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라이트 가든 너리싱 핸드 크림은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향이 매력적인 핸드크림이에요.
손에 바르면:
✔ 빠르게 흡수되고 끈적임이 없어요
✔ 손이 부드럽고 촉촉해져요
향은 은은한 풀향과 꽃향이 섞인 느낌이라
고급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줘요.
하지만
보습력은 가벼운 편이라 극건성에는 부족할 수 있어요
향을 좋아하는 분들께 더 추천해요
스킨케어랑 같은 라인의 클렌저를
쓰는 걸 선호해서 세럼사면서 함께
구매함. 세럼도 지금까지 썼던 다른
제품들과 차별화된 느낌을 받았고
클렌저도 그러함.
조용하고 얼핏 별 특징 없어보이기도
한데, 피부가 좋아라함.
미끌거리는건 싫어해서 약산성제품은
꺼려하면서도
건조해지는 것 또한 무서운데.
얘는 암튼 순하고, 미끌거림도 없고
클렌저 특유의 자극적인,
화학약품스러운 느낌도 거의 없어서
스킨케어하는 기분이 들기도.
피부가 예민할 때도 안심하고 피부를
맡길 수 있음.
얘도 케이스 펌핑형으로 리뉴얼됐는데.
케이스 리뉴얼된 지 꽤 된거같은데
업데이트가 안된 듯. 지금은 평범한
스포이드타입의 반투명 플라스틱
케이스이고, 색감때문인지 분위기는 있음.
가격도 꽤 나가고 후기도 많지 않아
눈여겨만 본 브랜드였는데
서들 리더? 향 맡아보고 호감도 높아지고
제품 설명이나 대표 인터뷰 내용이 남달라
구매.
한방향이 강한 그냥 물 같은 에센스여서
느낌은 나쁘지 않았지만 큰 기대는 없었음.
보름 정도 사용해 본 결과는
최근 써본 어떤 스킨케어보다
피부를 변화시키는 느낌이랄까.
톤이 밝고 맑아지고 말랑 말랑해지는.
탄력도 점점 좋아지는 듯하고.
몇시간 못 자도 화장이 잘 먹는
피부 상태를 유지하는 힘은 다른 제품에선
좀처럼 경험하지 못한 효과.
이스 라이브러리는 생소한 브랜드지만
홈페이지나 디자인, 가격대를 봤을 때
'고급짐'이 느껴지는, 호감가는 브랜드.
우연히 들린 홈피에서 룸 프래그런스
출시기념 키트 시향이벤트하기에 신청.
세가지 향 중(셋 다 좋지만) 가장 마음에
드는 써들 리더. 그냥 아.. 좋다라는
감탄사가 나오는 향. 제품 설명처럼 우디
하고 무거운 향은 아니고.
차분하고 섬세한, 지적인 분위기지만
기분좋고 산뜻한 기분도 드는,고급 진
느낌의 향.
스프레이할 때마다 기분전환되었던,
계속 맡고 싶은 향이어서 재구매의사
확실함.
감각에 감각을 더 한 이스라이브러리 문라이트 가든 너리싱 핸드크림!
요즘 수시로 손소독제 및 손을 씻다보니 손이 금방 건조해져서 어쩔때는 아프기까지 할때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뒤로 핸드크림도 잊지않고 수시로 발라주는데 우선 고급스러운 케이스에 놀랬고, 두번째는 보습감이 매우 뛰어나서 소량으로도 손이 굉장히 촉촉해지더라고요
유분기도 적당히있어서 바르고 금새 다시 건조해지는게 아닌 빠르게 촉촉해지면서도 오랜시간 촉촉함을 유지시켜주더라고요~
근데 향이 굉장히 특이하면서도 독특했어요~
우디 계열의 향으로 신선한 버가뭇과 부드러운 우디노트가 자연의 내음을 깊이감 있게 전달해요~
베티버와 시더우드로 이어지는 베이스는 잔잔한 달빛이 비치는 동양적인 사색의 밤을 떠올리게했다네요~ 풀 내음이 중첩된 유향으로 자연이 충만한 숲 속 정원의 잔상을 경험할 수 있답니다.ㅎㅎ
(자연의 향같으면서도... 중성적인 느낌이 강한 향이라고해야할까요? 여성적인 꽃향을 좋아하시는분들께는 호불호가 조금 가릴거같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네요~)
어둠 속에서 빛이 닿는 순간, 그 순간의 잔상을 담은 향이라고해요~ 😊
흡수력이 굉장히 좋아서 끈적임도없고 미끄덩거림도 없어서 바르고 바로 타자를 치고있는데도 노트북에 묻어나는게 없다는게 너무 신기하네요!! 이거 완전 강추!!
사이즈도 앙증맞고 튜브형으로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기도 편하고 사용하기도 편한 제품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