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더페이스샵 네일 종류별로 잘 썼던 기억이 있어서 탑코트랑 이 제품 구매했는데 둘 다 진짜 최악이에요ㅠ
이렇게 기포 많이 생기는 네일은 처음이에요. 매니큐어는 오랜만이라 그런가 싶어서 다른 걸로도 써봤는데 다른 건 괜찮더라구요. 어떻게든 발라보려고 했는데 얇게 발라도, 두껍게 발라도 마찬가지네요.. 기포 심해서 징그러울 정도.. 너무 별로예요
잉크래스팅이 리뉴얼한건줄 알고 샀었음.
사용감은 거의 잉크래스팅임.
얇게 올리려면 얆게 올릴수있고 겹치려면 죽도록 겹침.
즉 사용하기 어렵지않고 편한 제품인데 방심하면 두터운 화장을 하게된다는 거임.
LG생건 23호계열이 나와 자연스럽게 잘 맞아서 이미 20대부터 아모레의 물결에도 LG생건 베이스들을 주로 썼는데 40넘어서고 편하게 더페이스샵 쓰고있으니 감회가 신기함. 같이 나이먹는거 같기도하고.
각잡을때는 밀착때문에 실크레스팅파데에 비글로우 섞어 쓰지만(이것도 사용감+'색상 조제'를 위한 것..)
편하게 단독으로 쓸거 생각하면 이상하게 더샘이나 더페이스샵 찾게됨. 아마 내 나이쯤이 한국화장품 베이스의 경험덕 신뢰가 있어 그럴수도.
그리고 뽀용한 시대에 아무리 다들 색이 누렇니 어둡니 해도 가장 정직하고 자연스러운 색을 뚝심있게 내놓아서 좋아함.
나같은 경우 아모레 베이스들은 25호까지 안가면 화떡처럼 둥둥뜰정도로 톤 하나도 안맞음
---
평소 잘맞는 제품 색상은
더페 v203종류. VDL V03이나 A03(좀 더 화사함)
정샘물 미디엄. 비레디 3호. 자빈 드 서울 23호. 맥 NC25
생각보다 탄탄하면서도 말랑한 촉감을 가진 퍼프예요.
물에 적셔 쓰는 타입은 아니구, 건식으로 사용하는 퍼프예요.
쿠션이나 파운데이션 바를 때 밀착감이 괜찮았어요. 쿠션 특히 퍼프가 더러워지면 세척히기 번거로울 때 걍 이거사서 쓰면 되어서 좋더라구요.
사용할 때 특히나, 모공 부분이나 콧망울 같은 굴곡진 곳도 두드려주면 균일하게 발려서 깔끔하게 표현되더라구요.
처음에는 조금 단단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데 몇 번 쓰다 보면 적응돼요. 파운데이션을 얇게 밀착시켜줘서 두껍게 뜨는 느낌 없이 베이스가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
가격대도 부담 없어서 젤 좋은 것 같아요. 데일리로 쓰기 무난한 기본 퍼프 찾으신다면 괜찮을 것 같아요 🩵
행사할 때 저렴하게 구매했던 제품이라 가격 면에서는 확실히 메리트가 있었어요. 그런데 사용감이 너무 매트해서 생각보다 손이 잘 안 가더라고요.
스틱 타입이면 보통 간편하게 슥슥 바를 수 있는 게 장점인데, 이 제품은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바르는 순간 뭉치고, 결국 손으로 펴 발라야 해서 오히려 더 번거롭고 귀찮았어요.
몇 번은 아까워서 억지로 쓰긴 했지만, 결국 거의 새 거 상태로 유통기한 지나서 버렸던 기억이 나네요. 저처럼 간편함을 기대하셨던 분들에겐 비추하고 싶어요.
파데 리뷰 나름 몇 개 썼지만 결국 2025년 더페로 회귀하는 사람.
뭔 이유였는지 원래 쓰던 잉크래스팅 안 사고 색 비슷한 이거 샀었는데
커버력 : 중
다크닝 : 별로 없음
마무리: 매트함
지금 절반 정도 썼는데
이 제품은 정말 다 좋지만 눈가나 입가처럼 주름이 많게 얇은 부분에 두껍게 올리면 망하는 파데입니다
얇게 바르지 않으면 오후 즈음에 무.적.권 입가랑 턱이 갈라져서 뜸
대신 수정이 용이해서... 그건 👌
파데 유목민 이제 그만하고 싶으니까 이거 다 쓰면 잉크래스팅으로 돌아갈 거임
04 슈팅팝시클
맨 입술에 얹었을 때 흰기 없는 쿨핑크 틴트를 연하게 풀어 바른 것처럼 색감이 꽤 돌고 플럼핑 기능이 있어 은은하게 화합니다.
