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오일을 쓸때 바디와 페이스용을 따로 구분해서 썼는데 이 제품은 head to toe 제품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단 한병으로 모든 활용이 가능하다고해요😃
개인적으로 촉촉하지만 너무 가볍지않고 어느정도 오래 날아가지않도록 수분을 잘 잡아주는 오일 제형을 선호하는 편인데 바이오-오일 스킨케어 오일도 그런 느낌의 제형이었어요😌
요즘 안그래도 환절기라 피부가 건조해져서 오일쓰면 잘맞겠다 싶었는데 역시나 피부에 올렸을 때 다른 제품들에 비해 편안했고 산뜻하게 잘 보습되어 마음에 들었습니다 너무 가볍지만도 않고 수분을 오래 잘 잡아 줘서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향도 은은하고 보습이 잘되는 제형이라 자기전이나 샤워후 머리부터 발끝까지 케어용 사용하기에 좋았어요🙈
수부지 피부에도 너무 오일리하지않고 끈적임도 적어서 대부분의 분들이 호불호 없이 좋아질 것 같아요
요즘 같은 가을 날씨에 건조할때 사용하면 건조함은 잡아주고 보습력까지 챙기는데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땡땡한 여드름에 효과가 좋았어요.
만지면 아픈 붉은 뾰루지? 여드름에 소량 바르고 자면 다음 날에 싹 가라앉더라고요. 소량 발라도 화한 느낌이 납니다.
티트리 오일이라 그런지 냄새는 호불호가 갈릴 듯해요. 냄새가 강해요.. 근데 그만큼 효과 본 제품이라 잘 사용하고 있고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갑자기 트러블이 올라오거나 진정이 필요할 때 바탕 잡아주는 용도로 쓰고 있는 오일이에요 기존에 쓰던 티트리 오일들은 원액이라 자극적이거나 석유 냄새처럼 향이 부담스러웠는데 이 제품은 허브 성분이 섞여 있어서 산뜻하고 촉촉하게 스며들어요
스포이드로 면봉에 살짝 묻혀 진정이 필요한 부위에 얹어주면 겉돌지 않고 가볍게 밀착돼요 은은한 풀향이 감돌아 머리 아프지 않고 자연스럽게 피지를 잡아주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피부 상태가 안 좋을 때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한두 방울 섞어 바르면 피부 바탕이 편안하게 정돈돼요
다만 오일 제형이다 보니 스팟용이 아닌 얼굴 전체에 너무 많이 바르면 살짝 답답함이 느껴질 수 있어 적당량만 써야 하는 아쉬움은 있어요 그래도 갑작스러운 피부 고민이나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져 진정이 필요한 분들이 쓰시면 결 표현과 진정감에 만족하실 것 같아요 피부를 편안하게 잡아줘서 꾸준히 쓰게 돼요
티트리 특유의 상쾌하고 깔끔한 향이 느껴지는 오일이라 피부가 번들거리기보다는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 소량만 덜어 필요한 부위에 톡톡 바르기 좋고, 스킨케어 루틴에 간편하게 더할 수 있어서 편했어요. 향이 시원한 편이라 답답한 느낌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
건조할 때 피부에 보습감을 더해주려고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오일이라 너무 무겁거나 끈적이면 어쩌나 했는데, 적당량만 사용하면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리고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편이라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특히 세안 후 피부가 당길 때 소량을 발라주면 피부가 한층 편안하고 촉촉해지는 느낌이 좋았어요. 로션이나 크림에 한두 방울 섞어서 사용해도 보습감이 더해져서 활용도가 높은 것 같아요.
75ml라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고, 깔끔한 스포이드 타입이라 양 조절도 편리했어요. 건조한 피부에 보습용으로 활용하기 좋은 호호바 오일이라 꾸준히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요즘 피부가 건조해서 보습 제품을 찾다가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오일이라 너무 무겁거나 번들거릴까 걱정했는데, 적당량만 사용하면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리고 촉촉한 보습감이 남아서 좋았습니다.
특히 세안 후 토너나 로션을 바르고 마지막 단계에 한두 방울 덧발라주면 피부가 한층 편안하고 촉촉해지는 느낌이에요. 건조해서 당기는 날 사용하기 좋고, 밤에 사용하면 다음 날까지 피부가 푸석하지 않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형도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고 피부에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편이라 오일 특유의 끈적임이 심하지 않은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건조한 부위에 부분적으로 사용하기에도 괜찮았습니다
요즘 피부가 건조해서 보습을 위해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워요!
제형은 오일이라 처음에는 조금 무거울까 걱정했는데, 소량만 사용하면 부담스럽지 않고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려요.
특히 세안 후 스킨이나 토너를 바르고 마지막 단계에서 한두 방울 덧발라주면 피부가 촉촉하고 윤기 있게 마무리돼서 좋았어요. 건조한 부분에 집중해서 사용하기에도 괜찮고, 다른 보습 제품과 섞어서 사용해도 편하더라고요.
