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맥주 효모에 비오틴이 들어 있어서 탈모에 좋다고 하죠. 모발과 두피 건강에 좋은 효능이 있다길래 한번 써봤는데, 써븐 탈모샴푸 중에 효과가 정말 좋네요. 샴푸를 펌핑해서 제형을 보면 일반 샴푸보다는 되직하고 꽉 찬 느낌인데 두피 마사지를 해주면서 샴푸를 도포하니 두피가 개운하게 클렌징되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알게 모르게 머리숱이 조금 더 생긴것같아요. 사용 전보다는 훨씬 풍성해졌습니다. 사용하고 뾰루지난 적도 없어서 계속 쓸 거 같아요.
탈모샴푸에 관심 많은데 쌤플이 생겨서 잘 쓰고 있는 중입니다. 불투명한 샴푸 제형에 거품 잘나고 잘씻겨요. ts샴푸 제형이랑 좀 비슷.. 향은 기억안나는거로보아 독하거나 특이한 향은 아니었던거 같네요. 탈모케어효과는 글쎄. 그냥 다른 탈모방지 샴푸들이랑 비슷한거 같아요. 큰 효과는 모르겠네요.
일반 샴푸와 함께 탈모 샴푸도 번갈아 같이 쓰면 좋다고 해서 집에 있는 탈모 샴푸를 써 보게 되었는데 이게 바로 비어랩 탈모 샴푸입니다
쫀쫀한 제형이라 머리카락에 착 달라붙는 듯한 느낌이 들지만 거품이 잘 나지 않아서 샴푸를 많이 써야한다는 게 좋지 않은 것 같아요
숱이 많은 모발이라 샴푸 양도 다른 사람보다 2배정도 더 많이 쓰게 되고, 탈모예방 효과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그냥 일반 샴푸와 비슷하게 머리카락도 빠지는 것 같고 효과는 보지 못했지만 탈모샴푸 치고 머리가 차분해져서 좋았습니다
쫀득한 점성을 가진 탈모 샴푸는
거품이 가득 나는 형태는 아니지만
자극없이
적당한 거품으로 쫀득하게 샴푸하기에
좋았어요.
드라이기 사용 후 가득하던
머리카락 양이 줄어드는건
기분 탓일까요?😊😊
그러고보니 쓰레기통으로
옮기던 패턴이 몇일 사라졌었네요.
향도 좋아서 자극 없이 만족하며 사용하는 중이에요.
두피에 좋은 트리트먼트라고 해서 사용해 봤습니다.
보통 트리트먼트는 모발 중간부터 끝부분에 해당하는 부위에 바르는 제품이기에 성분은 별로 신경을 안 썼는데 종종 어떤 성분이 두피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일으키기도 한다 하더라고요.
이 제품은 두피까지 생각한 트리트먼트라고 하네요.
제형이나 발림성 등은 타 트리트먼트와 다를게 없어요. 되직한 제형의 제품으로 모발에 부드럽게 잘 발립니다.
그 효과도 좋아요. 정말 푸석푸석하고 힘 없는 모발인데 이 제품 사용하면 보다 머릿결이 차분해지고 빗질도 보다 수월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