좋아하진 않지만 멘솔 립밤보다도 연한 화함이라 그냥 기분 전환되는 그 정도라고 생각하고 쓰고 있어요. 맛과 향이 어릴 때 쓰던 딸기맛 치약이 떠올라서 불호긴 함..ㅎㅎ
뒤에 상기할 마젠타 펄과 블루펄이 들어있는데 광택이 날아가고도 입술에 남아있고 이게 나름대로 예뻐요.. 광택이 가시면 펄 강약조절 잘한 립토퍼가 되어 돌아오는 느낌?
상품 상세페이지나 설명을 읽어보면 주황기마저 도는 연한 코랄 컬러일 것 같은데 받아보니까 핑크예요. 그것도 웜핑크 미지근핑크 아니고 쿨한 핑크입니다ㅋㅋㅋ
심지어 블루펄과 마젠타색 펄이 들어 있어서 쿨함이 더 확실함... 이게 어느 세계에서 코랄로 통하는건지 모르겠음 받아보고 진지하게 아 또 옵션선택 잘못해서 다른 거 왔네ㅎㅎ 싶었을 정도임.
색감이 조금만 더 진했으면 진짜 처박템 됐을 것 같은데 립글로즈다 보니 단독으로 발라도 그렇게 동동 뜨지는 않아서 이따금씩 쓰고 있습니다
05 라즈베리팝 형광핑크인데 바르면 형광기 전혀없고 입술색과 섞이면서 자연스럽게 발색됨 시원한 쿨링감 있고 립오일 중에서도 굉장히 가벼운편 뭘 올렸다는 느낌이 안듦 그렇다고 묽어서 흘러내리지도 않고
팁에 묻어나오는 양이 너무 적당해서 한번 묻어나온걸로 입술전체에 한방울도 안남기고 다 바르기 가능
컬러립밤같은거 진짜 안어울리는 편인데 이건 겨울브라이트가 생얼에 가볍게 바르기 딱좋음 원색은 아니면서 투명하게 화사해서 좋음
00 클리어 픽서 사용했습니다. 원래 눈썹이 짙고 숱도 많은 편이라서 아이브로우는 잘 안하고 아이섀도우의 어두운 색상으로 빈 부분만 채웠는데, 투명 브로우카라 픽서 사용하면 깔끔해보인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아직 많이 써보지는 못했고 화장을 잘하는 편은 아니라서 드라마틱한 차이는 모르겠지만, 솔로 살살 빗어주니 눈썹이랑 인상이 좀 깔끔해진 느낌입니다.
내추럴바이브 컬러 써봤는데 컬러만으로도 별 다섯개 줄 수 있어요. 피치베이지인데 하나만 발라도 칙칙하거나 동동 뜨지 않는 예쁜 색이고 베이스로 써도 예뻐요. 개취로 사용감도 좋았어요. 꾸덕한 제형인데 입술에 착 달라붙어서 나쁘지 않더라구요. 틴트보다는 녹인 매트립스틱이 입술에 밀착되는 느낌이에요. 진한 색이 아닌데 입술 본연의 색을 잘 커버해주는 고발색입니다. 뭘 먹고 그런게 아니면 지속력도 괜찮아요. 용기디자인이 별로지만 다 쓰면 재구매할 의향도 있어요.
더페이스샵의 메이크업 제품 브랜드인 fmgt 잉크 브로우 롱웨어카라 02 우디 브라운 색상을 사용해보고 남기는 후기입니다.
우디 브라운은 약간 애쉬빛의 밝은 브라운 컬러입니다.
그런데 반투명의 내추럴 컬러링이라 제가 기대한 눈썹 색을 연하게 바꾸는 정도의 발색은 안되었어요...
삼각형 형태의 짧은 브러쉬가 눈썹 꼬리까지 뭉침없이 깔끔하게 빗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구요,
제 눈썹에서는 딱딱하게 발리는 편이었습니다.
브로우 카라라기보다 마스카라에 가까운 마무리 감 같은 느낌.
눈썹 결 정돈과 롱래스팅 포뮬라는 확실해서 아침에 바르고 저녁에 지우기 전까지 눈썹이 변함없이 고정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아마도 브로우카라보다 컬러 마스카라로 사용할 것 같습니다. 고정력, 픽싱력이 아주 좋아요.
미피 케이스가 귀여운 잉크래스팅 쿠션 프리 201호를 사용해보고 남기는 후기입니다.
