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크림을 챙겨 바르는 게 은근 번거로운데, 이건 그냥 꺼내서 쓱쓱 밀어주면 되니까 확실히 편해요.
손에 묻지 않는 게 생각보다 큰 장점이고, 가방에 넣어뒀다가 운전하거나 외출 중에 목이나 팔에 덧바르기도 좋더라고요.
처음 피부에 닿을 때부터 뻑뻑하게 끌리는 느낌 없이 부드럽게 미끄러지듯 발리고, 몇 번 슥슥 문질러주면 피부에 얇게 밀착돼요.
바른 직후에는 살짝 촉촉한 느낌이 있지만 금방 끈적임이 줄어들고, 번들거림도 심하지 않아서 답답한 선제품을 싫어하는 저도 부담 없이 사용하고 있어요.
피부가 예민하거나 건조한 날에도 자극감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특히 메이크업 후 선제품을 덧바를 때 손으로 문지르지 않아도 되니 수정 화장이 망가지는 느낌이 덜해서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여러 번 반복해서 바르면 피부에 살짝 미끄러운 막이 느껴지고, 유분기가 올라온 상태에서는 뭉치거나 밀릴 수 있어 가볍게 눌러가며 사용하는 게 좋아요.
선크림 특유의 뻑뻑한 사용감이 싫을 때 사용하기 좋았어요 로션처럼 부드럽게 펴 발리는 편이라 얼굴에 바를 때 여러 번 문지르지 않아도 쉽게 밀착됐어요 촉촉한 느낌이 있는 편이라 건조한 날에도 피부가 너무 당기지 않았고 하얗게 뜨는 느낌도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았어요 선크림을 바른 뒤 피부가 뻣뻣해지는 제품도 있는데 이건 비교적 편안하게 마무리돼서 꾸준히 사용하기 좋았어요 다만 촉촉한 타입이라 아주 보송한 마무리를 원하는 분에게는 조금 다르게 느껴질 수 있어요 저는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데일리 선크림으로 사용하기 편했어요
🌿 장점
조카 주려고 구매했다가 1+1이라 저도 사용해봤는데, 로션처럼 촉촉하고 부드럽게 펴 발리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백탁이 없고 흡수도 빨라서 일반적인 선크림처럼 피부 위에 막이 한 겹 씌워진 듯한 답답함이 거의 없었어요. 바른 직후에는 살짝 번들거리지만 무겁게 기름진 느낌보다는 촉촉한 보습제를 바른 정도에 가까웠어요. 이지 워셔블이라 하루 종일 집에 있다가 잠깐 외출할 때 가볍게 사용하기 편했어요.
🥲 아쉬운 점
바를 때 살짝 화한 듯한 특유의 향이 느껴지는데, 개인적으로 향 자체는 좋은 편이 아니었어요. 다행히 강하게 풍기거나 오래 남지는 않아서 크게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니었어요.
눈에 들어가면 많이 따가워요ㅠ
또, 쉽게 씻어낼 수 있는 제품인 만큼 땀을 많이 흘리는 한여름이나 장시간 야외에서 돌아다닐 때도 충분히 유지될지는 조금 의문이 들었어요.
아이가 혼자 스스로 잘 발라서 재구매한 선로션입니다. 어릴때부터 선크림은 꼭 바르도록 교육중이라 스스로 바를수 있는 제품을 찾던중 성분도 순하고 바르기도 편해 초등아이가 잘 쓰고 있어요. 무엇보다 100% 징크옥사이드 무기자차로 4중 차단이라 여름철에 안심 선로션이네요. 피부에 펴바르면 산뜻하게 발리는데, 강력한 차단력을 자랑해 민감한 피부도 여름철에 안심이에요. 끈적임이 없어 자주 덧바르라고 합니다. 단지 너무 흐르는 물제형이라 조금 당황할때도 있지만, 그래서 잘 흡수되고 끈적임이 없으니, 그정도 불편은 감수합니다.
부드럽게 잘 펴발리고 백탁현상 없어요.
극건성인데다 여드름이 많이 나는 편이라 자극이 있을까봐 걱정이 많았지만 다행하게 순해서 그런지 자극적이지 않았어요.
제형은 조금 묽어서 흘러나오는 제형이에요.