무엇보다 향이 강하지 않아서 향에 민감한 분들도 비교적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50ml라 양도 적당하고 스포이드 타입이라 필요한 만큼 덜어 쓰기 편한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건조해서 보습감 있는 오일을 찾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꾸준히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날이 추워지기 시작하면 몸이 건조해져서 기존의 바디로션으로는 부족하더라고요. 그래서 바디로션에 섞어서 바르고 있는데 확실히 촉촉함이 오래가서 좋아요.
그리고 툭하면 트러블이 나는 몸이라 헤어에센스도 마음 편히 못 바르는데, 호호바 오일은 여드름에 괜찮다고 해서 머리 끝에만 아주 조금씩 발라주고 있어요. 양 조절을 잘못하면 바로 떡져서 조심스럽게 바르는 중이에요.
꿀팁으로 다이소에 파는 뾰족 입구 공병이 있거든요. 거기에 소분해서 사용하면 양 조절하기도 편하고 쓰기도 편해요. 물론 그냥 펌프 공병에 사용하셔도 되는데, 저는 양 조절이 좀 어려워서 뾰족 입구 공병이 좋더라고요.
뾰족 공병에 소분해서 사용하면 손톱 관리할 때 쓰기도 편해요.
레티놀 제품은 처음부터 너무 높은 함량으로 쓰기 부담스러워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사용해봤어요 오일 타입이라 처음에는 얼굴에 많이 무겁게 남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양 조절만 잘하면 괜찮았어요 한 번에 많이 바르지 않고 소량만 펴 바르는 게 편했어요
사용하고 나면 피부가 살짝 매끈해지는 느낌이 있고 꾸준히 쓰니까 피부결이 전보다 정돈돼 보였어요 레티놀 제품이라 하루 이틀 사용하고 큰 변화를 기대하기보다는 일정하게 사용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특히 피부가 푸석해 보이거나 거칠게 느껴질 때 사용하면 다음날 피부가 조금 부드럽게 느껴졌어요
오일 제형이라 건조한 피부에는 사용감이 괜찮았어요 저는 너무 많이 바르면 번들거림이 남아서 저녁에만 사용하고 있어요 보습 제품을 같이 바르면 건조함도 덜하고 피부가 당기는 느낌도 줄어들었어요 처음 사용할 때는 피부 상태를 보면서 양을 적게 시작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레티놀 0 5퍼센트라 그런지 순한 수분 세럼처럼 아무 생각 없이 바르는 제품은 아니었어요 피부가 예민하거나 각질이 올라오는 날에는 쉬어주는 편이 좋았어요 다른 각질 제품이랑 같은 날 사용하지 않고 피부 컨디션에 맞춰서 사용하니까 훨씬 편했어요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결이 거칠게 느껴지는 부분이 조금 줄었고 피부가 전체적으로 매끈해 보이는 날이 많아졌어요 엄청 드라마틱하게 달라지는 제품은 아니지만 레티놀을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결 관리를 하고 싶은 분이라면 괜찮을 것 같아요 오일 특유의 촉촉함이 있어서 건조함까지 같이 신경 쓰는 분들에게는 사용하기 편한 편이라고 느꼈어요
호호바오일이 오일 중 산뜻한 편이라 애용해요
여름에도 쓸수 있는 오일이 얼마 없어서 ..
손발톱은 물론 건조한 얼굴부터 몸까지 멀티로 사용 가능해요. 코 피지 신경쓰일때 사나흘 꾸준히 발라주면 눈에 띄게 확 좋아지더라구요.
나우푸드가 그나마 용량도 넉넉하고 냉압착에 논gmo라 믿고 쓰는중입니다만 다음부턴 타브랜드 소용량으로 살듯 싶어요
몇년 전 사용하다가 오랜만에 사용해봤는데 역시나 좋아요
화농성 여드름같은 짜기 힘든 여드름에 면봉에 살짝 묻혀서 톡톡해주고 자면 다음 날 많이 가라앉아있고 붉은 기도 진정돼서 좋아요
대신 저는 티트리가 잘 맞는 피부여서 안 맞는 분들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효과가 강력해서 조심히 사용해야 해요
결하우스 스킨 베리어 호호바 오일 후기 🤍
요즘 피부가 너무 건조해서 써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워요.
오일이라 무겁고 끈적일까 걱정했는데 발림성이 부드럽고 흡수되고 나면 번들거림도 심하지 않아요.
저는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1~2방울 정도 사용하는데 피부가 확실히 촉촉하고 부드러워진 느낌이에요.
특히 세안 후 당기는 날 사용하기 좋았어요.
양 많이 필요 없이 몇 방울만 사용하면 돼서 생각보다 오래 쓸 것 같고, 건조한 피부라면 추천해요.
