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차차울트라 모이스처라이징 히알루로닉 앰플
1. 불편한 스포이드
이 제품의 최대 단점
일반적인 과학실에보이는 스포이드가 아니라 볼펜처럼 뚜껑위에 버튼을 누르는 스포이드인데 버튼을 꾹 눌러도 잘 안나옴. 처음봤을때 신박하다고 생각했는 데 좀 더 보완이 필요한듯
2. 2% 아쉬운 수분충전
속건조가 있는 편인데 확실히 덜 건조해지긴함. 다만 2% 부족하게 수분충전이 되는 느낌? 과거 속건조가 지금보다 심했을 때 아티초크 수분크림 썼었는데 한번 쓰고나면 몇일간 바르지 않아도 건조하지 않았던거와 달리 이 제품은 바르고 난 다음날에도 약간의 건조함이 느껴져서 매일 발라줬었음 그래도 자주 발라줘서 지속적으로 수분충전이 되선지는 모르겠지만 눈주변에 비립종같이 있던 것들이 많이 가라앉음
3. 무향, 스킨타입
번들거리지는 않으나 얼굴위에 아무것도 남지 않는 정도는 아님. 문질러서 발라주면 끈적해지는데 두드려서 발라주면 끈적거리지 않았음(개인적)
4. 약간의 끈적임
마스크 팩 정도의 끈적임이라 찐덕까진 아닌데 끈적임 자체가 싫으면 거슬릴수도
4. 나쁘지 않은 디자인
뚜껑은 좀 싼티나보이지만 용기부분이 유리로 되어있다보니 겉보기론 좋음. 근데 모르는 사람이 보면 매니큐어로 착각하기 쉬운 디자인.
이 리뷰는 2020.04.1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