수분감 이 좋고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화장도 밀림없어요. 눈시림도 없어요.
무기자차라 바르면 피부가 어느 정도 맑아지고 하얘져서 요즘엔 화장도 따로 안 하고 있어요.
이 제품은 아이들도 쓸 수 있는 제품이라 딸에게 발라주고 저도 같이 바르고 편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선크림이 손에 묻는 게 싫어서 브러쉬로 바르고 퍼프로 두드려 바르는 편인데 브러쉬 생략하고 바로 퍼프로 두드려 바르면 되어서 편하고 시간 절약도 되고 아주 만족하면서 사용중입니다.
약간의 톤업이 되면서 워터프루프라 물에 잘 지워지지 않아요.
퍼프가 닿는 메탈 판에 작은 구멍이 있는데 꾹 누르면 그 구멍 사이로 제형이 올라오는 구조라 내용물과 공기가 닿는 면적이 거의 없어서 위생적입니다.
덧발라도 뭉침없고 반짝반짝한 광택있는 피부 표현으로 마무리됩니다. 다 쓰면 또 사서 쓸 것 같아요.
흐르는 물 제형이고 가볍게 발리는 선로션입니다
점성이 많이 없어서 흘러서 뚜껑 안쪽에 항상 묻어있어요
바를 때 첨엔 하얗게 되길래 귀찮다고 생각했는데 좀 문지르니까 잘 흡수되더라고요
보타니컬테라피랑 몽디에스 아기용 선크림은 피부 찢어질 것처럼 엄청 건조해지던데 이건 안 그래서 다행이었어요
이지워시라서 물로만 씻어도 되는 것도 장점
순한 선크림을 찾다가 구매해서 꾸준히 사용하고 있어요. 아이가 등교할 때나 주말에 외출할 때 거의 매일 바르고 있는데, 아이도 거부감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형은 일반 선크림보다 조금 꾸덕한 크림 타입이에요. 처음에는 살짝 뻑뻑한가 싶었는데, 얇게 여러 번 펴 바르면 고르게 발리고 피부에 잘 밀착됩니다. 처음 바를 때는 피부가 조금 밝아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정돈되는 편이라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았어요.
꾸준히 사용하면서 가장 만족했던 건 자극이 거의 없다는 점이었어요. 아이 피부가 민감해서 선크림을 잘못 바르면 금방 따갑다고 하거나 눈 시림을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불편함 없이 편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피부타입 : 건성, 민감성
🥚 사용감
아이도 사용가능한 제품이라 외출할 때 아이용, 어른용 각각 챙기지않고 하나만 챙겨도 돼서 좋고 순하지만 4중 차단 효과의 선스프레이라 자외선부터 초미세먼지까지 차단해줘서 야외활동할 때 간편하게 뿌리기 좋아요. 스프레이 타입은 가스타입인 제품인 것도 있는데 NO GAS 선 스프레이라 손에 묻어남 없이 편하고 빠르게 뿌려줄 수 있어서 좋고 은은하게 쿨링감도 있어서 자극받은 피부에 뿌려주면 진정&쿨링효과도 좋아요. 사용하기 전에 충분히 흔들어 주고 좀 멀리서 분사해주면돼서 간편한데 호흡기에 직접적으로 분사하는건 피하는 게 좋다고 해서 얼굴에 뿌릴 땐 숨 참고 뿌리거나 아니면 손에 뿌린 후 얼굴에 발라주는 편이고 잠금장치가 있어서 챙겨다닐때 샐 위험이 없는것도 좋아요
전체적으로 자극없이 온 가족이 쓰기 좋은 순한 선크림 느낌이었어요. 제형은 살짝 꾸덕한 크림 타입인데 부드럽게 펴발리는 편이에요. 처음 바를 때는 살짝 백탁 현상이 있는데 두드려주면 자연스럽게 톤이 보정돼요. 자극이나 따가움 없이 발렸고 눈시림도 없어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민감성 피부테스트도 통과하고 10가지 유해성분이 무첨가된 선크림이라 아가 얼굴에도 안심하고 발라줄 수 있을 것 같아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튜브타입이고 입구고 좁아서 양 조절하기 편해요. 향은 식물 추출물 향이 은은하게 나요. 자외선 차단지수도 높아서 다가오는 봄볕은 물론이고 한여름 강렬한 햇빛에도 피부를 든든하게 보호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민감한 피부에도 알러지 없이 확실하게 자외선 차단을 해주는 선스프레이예요! 쿨링감이 엄청 강해서 뿌리자마자 시원해요. 쿨링 스프레이중에 쿨링감이 제일 강한 것 같아요.
