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어마이콜라겐 93.5 에센스
2통째 사용 중입니다.
액체와 몽글몽글한 젤 형태가 섞여 있어 흔들어서 사용하는데 찐득함은 1도 없어요. 맑은 수분에센스같아요. 빠르게 흡수되고 속 수분을 채워주는 느낌이 나고, 무거운 느낌이 아니라서 스킨대신 바르고 다른 세럼류와 크림을 추가하면 딱 좋아요. 굿!
한가지 단점은 중간중간 잘 흔들어도 마지막에는 젤 형태의 콜라겐덩어리만 남아서 문질러서 펴 발라야 합니다. 성분은 같아서 별 상관은 없는데, 중간에 너무 액체만 바르지 않게 흔들어줘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