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자주 발라줘서 재구매했습니다
시리즈?는 3가지 같은데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몰라서 오리지널로 구매하고 있어요
50그람과 1000원 차이라 100그람으로 구매했네요
유분기가 많아서 피부랑 안 맞을 수 있는데 다행히 피부와 맞아서 트러블 없이 묽은 로션이랑 믹스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이거 여름엔 녹나요..? 제꺼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여름에 쓰려고 열었다가 입술에 올려지지도 않고 주르륵 오일 같은거 흘러서 맛도 없고 못 썼어요
바세린은 단지형이 최고인듯...단지형 불편해서 안 좋아하는데 바세린은 단지형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한여름에 단지형도 좀 녹더라도 다시 굳으니 괜찮은데 얘는 주르륵 흘어서 당황...
바세리은 솔직히 말해모해인 것 같아요ㅋㅋ그냥 이름에서부터 보습감이 느껴지잖아요 정말 바세린만큼 보습력 대박인것도 없을 것 같아요
저는 수부지지만 입술은 항상 건조해서 갈라지고 트고 피 나는 사람이라 립밤은 필수인데 겨울엔 립밤으로도 해결이 안 될때가 많아서 그땐 바세린으로 해결해요 양도 많고 저렴한데 효과는 짱이라서요 다만 입에 들어가면 느글거리고 맛은 없어요ㅋㅋ그래도 얘만한 애가 없네요
뭔 말이 필요할까용...이미 너무 유명하자나여..입술에 발라도 뽀뽀를 부르는 입술이 돼고 발에 바르고 수면양말하고 낸내허고 일어나면 촉촉맨들 아기발 완성입니당 걍 오만데 다 쳐발혀도 반은 먹여주고 들어가는 제정신 아닌놈이란 말씀...유일한 단점은 양이 줄지를 않는다는것. 너무 안줄어서 30년 후에도 이거 쓰고 있을듯
어머니께 선물드렸어요. 저도 한번씩 바르는데, 향도 너무 취향이고(은근 고소한 초코릿향) 금펄이 있는 것도 재밌어요. 이런 식의 보습제품은 처음 사용해보았는데, 역시 바세린의 보습감은 아주 뛰어납니다. 향이 너무 좋아서, 자꾸 맡고 싶어요. 다쓰면 또 구매할 꺼에요 ㅎㅎㅎ 이런 스틱젤리형 제품이 요즘 끌려요. 향수처럼 향이 아주 퍼지는 그런건 아니지만, 아무튼 향 너무 좋아요 ㅋㅋㅋ
집에 여러개 굴러다녀서 쓴 제품
집에 립밤 다섯개씩은 있잖아요????
바세린꺼는 무난해서 좋음
향도 은은하니 적당하고, 발림성도 뭉게지지 않아서
편함. 보습력도 딱 일상생활에서 쓰면 좋은 정도.
너무 번들 거리거나, 심한 묻어남이 없어서 편한 제품
역시 스틱형이 편하다. 단지 나이트 용으로는 보습력이
조금 부족한 느낌??? 나이트는 튜브형이 더 좋은듯
✔ 샤워 후 전신에 바르기 편함
✔ 건조한 팔·다리 보습용으로 좋음
✔ 넓은 부위에 슥슥 펴 바르기 쉬움
✔ 데일리 바디로션으로 활용도 높음
얼굴 스킨케어는 꼬박꼬박 하면서도 바디로션은 귀찮아서 자꾸 빼먹게 되는데 피부가 건조해지니까 결국 챙겨 바르게 되더라고요. 너무 꾸덕한 제품은 전신에 바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싫은데 이 제품은 팔과 다리에 넓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샤워 후 물기를 닦고 바로 바르면 피부가 한결 촉촉하게 정돈되는 느낌입니다.
특히 종아리나 팔처럼 하얗게 건조함이 올라오는 부분은 한 번 더 덧발라주고 있어요. 저는 자기 전에 바디로션을 바르면 침구에 끈적하게 묻는 느낌을 싫어하는데 적당량만 사용하면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손에도 수시로 사용할 수 있어서 별도로 핸드크림 챙기기 귀찮을 때 같이 사용하고 있고요. 향이 강한 제품보다는 매일 편하게 바를 수 있는 기본적인 보습 제품을 찾는다면 무난하게 오래 사용하기 좋은 바디로션이에요.
✔ 건조한 입술에 수시로 사용 가능
✔ 작은 사이즈라 휴대하기 편함
✔ 자기 전 립케어용으로 활용
✔ 계절 상관없이 사용하기 좋음
입술이 워낙 잘 건조해지는 편이라 립밤을 가방마다 하나씩 넣어두는 편인데 바세린 립 제품은 부담 없이 수시로 바르기 좋아서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특히 매트한 립 제품을 사용한 날은 저녁에 입술이 많이 건조해지는데 세안 후 도톰하게 발라두면 입술 표면을 촉촉하게 감싸주는 느낌이 들어 좋았어요. 자기 전에는 평소보다 조금 넉넉하게 바르고 자는 편입니다.
크기가 작아서 파우치에 넣어도 공간을 거의 차지하지 않고 외출할 때 챙겨 다니기도 편해요.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할 때는 너무 많이 바르기보다는 얇게 바르고 잠시 후 남은 양을 살짝 닦아낸 뒤 립 제품을 올리면 훨씬 깔끔했어요. 입술뿐 아니라 손톱 주변처럼 유독 건조한 부분에 소량 사용하기도 해서 은근 활용도가 높더라고요. 특별히 복잡한 관리 없이 건조할 때마다 간단하게 바를 제품을 찾는다면 하나쯤 두고 사용하기 괜찮아요.