색상은 무난한 21호 피부톤에 맞는 옐로우 베이스이구요, 커버력이 좋은 편입니다.
잡티나 홍조 잘 가려주고 덧 발라도 뭉침없이 잘 발려서 커버력을 필요로 하는 부위에 한번 더 찍어 바르면 깨끗하게 잘 가려집니다.
모공 커버력도 좋은 편이고 무너짐이 심하지 않아서 수정화장이 딱히 필요하지도 않았어요.
주름에 끼이는 현상은 약간 있는 편입니다.
다크닝도 거의 없었어요.
마스크 묻어남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피부에서 벗겨지지 않는 것만해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퍼프!
모양은 귀여운데 성능은 별로인 걸로...
퍼프는 그냥 다른 퍼프 쓰는 편이 낫습니다.
fmgt 아이 모먼트 팔레트 중 프루타 에디션으로 나온 델라피치는 케이스부터 패셔너블하고 키치한 프루타 컬렉션의 감성이 뿜뿜하는 비비드한 컬러감이 화사한 봄, 여름 시즌에 딱 어울리는 제품이었읍니다.
델라피치는 밝고 화사한 봄햇살을 담은 것 같은 팔레트였어요.
사랑스럽고 생기있는 피치 계열 색상들이라 봄웜톤이신 분들에게 특히 잘 어울릴 것 같았습니다.
메이크업에 따라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도 무난하고 화려하게도 연출하실 수 있어 하나의 팔레트로 여러가지 분위기의 메이크업이 가능하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다이소 리무버 싹싹 비우고 구매함ㅋㅋ
500밀리리터라 보니 정말 큼.. 150밀리리터짜리 다이소 리무버도 비우는데에 한참 걸렸는데 얘는 언제 다 쓸지 궁금하네요
내용물은 훌륭하진 않지만 구린 정도는 아닌 그 정도입니다. 적당히 잘 지워지고 그렇게 독하지도 않고ㅇㅇ 다이소 리무버는 너무 여러 번 마찰하면 손톱 겉이 상하는 게 조금 느껴졌거든요. 얘는 그런건 없네요~~ 다 지우고 나면 손톱에 리무버적인 딸기향이 은은하게 남습니다.
그레이샌드스톤
뽀득하게 닦은 유리창
투명 네일인 '뽀득하게 닦은 유리창'은 아이섀도우나 글리터를 파레트에서 섞어 얹을 목적으로 사서 아무 불만이 없는데 컬러 네일인 그레이 샌드스톤은 전형적인 로드샵 저가 네일의 전형입니다. 묽고 균일하지 않게 발려요ㅠㅠ
같은 브랜드 '젤 핏 네일'ㄱㄱ
색 자체는 예뻐요. 짱짱하게 몇 콧 얹어 완성시키면 푸른 느낌보다는 저명도 그레이에 초점이 맞춰진 청회색이 됨
이제 이런 로드샵 네일 그만 뿌수고 조금 더 네일 전문 브랜드에서 사봐야겠음ㅎㅎ
여러 식물성 오일들이 조합된 큐티클 오일인데 저는 큐티클보다는 손톱 밑부분에 두 방울씩 톡톡 떨어뜨려 밑살 차오르게 하려고 쓰고 있어요. 확실히 쓰고 안 쓰고 차이가 크더라고요~~ 밑에 두둑하게 떨어뜨리면 큐티클까지 퍼져서 보습도 딱 충분하게 됩니다. 질질 흘리는 일 없이요.
꼭 이런 제품을 사지 않고 집에 식물성 캐리어 오일이 있다면 아무거나 바르셔도 돼요~~ 실제로 바디 기를 목적이든 큐티클 불리기든 식물성 오일이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스포이드 형태의 공용기가 있지만 채워 쓸 갖고 있는 오일이 없어 사실상 용기값 준다고 생각하고 구매했습니다ㅋㅋ
자기 직전에 바르면 되게 좋은 게 손 끝에 오일이 묻어 있어 폰을 안 만지고 바로 누워서 잠을 청하게 돼요. 완전 이거 사이드 이펙트 아니냐며ㅋㅋ
와우 가격도 엄청 저렴한데 진짜 1분만에 마르네요. 1분 그대로 두고 1분 더 선풍기 앞에서 말려줬더니 단단하고 유지력도 좋습니다ㅋㅋ
몇몇 탑코트는 네일 컬러 위에 바르면 기존의 컬러를 녹여내면서 번지게 만들고 팁에도 묻어 나온 적이 있었는데 얘는 그런 게 전혀 없어요. 광택만 얹어주고 끝납니다.