분사력이 쎈 편이라 몰아서 나오는 부분은 펴발라주긴 해요. (근데 전 약한 것보단 시원하게 잘 나오는 걸 좋아해요 어차피 펴바를거라..)
마무리감이 좀 번들거리는데, 대부분 선스프레이는 특유의 번들거림이 좀 있으니까요.. 심한 편은 아니었어요.
👍아이 선크림으로 샀다가 생각보다 성분이 좋지는 않아서 내가 쓰고 있음. 물처럼 흐르는 제형이라 바디에 슥삭슥삭 마구 펴바르기 좋음.
👎물제형이라 그런가 제품을 눕혀두면 뚜껑 바깥으로까지 제품이 좔좔 샌 적이 한 두번이 아님😭 이것 땜에 어디 바깥에 들고다니기가 힘듦...‼️
또 생각보다 오일리해서 얼굴에 바르면 좁쌀여드름 올라오기 딱 좋겠다 싶어서 더더욱 바디에 적합하단 느낌이 드는 제품...(물론 지복합성 피부인 내 피부 기준)
저희 아기 첫 선크림이었어요
이지워시라 물 만으로도 세안이 가능하고, 무기자차라 피부에 좀 더 안전할 것 같아 구매해서 썼었어요
백탁이 심하진 않지만 아무래도 무기자차라 살짝 있는 편이고
묽은 제형이라 바르기는 쉽습니다
촉촉함은 생각보다 오래가진 않는거 같아요ㅠ
자외선 차단지수가 낮아서 더이상의 재구매는 안 했지만 아주 어린 아기들 첫 선크림으로는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아이랑 같이 쓰고 있어요~ 두 달 정도 꾸준히 사용해본 후기예요. 전체적으로는 순하고 촉촉해서 데일리로 부담 없이 바르기 좋았어요.
제형은 부드러운 크림 타입이라 뻑뻑함 없이 잘 펴 발리고, 백탁도 심하지 않아서 바른 후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느낌이었어요. 촉촉한 편이라 건조하게 뜨지 않고 피부가 편안했어요.
무엇보다 자극이 거의 없어서 아이 얼굴에도 안심하고 발라줄 수 있었고, 눈 시림이나 따가움 없이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세안할 때도 부담이 적어서 매일 바르기 좋았어요.
두 달 동안 사용하면서 트러블 없이 편하게 쓸 수 있었고, 외출 전에 습관처럼 손이 가는 제품이었어요. 끈적임도 심하지 않아서 사계절 무난하게 사용하기 괜찮은 느낌이었어요.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이 정말 마음에 들었던 선로션이에요. 피부에 바르는 순간 빠르게 흡수돼서 끈적임이 거의 없고, 마무리가 깔끔해서 여름철 데일리 선케어용으로 딱이더라고요. 답답한 느낌 없이 피부를 편안하게 감싸주는 느낌이라 외출 전 손이 가장 자주 갔어요. 남녀 누구나 무난하게 쓰기 좋은 선로션 같습니다.
촉촉한 타입의 선로션이라 바르자마자 피부에 수분감이 확 느껴졌어요. 선크림 특유의 뻑뻑함이나 백탁이 거의 없어서 아침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이 없고 피부가 자연스럽게 윤기 있어 보여서 만족스러웠어요. 건성 피부인 저한테는 특히 잘 맞았던 제품!
요즘 자외선 차단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 이것저것 써봤는데, 이 선팩트는 진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었어요. 쿠션처럼 톡톡 두드리기만 하면 되니까 수정 화장할 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덧발라도 답답하거나 밀리는 느낌이 거의 없고 피부가 보송하게 정돈돼 보여서 특히 여름에 더 만족스러웠어요. 외출 중에도 가방에서 꺼내 슥슥 바르기 좋아서 자외선 차단을 더 자주 챙기게 되는 제품이었습니다!
