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여행 갔을 때 추천 쇼핑 리스트에 있어서 구입해봤습니다. 향은 특별하지 않고, 끈적거리거나 떡지지도 않아요. 흡수가 빠르면서도 머릿결이 부드러워집니다. 색깔마다 차이가 크다고 느껴지진 않습니다.
소분되어 있어서 여행 갔을 때 필요한 만큼 챙겨가긴 좋지만 집에 두고 쓰기엔 번거롭긴 해요. 더운 계절이 아니고서야 가위가 있어야 깔끔하게 뜯을 수 있고, 날이 추워지면 오일이 굳고, 용기도 딱딱해져 드라이 열기로 녹인 후 썼습니다. 1회 분량으로 소분되어 있기는 한데, 머리숱이나 기장에 따라 1회 분량이 모자를 수도, 남을 수도 있습니다. 헤어오일은 펌핑용기가 제일 좋은 것 같은데... 이 브랜드는 이렇게 1회 분량으로만 파는 게 제일 불편하고 아쉬워요.
👍한 번에 한 개씩 사용하면 돼서 양 조절할 필요 없고 여행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서 구입했어요.
핑크랑 옐로우가 유명하다고 해서 우선 두 가지만 사봤는데 제형이 좀 다르긴 하지만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았어요.
적당히 묽은 제형이라 퍼짐성이 좋아서 골고루 바르기 편했고 손에 잔여감도 별로 안남아서 좋았어요.
한 알에 1ml 라 양이 적을 것 같았지만 손바닥에 덜어내면 꽤 많아서 숱 없는 가슴 위 정도 기장인 제 기준 한 번 바르기 적당한 양이었고 단발 머리면 좀 많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았어요.
보통 80% 정도 건조시킨 후 바르는데 떡지는 것 없이 발리고 부스스한 머리결을 차분하게 해줘서 좋았어요.
손상모라 머리 끝 엉킴은 해결되지 않았지만 손 빗질이 쉬워진 것 같았고 정전기도 좀 잡아주는 것 같았어요.
〰️〰️〰️
👎향이 좋다는 리뷰가 많아서 기대했는데 그냥 달달한 향이라 무난한 것 같았어요.
직접 코를 대고 향을 맡았을 때보다 머리카락에 바른 후 움직이면 향이 좀 더 좋게 느껴지긴 했지만 지속력이 짧아서 외출했을 땐 향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어요.
그리고 동남아에서 구입하면 저렴하다고 하지만 전 올영에서 만원 후반대에 구입했는데 한국에서 사니 저렴하지 않더라구요.
만원 초반대에 파는 곳도 있지만 정품인지 잘 모르겠어서 그냥 올영에서 샀는데 50ml 에 2만원 정도면 올영에서 파는 로레알이나 어노브랑 에센스랑 비교해도 비싼 편이었어요.
그리고 예전 미국 편의점에서 이런 캡슐 에센스를 사서 잘 쓴 기억이 있어서 이 제품도 사 본 건데 그 땐 캡슐 재질이 부드러워서 손톱으로도 쉽게 뜯을 수 있었지만 엘립스는 캡슐이 너무 딱딱해서 뜯기 힘들었어요.
처음엔 겨울이라 그런가 했는데 날씨가 더워져도 약간 나아졌다 뿐이지 여전히 뜯기 힘들어서 불편했고 재구매 의사를 막는 제일 큰 부분이었어요.
엄청 좋아요!!
탈색모에 머리도 다 끊긴 극 손상모인데 단발머리에 캡슐 한 개 사용하면 완전 부드러워져요
진짜 심한 손상모라서 평소에 머리에 이것저것 많이 바르는데 이거 하나만 발라줘도 손으로 부드럽게 빗겨질정도가 되요
헤어오일은 그동안 정착을 못해서 저렴이던 고렴이던 여러가지 사용해봤는데 다 거기서 거기인 느낌이었는데 이거 사용해보고 반해서 완전 정착할 것 같아요
이거 정말 짱이에요!
1. 일단 말해뭐해 낱개로 되어있어 휴대용으로 너무 좋아요.
친구집갈때, 여행, 은 물론이고 한겨울에 오후 이때 쯤 찬바람에 머리 엄청 상하고 부스스해지는데 그때 발라줘도 떡도 안지고 바로 머리찰랑해져요.
2. 향기 진짜 좋아요. 은은하게 오래가서 하루종일 내 머리에서 향나줘서 맡을때마다 기분 너무 좋아요. 친구가 향수 뭐냐고 물어본적있어요.
3. 짧은머리면 한개면 되는데, 가슴밑 긴머리이시라면 개인적으로 2개 꼭 추천입니다. 저는 머리말리기 전후로 하나씩 써요.
4. 많이써도 떡 안지고, 좀 떡진느낌이면 그부분만 빗질하면서 드라이로 풀어주면 바로 되요.
5. 엄청 찰랑해지고 머릿결이 바로 차분해져요
발리 다녀온 지인의 선물로 써보게 됨. 이런 상품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나름 유명한듯. 엘리자베스 아덴 분홍이 사이즈의 캡슐이 들어있음. 팁은 손으로는 똑 떼어지지 않고, 날카로운 도구로 잘라야함. 내머리숱으론 한번 쓰기엔 좀 많다 싶은 양이 나오지만 캡슐속에 남기기도 그렇고, 아깝다고도 생각되어 다 짜서 발랐음. 살짝 기름지고 향이 매우 진하고 오래가는 편. 머리는 차분해지고 부들부들해짐. 어쩌다 한번 써보긴 좋은데, 끝에 잘라쓰는 번거로움, 양조절 어려움 등으로 다시 내돈내산으로 써볼일은 없을듯.
머릿결이 부들부들하고 윤기나는게 너무 맘에 들어요😍 향도 로즈향이라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고요~ 하나씩 밀봉되어 있어 쓰기에도 위생적이라 너무 좋아요. 개인적으로 일본가면 항상 구입해서 쓰는건데 오랜 시간 인기있던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안 들어오는게 아쉬울 따름이에요😂
친구가 해외에서 사다줬어여.
사실 처음엔 얼굴에 사용하는 오일로 생각했는데 전 얼굴에 오일이 안 맞아서 방치하다 그냥 헤어오일로 쓰자~했는데 헤어용이 맞었네요?..ㅎㅎㅎ
여튼 출장이나 여행을 많이 다녀서 그 때마다 헤어오일을 어떻게
가져가야하는지 고민이었는데 이걸로 고민 해결!
머리도 떡지지 않고 건조하지 않게 탱글하고 윤기있게 해줘요!
캡슐 형태라 필요한만큼만 가지고 다닐 수 있어서 너무 편해요.
캡슐 하나당 양도 꽤 많아서 2일 정도 충분히 쓸 수 있어요! 저는
너무 좋아서 앞으로 여행용으로 계속 구매해서 쓰려고 합니다!
파마로 손상된 모발에 아주 윤기와 차분함을 안겨주는 오일이에요.
발리다녀온 지인에게 선물받고 좋아서 꾸준히 사용중입니다. 향은 복숭아향?같은 느낌이구 무엇보다 손상되서 푸석해진 머릿결 정돈에 매우 좋아요.
분홍색도 사용중인데 저는 향기가 검은색이 더 좋은거같아요. 개인취향이니 다 사용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