막 젤네일처럼 번쩍번쩍한 그런 두꺼운 광을 원하신다면 아쉬울 수도 있겠어요. 그냥 적당한 일반 네일 탑코트스러운 광임
04 슈팅 팝시클 구매
기존에 쓰던 립 오일이 매장에서 더 이상 팔고 있지 않길래 대체품을 찾았는데 이거 진짜 물건이에요
오일이라더니 사실상 립글로즈에 가까워서 바른 듯 안 바른 것 같은 텍스처면서도 보습을 잊지 않는 탁월한 성능. 거기다 너무 튀지 않는 파랑-보라 계열의 글리터로 포인트를 더해서 딱 좋은 느낌이랄까요
알고 보니 더페의 자사 브랜드라는 듯해서 제 맘속의 더페 주가가 조금 올랐습니다
그리고 이 4호, 너무 과하지도 옅지도 않으면서 적절하게 생기를 살려주는 핑크라 처음에 색을 고를 때 이걸 본 순간 딱 꽂혀버렸지 뭐예요. 구매처에서 봤을 때 처음에는 왜 3호부터 파나 했더니 앞의 두 가지는 기능성에 초점을 뒀고 본격적으로 색을 입혀 나오는 건 3호부터더라고요. 선택하는 중에 그쪽을 살까 고민해보긴 했는데 이왕 바를 거 쓰면서 생기가 돋보이고 기분이 좋아졌으면 해서 이걸 고르게 됐죠
어쨌거나 결과는 대만족.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애플컬러 사용하고 있어요! 본 통색은 엄청 진하게 발색될거 같이 보이지만 올리면 투명하고 여리여리한 발색이어서 생얼 단독사용도 좋고 다른 립제품 위에 사용하기도 좋아요!
그리고 엄청 화한 편이어서 플럼핑 효과도 좋은거 같더라구요 아무때나 쓰기 좋아서 자주 들고다니고 있어요! 다른컬러도 구매할 예정이에요!
사용감은 다른 퍼프와 큰 차이 없이 무난하고 괜찮아요. 요즘에 퍼프 사이즈가 다 작게 나오던데 이 제품은 너무 작지 않아서 좋아요
다만 예전에는 매장이 많아서 언제든지 필요할 때 쉽게 살 수 있어서 좋았는데 지금은 매장이 많이 줄어서 접근성이 아쉽더라고요..ㅠ 그래도 가성비 좋은 편이라 보일 때 쟁여놓고 써요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촉촉 핑크빛 톤업 베이스💖
비건밀크와 프로비타민 B5가 함유되어 있어서
촉촉하고 헬시하게 피부를 표현해주는 베이스 제품이에요!😊
총 3가지 호수로 나왔는데요,
소프트한 파스텔톤으로 나와서 피부에 자연스럽게 톤보정이 가능해용!!
01 글로우(핑크)
02 퍼플
03 민티
저는 피부가 회빛이 돌아서
좀 창백하고 생기가 없어서
요런 핑크빛 베이스를 좋아해요~~🥰
피부가 화사해지기도 하고
또 자외선차단력도 있어서
선크림 대신 사용하기도 좋거든요!!😉
특히 메콥은 좀 부담스러운데,
그냥 선크림만 바르기엔 또 넘 퀭해보일때
이런 핑크 베이스를 써주면 아주 딱이에용~😘
발림성도 되게 부드럽고 얇게 발리면서
피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점이 좋아요!!😊
그리고 갠적으로 케이스 디자인이 넘 예뻐용ㅋㅋㅋ
생각보다 케이스가 작아서 귀여운데
디자인이 은근 트렌디하고 세련된 느낌이에요!!😄
글로우 외에도 퍼플 민트 컬러도 있으니
본인 피부에 맞춰서 사용하심 좋을거 같아용~~😚😚
오일은 다양한 색조로 나오며, 저는 04번 슈팅 아이스캔디를 사용해요. 라일락과 핑크 색조의 반짝이는 입자가 함유된 로즈 오일~
오일은 입술에 완벽하게 수분을 공급해요. 바르고 나면 입술이 부드러워지고 입술이 빠르게 건조되는 느낌도 없어요
립 플럼핑 오일에 민트가 함유되어 있어 입술 표면을 시원하게 해주고 혈액이 피부로 흘러 볼륨감을 높여줘요. 그러나 이 느낌은 불쾌하지 않고 오래 지속되지 않으며 오일 자체의 맛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요
오일은 햇빛뿐만 아니라 인공 조명에서도 아름답게 반짝여요
이 오일은 독립형 제품으로 바르거나 립스틱이나 틴트의 토퍼로 사용할 수 있어요
입술에 꽤 오래 지속되며 틴트처럼 자국이 남지 않아요
메인 컬러로 미는 뉴볼드 레드. 오렌지 레드보다는 핑크 레드에 상대적으로 가깝고, 정석 레드를 최대한 뽑으려고 한
듯. 이 라인 전체적으로 mlbb 몇몇 컬러빼고는 형광기가 있어서 웜/쿨 브라이트톤에게 화사하게 잘 어울림.