여름에 아이랑 외출할 일도 많고 애들도 셋이랑 빨리 발라주지 않으면 도망가는데 큼직막해서 금방 바르기 좋고 목에 걸 수있어서 아이들이 걸고다니다 스스로 바르기도 좋아요~!
케이스 컬러감도 레몬 컬러도 예쁘고 기린 무늬도 귀엽다면서 스스로 발라본다며 잘 사용해요~
기존에 쓰던 선쿠션들은 가방에 넣어 다녀야 해서 챙기기 번거로웠는데, 이 제품은 스트랩이 달려 있어서 작은 미니백처럼 어깨에 걸고 다닐 수 있어 정말 편해요.
SPF50+ PA++++라서 여름철 강한 자외선 케어에도 좋고, 쿠션 크기도 넉넉해서 몇 번만 톡톡 두드리면 금방 발려요.
무겁거나 끈적이는 느낌 없이 가볍게 밀착돼서 선크림 바르는 걸 싫어하던 아이도 거부감 없이 잘 사용하고 있어요.
아토팜 톡톡 페이셜 선팩트는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는 팩트 타입 선크림이라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1. 백탁 현상 없이 자연스러워요
무기자차 제품인데도 과한 백탁이 없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2. 아이가 스스로 바르는 선크림
평소 로션이나 선크림 바르는 걸 싫어하는 아이인데, 팩트처럼 톡톡 두드려 바르는 게 재미있는지 거울을 보며 스스로 바르더라고요.
3. 100% 무기자차로 순한 사용감
자외선을 흡수하는 유기자차와 달리, 무기자차는 자외선을 반사해 피부를 보호해줘요. 민감한 아이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4. 휴대성이 좋아 수시로 덧바르기 편해요
가방에 쏙 들어가는 크기라 외출이나 여행 시 챙기기 좋고, 야외 활동 중에도 간편하게 덧바를 수 있어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5. 믿고 쓰는 아토팜
10가지 유해 성분 무첨가
피부 자극 테스트 완료
민감한 피부도 고려한 순한 처방이라 더욱 안심됐어요.
6. SPF43 PA+++
얼굴 전용 팩트 타입 선크림으로 자외선 차단은 물론, 외출 중 덧바르기에도 편리해요.
7. 촉촉한 마무리감
건조하거나 뻑뻑하지 않고 촉촉하게 발려 아이도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아토팜 톡톡 페이셜 선팩트를 사용해 보니 휴대성과 사용감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팩트 형태라 외출 중에도 손에 묻히지 않고 간편하게 덧바를 수 있어서 자외선 차단제를 자주 덧바르기 어려운 날에 특히 유용했습니다. 피부에 톡톡 두드려 바르면 뭉치거나 밀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발렸으며, 끈적임이 거의 없어 산뜻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피부가 예민한 편인데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백탁 현상도 심하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했습니다. 크기가 작아 가방에 넣고 다니기 좋고 수정 화장 위에도 사용할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다만 팩트 특성상 넓은 부위에 한 번에 바르기에는 조금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점은 아쉬웠지만, 전반적으로 휴대성과 사용감을 모두 갖춘 만족스러운 선케어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민감성 피부라서 화장을 아예 못할 때도 있어요
피부과 선생님이 보습제랑 물로 지워지는 선크림만 사용하라고 하셔서 찾아보다가 구매하게 됐어요
무기자차라서 좀 하얗게 발려요
원래 밝은피부인데 좀 더 톤업되는 것 같아요
기름지지 않고 시간 지나면 심하게 건조해져요 지성피부에게 잘 맞을 느낌이에요
좀 무거운 크림 바르고 사용해요
피부타입 : 건성, 민감성
▫️ 제형
부드러운 크림 제형이라 무기자차임에도 발림성 꽤 괜찮은편이었어요
▫️ 사용감
어린아이도 사용가능한 제품이라 순해서 예민한 피부의 성인이 사용하기 좋아요. 논나노 무기자차제품이라 물리적으로 자외선 차단을 도와주는데 무기자차 특유의 뻑뻑함이나 답답함이 덜한편이에요. 약간의 백탁은 살짝 있고 볼 부분은 좀 답답함이 느껴지긴하는데 단독으로 바르고 다니기 좋아서 잘 사용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