재구매 의사 있어요 👍
티트리잎오일 100%가 들어있어서 그런지 피부 진정에 아주 잘 되는 느낌이에요 고농도의 티트리잎 오일이라 국소부위 스팟케어로 슥 바르기 좋고 흡수력도 대박이에요 끈적임이 아예 남지 않아서 산뜻한 마무리감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민감한 피부인데도 EWG 그린 등급이라 자극이 하나도 느껴지지 않아서 안심했어요
피부 예민하시거나 조금이라도 티트리가 잘 맞지 않다고 느끼시는분들은 사용하지 마세요. 염증성 여드름을 잡으려고 이 제품을 구매했다가 염증있는 부위에 면봉으로 톡톡 발라주고 자고 일어났는데 피부가 빨갛게 일어나 있었고 하루가 더 지나니까 피부에서 진물이 나기 시작했어요. 그날이 일요일이어서 피부과를 가지 못했고 월요일이 됐을땐 얼굴 전체로 상태가 심각해졌습니다 얼굴에 염증이 우수수올라오면서 진물이 나고 림프절이 부어서 숨이 잘 안쉬어지는 지경이었어요. 지금은 10일정도 지났는데 그동안 엉덩이 주사를 5번.. 맞았습니다.. 피부과에 돈도 많이 깨졌구요., 피부과 선생님께서 오일은 피부속까지 도달을 잘하니 함부로 사용하면 위험하다고 혼내셨어요.. 그래서 그냥,.. 사용하지 마세요,.. 그냥 제가 이 오일이 안맞는 걸 수도 있지만요..
베이스 오일로 쓰려고 구매했어요.
도테라 라벤더 / 티트리 오일과 섞어 사용하니 지속력도 발림성도 좋지만 향이 오래 유지되요.
은근 용량이 넉넉해서 혼자 사용하기엔 많아서 지인들에게 만들어 선물하기에도 좋구요.
요가 하기 전에 강사님이 만들어주셨던게 기억에 남아서 손민수 했는데 만족스러워요 :)
단저 : 가..격..?
유스트에서 딱 하나만 구매하고자 한다면 이것입니다. 마사지 오일로 사용하는데 다양한 종류로 블렌딩된 아로마가 호흡기 이완에 도움을 주고 바른 부위에도 시원한 이완감을 줘요. 백노삼 시리즈의 코어입니다. 백노삼 시리즈 전체 구매가 부담스럽다면 이 제품만 구매하세요. 다만 향이 호불호가 갈려서 닦아내지 않고 외출은 자제하는게 좋아요. (쌀국수에 들어가는 향신료와 비슷한 향이 나요 저는 괜찮지만 대다수에게 불호일듯)
평소 향이 좋은 오일을 좋아해서 스위스유스트 31 허브오일을 구매해봤어요. 처음에는 허브 향이 조금 강하게 느껴졌는데 사용하다 보니 오히려 상쾌하고 개운한 느낌이 들어서 좋더라구요.
목이나 어깨처럼 뻐근하게 느껴지는 부분에 소량 덜어서 마사지하듯 발라주고 있는데 끈적임이 심하지 않고 흡수도 괜찮은 편이에요. 향이 오래 남는 편이라 자기 전에 사용하면 기분 전환도 되는 것 같아요.
용량에 비해 가격이 조금 있는 편이지만 한 번에 많이 사용하는 제품이 아니라 생각보다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허브 특유의 시원하고 상쾌한 향을 좋아한다면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피부 트러블이 올라올 때 간편하게 사용하려고 구매했어요. 티트리 특유의 향이 은은하게 나서 사용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소량만 사용해도 돼서 생각보다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필요한 부위에 면봉으로 아주 조금씩 사용하고 있는데 끈적임 없이 흡수되는 편이라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특히 갑자기 뾰루지가 올라왔을 때 간단하게 관리하기 좋아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용량은 작지만 한 번에 많이 사용하는 제품이 아니라서 괜찮았고, 티트리 제품 특유의 산뜻한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꾸준히 써보려고 합니다!
평소 피부가 건조해서 오일을 하나 써볼까 하다가 원씽 호호바오일을 구매해봤어요. 생각보다 오일이 무겁거나 끈적이지 않고 피부에 부드럽게 발려서 좋았어요. 바르고 나면 촉촉한데 번들거림은 심하지 않은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더라구요.
저는 세안 후 스킨 바르고 호호바오일을 소량 섞어서 사용하고 있는데 피부가 한층 부드럽고 촉촉해진 느낌이에요. 건조한 부분에 조금씩 덧발라주기도 좋고, 양도 넉넉해서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극도 크게 느껴지지 않았고 성분이 심플한 것도 마음에 들어요. 건조해서 보습용 오일 찾고 계신 분들이라면 한 번 써볼 만한 제품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