미니 사이즈 바세린 필요해서 구매했어요
평소에도 꿀향, 달콤한향 좋아해서 만족합니다
화장품에서 날법한 꿀향이에요
개인적으로 엄청나게 달달한 향은 아니라 아쉬웠는데 자기전 립밤으로는 바세린 자주 사용해서 잘 쓰는중입니다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지만 그래도 부드럽고 촉촉해서 좋습니다
아니아니.. 왜 리뷰 없어…
저도 원래 제니 로션 듀이 래디언스 사려했는데 올영 품절이라
플로리스 브라이트로 구매띠했습니다.
근데 이거 세럼 같은 제형이라 완전 촉촉하고 흡수가 개빠름.
안끈적여서 바르고 바로 옷입기 쌉가능.
향은 진짜 너무 좋아.
듀이 래디언스 향이 너무 인공적이다라는 후기가 많은데 진짜 아니 여러분 이걸 써보세요.
진짜로 나 맨날 바르고 킁카킁카함.
더마팩토리 나이아신아마이드 20%랑 섞발 하는데 이 로션에도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 있어서 자주 바르면 밝아짐띠.
정말 여러분 듀이에 가려진 플로리스를 바라봐줘요.
진짜 좋아요. 계속 맡게되는 향..
너무 자주 발라서 산지 2주 밖에 안되었는데 벌써 다 써감 또 살거야
가격 너무 좋고… 빠세린님들… 혹시나 봐주신다면… 대용량 플리즈…
건조한 바디 피부나 튼 부위에 수분과 보습을 채워주는 용도로 쓰고 있는 스틱이에요 기존에 단지에 담긴 바세린은 손에 묻혀 발라야 해서 번거롭고 끈적임이 오래 남아 아쉬웠는데 이 제품은 스틱 타입이라 손에 안 묻고 간편하게 쓱 발려요
피부에 문지르면 체온에 녹아들듯 겉돌지 않고 얇게 밀착되면서 밀도 높은 보습막을 형성해 줘요 건조해서 각질이 잘 일어나는 뒤꿈치나 팔꿈치에 문질러주면 윤기가 도면서 매끄럽게 정돈되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적당한 크기라 휴대하기 편한 점도 좋았어요
다만 아무래도 바세린 기반이라 약간의 유분감과 미끈거림은 남아 있어서 발라준 뒤 옷을 바로 입으면 살짝 묻어날 수 있는 점은 아쉬워요 그래도 겨울철 수시로 튼 피부를 관리하시거나 손에 묻히지 않고 보습 케어하고 싶은 분들이 쓰시면 만족하실 것 같아요 피부 바탕을 촉촉하게 잡아줘서 꾸준히 쓰게 돼요
립밤은 진짜 가방이나 눈에 보이는 곳에 1개씩은 꼭 있어야 하는 성격이라서 자주 구매하는 편이에요! 바세린 컬러 립밤은 입술이 건조할 때 가볍게 바르기 좋았어요. 컬러가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들어가 있어서 쌩얼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블러셔로 사용하기도 은근 괜찮아요. 피치 컬러도 그레이프프룻 컬러도 상세페이지에서 보는 색상보다 자연스러워서 데일리로 쓰기 좋아요!
바세린을 평소에 자주 쓰는데 원래 파는 단지형은 사용하기 좀 불편했거든요 젤리스틱으로 나와서 바르기 훨씬 편해졌어요! 원하는 부위에 그냥 스윽 바르면 되니까 손에 묻히지도 않아도 되니까 좋았어요 그리고 스틱으로 되어 있어서 휴대성도 더 좋아졌어요! 오리지널 향을 구매했는데 코코아 향은 어떨지 궁금해요
일반 바세린만 쓰다가 바디로션이 필요해서 구매해 봤어요. 종류가 3가지인데 듀이 래디언스로 골랐어요! 이거 여름에 바르기 딱 좋은 바디로션인 것 같아요. 여름에는 바디로션 바르기 끈적해서 싫을 때가 있잖아요. 바세린 바디로션은 끈적임도 없고 가볍고 흡수력이 빨라서 산뜻하더라구요! 향도 은은해서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이거 왜 안 유명하져
바세린답게 보습력 짱짱한데 이런 립밤들 혈색립들은 컬러가 다 고만고만한데 얘는 진짜 로즈컬러라 은은하게 분위기있는 컬러라서 넘 좋아요 메컵에도 쌩얼에도 언제든 막 바르기 좋은 립제품인데 끈적이거나 미끄덩 거리지않고 묻어남은 어쩔수 없이 잇지만 손이 제법 잘 가요 색이 이뻐료
사무실에서 핸드크림으로 사용했어요!
제형은 물처럼 묽은 로션 타입인데 그래서인지 발리자마자 흡수돼서 끈적임이 전혀 없어요. 바르고 나서 바로 폰 만지고 일해도 끈적함이 없으니 책상에 두고 수시로 바르게 돼요.
다만 제형이 묽어서 보습감은 부족해요. 저는 여름에 사용했는데, 극건조한 겨울 손엔 더 리치한 제품으로 바를래요.
대용량까지 있으니 부담 없이 데일리용으로 추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