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9
주연급리뷰실력
팔로우한 사람들 리뷰를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HG0301
매일매일 습관이 되어가는 글로우픽 홧팅!!!
풉풉풉메롱
글픽은 글픽만의 매력이 있는거고 그래서 글픽만 사용했었는딩
풉풉풉메롱
리뷰검색도 없어지고...음..업뎃이후 좋은점을 잘 모르겠어요...ㅠㅠ 화장품 사기전에 꼭 글픽 이용해서 검색하고 사는편인데 너무 쓰기 어려워졌어요ㅠㅠ 좋아요순도 없어지고..
여름쿨브라이트
저랑 피부타입은 다르지만 관심있는 특정 리뷰어가 쓴 리뷰만 보고 싶을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피부타입 달라서 특정 키워드를 관심분야에 넣으면 다른 리뷰어들 리뷰까지 보게되니 오히려 불편하고, 특정 리뷰어가 추천해주는 제품들 보고 싶을땐 일일이 검색해야하는건지.. 팔로우 한 리뷰어들 모아보는 기능도 있다면 보다 편하겠네요
악개1호
이런 피드백을 단다고 해서 제가 2년동안 써온 독특한 매력의 글픽이 돌아올까요...? 지금까지 계속 이런 캐스트가 보일 때마다 댓글을 달고 있는데 달라지는 건 없으니 점점 맥이 빠져요
악개1호
좋아요순 정렬, 부정리뷰 긍정리뷰 픽, 유저가 총 받은 좋아요 기능 싹 날려버린게 글픽 정체성을 버리고 타 앱과 똑같아지려는 모습인 것 같아요 군더더기를 줍고 알맹이를 버리는 모습이 안타까워요
민또ㅇ
좋아요 많은 순으로 정렬하는 기능이 웹에는 그대로 있는데 앱에서 사라져서 아쉬워요 그리고 저도 밑에분과 비슷하게 제가 보고싶은 리뷰 저장해놓을 수 있는 기능 원해요 스토어 제품 구경하러 왔는데 스토어가 사라져있어서 놀랐어요
에잇톤토끼
리뷰어 등급을 결정짓는 요인이 정말로 리뷰숫자뿐이라면, 최소한 화해처럼 (화해처럼이란 말을 쓰기도 참 그렇지만...) 긍정적인 점, 부정적인 점을 각각 따로 적게끔 해 리뷰들에 최소한의 성의라도 들어갈 수 있게끔 해주신다면 좋겠습니다. 리뷰를 길게 쓰건 짧게 쓰건 본인의 자유지만, 이따금 지나치게 짧고 무성의한 리뷰들로 실시간리뷰가 도배된 걸 보면 참...좀 그렇네요..앞으로 더 발전하는 글로우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에잇톤토끼
밑분 의견에 동의하는 게, 단순히 리뷰갯수만으로 리뷰어 등급이 올라가면 좋아요~예뻐요~등의 단순하고 알맹이 없는 리뷰들만으로 도배될 위험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팔로잉 기능 진짜...내부에서 무슨 압박이라도 있었는지 궁금할정도로 다른 사람을 팔로우하고, 팔로워들 숫자 확인 외에는 지금까지 아무런 기능이 없단게 놀랍네요...적어도 팔로우한 분들의 리뷰들을 모아볼 수 있는 기능정도는 갖춰서 업데이트가 진행되어야 했지 않을까요..
카스파르
특정 사용자를 팔로우해도 내가 팔로우한 사용자 목록이나 팔로우한 분들 리뷰 모아보는 등, 할 수 있는 기능이 아무 것도 없으니깐 에디터님도 "~ 팔로우해 보세요!" 이후 추가 멘트 없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
카스파르
리뷰 내용은 고사하고 리뷰 개수 높이는데만 정신 팔려있다는 점을 '많이 써본 자가 정확하다' 따위의 문구로 포장하지 마세요. 개편 한 달이 지나도록 다른 분 리뷰에 '좋아요'눌러도 아무 기능도 없고, 내가 팔로우한 이용자 목록도 미구현, 개편전에 잘 작동하던 각종 필터순 출력, 키워드나 리뷰어 검색기능삭제까지. 왜 말짱하던 기능들 갈아엎어서 유저들이 애착을 갖는 서비스를 절름발이로 만드세요?
카스파르
리뷰어 등급 산정시, 개편 전만큼의 큰 가중치는 아니더라도 '좋아요' 받은 횟수가 반영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추천수 반영없이 갯수만으로 등급 산정하려고하니, 리뷰 한 개를 쓰더라도 정성들여 쓰려는 것 보다 "무난하고 좋아요" 따위의 1~2줄짜리의 읽으나마나한 민망한 것들로 실시간 리뷰에 도배될까 걱정되네요. 리뷰 클리어링 정책이요? 그건 가치없는 리뷰를 막을 뿐, 글픽의 가치도 높여줄 수 있는 '타인과 함께 공유하고픈 리뷰작성'의 동기부여는 아니잖아요?
카스파르
세상에 마이페이지에서까지도 리뷰쓰기 버튼 만들어놓으신 거 보고 경악했네요. 그렇게까지 리뷰 개수로 화해를 앞지르고 싶으셨나요? 리뷰 첫 화면에서도 리뷰쓰기 버튼이 두개나 보이고 카테고리별 리뷰어 목록에서 '회원님의 ㅇㅇ등급은 lv.0입니다' 클릭했더니 리뷰작성 페이지로 넘기기까지, 글로리들을 노골적으로 리뷰뽑는 ATM기 취급하시는게 느껴져서 버튼 잘못누르면 리뷰작성페이지로 넘어갈까 무섭네요. 흡사 헤어지고 카톡 차단했더니 부재중 전화와 문자메시지로 괴롭힘당하는 기분입니다.
정블리1129
오호
이명옥119
3빠당~~
주지훈한테훈나고싶다
오예 2빠
품또
오예 1빠


bobo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