보습으로도 효과봐서 추천드립니다
재구매 의사 : O
👎 -0.5점 이유는 아무래도 이전에 쓰던 md크림(피지오겔.제로이드)보다는 꾸덕해서ㅎㅎ 진짜 아토피,태열 심하거나 딱딱하게 굳은 피부 아니면 자주 손이 갈 것 같진 않아요
무난하고 가성비 좋은 파우더
막 쓰려고 저렴한 놈 골라서 구매했는데
팍팍 쓰기 좋고 아가 아가 한 베이비파우더 향 그대로.
여름에 습하고 땀 때문에 끈적이고 가렵고 해서
팡팡 두드려주면 보송해지고 마찰도 덜 해서 피부에도 자극이 가지 않아서 조금 더 쾌적한 여름을 날 수 있었어요!
샵에서 쓴다고 하고 평도 좋기에 기대했는데 저한테는 밀착력이 아쉽고 텁텁했어요
파우더 자체는 괜찮은데 도구를 너무 타요. 훌렁훌렁 힘없는 브러쉬는 파우더가 단단해서 묻어나오지 않고 힘있는 브러쉬는 파우더를 긁어내서 발색은 되지만 양조절이 중요해요. 퍼프도 마찬가지예요. 내장 퍼프는 몸에 바를게 아니라면 그냥 버리세요..
개인적으로 캔메이크 시크릿 뷰티 파우더와 비슷하다고 느꼈어요. 양이 엄청 많고 가성비 좋지만 저한테는 잘 안 맞아서 바디용 아니면 재구매는 안 할 것 같아요. 잘 들뜨는 피부라면 슷핀을 더 추천해요
건성
제형
너무 무겁지는 않으면서 쫀쫀한 제형이라 피부에 쫀쫀하게 밀착되는 제형
피부장벽 강화
피부장벽이 무너졌을 때 피부과에서 추천받아서 사용해본 제품인데 이 크림 바르고 피부장벽이 많이 회복돼서 만족한 제품
보습력
보습력이 뛰어난 크림이라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고 성분도 순해서 피부장벽 무너졌을 때, 피부 예민할 때 발라주기 좋은 크림이라 추천하는데 지성피부가 사용하기엔 무겁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음
다리 피부는 닭살+뱀살
하지정맥류가 있어서 저녁만 되면 무릎 아래쪽이
미친듯 가려움
겨울엔 뒷굼치 살이 갈라짐
✅장점
여름 바디로션으로 쏘쏘
오일리하지 않고 산뜻함
✅단점
바디로션은 향이 있는걸 선호
어릴적 존슨즈바디로션 핑크의 파우더리한 향이 떠올라
추억을 곰씹으며 잠자기 전에 바르기 좋아보여서 구매 했으나 진짜 향 왜 이럼?
얘도 싸구려 화장실 향 같음
리뷰에 향 좋다는 평 많던데 말도 안됨
코 막고 겨우 바르는 중
✅재구매 의사?
전혀 없음
아무런 구매 사유를 못찾고 있는것도 겨우 소진 중
향은 좋은데 건조해요. 악건성은 가끔 자다가 건조해지는게 느껴지네요 라벤더향 같은게 은은하게 나서 바르면 기분은 좋아요 가벼운 제형이다보니 흡수도 빠르고 끈적이지도 않고요. 근데 일리윤 바디로션처럼 물처럼 그냥 사라지는 느낌이에요 피부가 촉촉해진다기보단 보습막을 형성하고 그냥 그대로 사라져버리는 느낌... 진짜 여름아니면 건조해서 못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