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럭 앤 포춘
4.56(리뷰 34)
5.85g / 65,000원

크리미 틴트 컬러 밤 인텐스
4.08(리뷰 5,179)
2.5g / 9,000원

힐링 티 가든 티트리 클렌징 워터
4.39(리뷰 5,504)
300ml / 5,500원
댓글 7
봉창속캔디
대박
ㅁㅁ모찌
윗 댓글들 ㅠㅠㅠ 너무 공감합니다. 10대 유저분들 성의없거나 아예 똑같은 리뷰 복붙하거나 몇 글자 되지도 않는 좋아요, 굿굿 이런식의 리뷰... 그런 분들 너무 많구요, 수가 많다보니 랭킹에 영향이 있을 것 같은데, 그렇게 되면 진정한 랭킹이 아니지 않나요? 나이 제한을 두든 리뷰 단속을 강화하든 글로우픽 측에서 조치좀 취해야 할 것 같네요. 리뷰 신고 이외에 유저 신고 기능을 추가하거나요.
브링미타노스
저도 공감요 ㅋㅋㅋ 요즘 화장품의 진입장벽이 낮아지기는 했지만 백화점브랜드나 일부 드럭스토어 브랜드들은 학생의 용돈으로 사는게 불가능한 가격대의 제품도 있는데 그걸 어떻게 사용한다는거죠... 저도 고가격대 브랜드 제품 리뷰볼때 20대 중반 이상으로 설정해놓고 봐요...
zzZZZzz
윗 댓글들 공감합니다. 영양가 없는 리뷰들, 열두세살 회원분이 모공 끼임이 어쩌고 하는 신빙성 없는 리뷰들이 급격하게 늘어난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기초든 색조든 화장품 앞에 남녀노소 구별 없다는 주의지만.. 어느순간부터 나이 필터링을 걸게 되더라구요
ㅇㄴㅁㄹ
사서 사용해본 후기도 아니고, 도움도 안 되게 리뷰에다 달랑 색 예뻐요 근데 너무 비싸요 딱 이렇게만 써 놓은 게 너무 많다. 거르려고 연령대필터링부터 하는 게 습관이 됐음
pppoik
글로우픽.. 초중고등학생들중에 제품 실제로 써보지도 않은거같은데 이번달 신제품인것들만 주르륵 리뷰 남긴 사람들 너무많아요.. 물론 10대면서 샤넬 에스티로더 맥 등등 백화점제품까지 그달 신제품나온건 싸그리사서 쓰는 사람이 있을수야 있지만..^^.... 당장 저 맥 파레트 리뷰한사람들중에도 그런10대들이 몇명이나있고.. 그런 사람들때문에 요즘은 리뷰적은 제품들은 믿지를못하겠어요..;;


ccp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