겨쿨 찰떡이라는 핑크텔레폰…쉬어 틴트도 사보고 싶은데 집 주변에 매장이 없어서 아쉽다.
딱히 착색이 있지는 않은데 바르고 나면 밀착력이 좋아 시간이 지나도, 뭘 먹든 잘 달라붙어 있음. 피그먼트가 좋은 듯.
각질은 그다지 부각되지 않고(평상시 립밤을 잘바르시는
편이라면) 포슬포슬한 질감인데 맥이랑 사용감 비슷함.
용기가 올드해보이는 감이 있지만
나름 제품 이름처럼 볼드한 느낌이 들고, 일단 올리브영 전국시대에 fmgt만의 색이 묻어나는 것 같아 맘에 든다.
잉크래스팅이랑 느낌이 되게 흡사하다 발림성좋고 아주약간 광이나고 커버력도 중간이상된다 잉크래스팅좋았던게 무너짐이 더럽지 않은거였었는데 이제품도 그렇다 느낌되게 비슷하다 203호썼는데 약간 회끼도나싶지만 무난하게 나랑 잘어울리는것 같다 두껍게발리고 커버력은 그만큼 나오고 회끼가도는게 뭔가 투박한데 품질은 좋은 느낌이랄까? fmgt가 베이스를잘만드는것같다 약간 촌스러운...건 아니고 되게 정석적인 느낌이지만ㅋㅋㅋ
출근할 때 안가져가서 급하게 샀네요.
손등에 테스트해보니 자극없이 부드럽게 잘 그려지지고 머리색을 어둡게 염색한 터라 흑갈색으로 골랐습니다.
그런데 막상 눈썹을 그려보니 너무 검게 표현되면서 자연스러운 스머징이 잘 안되고 무른 제형의 아이라이너 펜슬로 그리는 것처럼 얼룩덜룩해요. 리터치하면 오히려 지워지기도 해요.
굳어진 아이라이너 펜슬을 버리기 아까워서 아이브로우로 사용한 적이 있는데 그보다 더 떡집니다.
단 하나의 장점이라면 지성피부임에도 지속력은 매우 좋다는 점.
매트하지 않고 수분감있는 제형이어서 더 좋았어요
가볍고 얇게 밀착되고 무엇보다 제 피부톤에서 자연스럽게 톤업되서 만족스러웠어요
쿠션 발라주기 전에 톤보정용으로 발라주기 좋은데 여기에 선크림겸용이니까 사용안할 이유가 없는 거 같아요
그리고 날씨가 추워지면서 화장도 들뜨고 해서 파데프리할 수 있는 제품을 찾고 있었거등요 아주 딱이에요 〰️〰️
1호 2호 사용
1호는 아주 은은한 핑크색이고 2호는 좀 더 강한 핑크색이에요.
둘 다 색이 자연스러워서 민낯에 슥슥 대충 바르기 좋아요.
컬러 립밤 중에서 입술이랑 따로 노는 질감의 립밤들 아주 싫어하는데 이거는 쫀쫀하게 밀착되는 느낌이라 맘에 듭니다.
세일 가격도 무지 저렴하고 제품력도 좋은데 케이스가...이게 최선이었나요ㅠㅠ
밖에서 못 꺼낼 정도는 아닌데 좀 구려요...
케이스 리뉴얼되면 더 잘 사용하게 될 것 같아요!
당시 미피파우치 갖고싶어서 금액 채우려고 끼워산건데 역시 🤔
다른 무엇보다 피부표현이
화사하게 톤업 X
밀가루 바른것처럼 허얘짐 O
이라 안 쓰게됨...ㅎ
매트한 발림 + 허얘지는게 딱 예전에 나오던 톤업선쿠션 느낌인데
그건 제형도 흰색이라 투명해보이긴 했지만 이건 베이지색이라 좀 칙칙한데 하얀... 혈색없어보이는 느낌 😑
내용물만 보면 그냥 평범한 21호색이고 그닥 하얗지 않은데도
막상 바르면 왜? 🤔
심지어 시간 지나면 코옆이나 턱처럼 요철이 많은 부분은 더 허옇게 뜬다
이 부분들이 무너짐도 안 예뻤음
커버력은 좋은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