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림성이 안좋아요. 뻑뻑하다고 해야하나?
약간 물기 있는 상태에서 바르는게 차라리 잘 발려요.
여름에는 사용하기 힘들것같아요.
대신 바르고 나면 몸이 끈적이진 않아서 좋고요
보습감이 오래 유지되네요.
향은 우유+ 약간의 바닐라향. 베이비 파우더 같은 우유가 아니고 산뜻한 꽃향에 우유향이라 향은 마음에 들었어요.
묽은 제형인데 보습감이 있어요
손으로 머리카락 섹션 나눠서 조물조물해주면
린스만 했을때보다 머릿결이 부드러워져요
설탕이 정말 많이 들어간 듯한 캬라멜향이 나는데 너무 세고
제품에 연한 연두색의 색상을 내기 위한 색소가 들어가서
효과 비슷하고 향이 연한 산양유 헤어팩으로 재구매 할 것 같아요
지아자 제품보고 반가웠어요. 저 오래전에 지아자 산양유 크림 엄청 좋아했어요. 한동안 그것만 발랐는데ㅋ 오래전이네요. 핸드크림을 여러 종류 사용해보는 걸 좋아해서 이번엔 반가운 지아자 산양유 핸드크림 구입했어요.
향 좋아요ㅎ 그리고 끈적임이 없어서 바르기 좋아요. 손바닥에도 잔여감 없어서 맘에 들어요
지아자 나이트 크림을 잘 쓰고있는데
이 제품 3개 묶음 할인을 해서 구매해 보았습니다
비타민 세럼이라 그런지 바를때마다 향은 상큼하니 좋아요
제형 자체가 유수분 밸런스가 좋아서 촉촉한 편이구요
저는 극건성이라 많이 바르기에 30ml는 작네요..
한달도 안되어서 금방 비우네요
100ml정도의 대용량이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
폴란드에서 한국가격의 절반이상으로 저렴한 크림 ㅠㅠ
폴란드 가면 꼭 사와야할 폴란드 국민크림이예요.
개인적으로 향도 좋고, 촉촉하고 보습력최고.
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구매해서 정말 잘썼어요.
많이 못사온게 아쉬울정도예요.
한국 가격도 가성비 좋아서 다음에 구매해보려구요.
폴란드에서 사면 정말 저렴한 크림. 한국에서 사도 저렴한 편인데, 폴란드에서는 절반이하로 더 저렴해요.
저렴하지만 사용감도 좋고 촉촉해요.
통 사이즈가 작아서 좀 당황스럽지만, 금방쓰고 새거 사용하면 되니 오히려 좋은것 같아요!
향은 꽤 있는편이라, 호불호가 있을수도 있어요.
그래도 저렴하고 촉촉하고 너무 좋아요!
4계절 내내 쓰기 좋은 순한 바디로션입니다
향: 머스크향이라 돼있긴한데 보통 바디로션이나 바디워시들처럼 향이 먼저인 느낌은 아니고 코 대고 맡아보면 은은하게 머스크향이나네~ 이 정도 입니다. 저는 부담스럽고 강하게 나는 향을 싫어해서 이건 듬뿍! 발라도 살결에서 은은한 향이 나서 만족스럽습니다.
제형: 살짝 꾸덕한 로션 제형. 발림성은 잘 퍼트려지는 타입은 아닙니다. 묽지 않고 살짝 띡해서 많은 양을 발라야 전체에 다 발라지더라고요. 유분감은 없어서 마무리감이 아주 산뜻합니다. 그래서 4계절 내내 손이 잘갈템이에요.
다만 수부지피부에 한겨울에는 이거 바르면 조금! 부족한 느낌이 듭니다. 건조하진 않은데 조금 더 오일리하거나 보습감 있어도 좋겠다~ 싶은 정도. 그래도 이래야 사계절내내 여름에도 잘 바르기때문에 만족스러워요.
일단 가성비가 좋고 순하고 향도 안거슬리고 굿굿
극건성인데 보습력 너무 좋아요!
촉촉한 생크림 같은 리치한 질감이고 발림성도 좋아요
다음날 일어났을때 피부가 맨질맨질하고 보들보들하더라구요 당기는 느낌도 전혀 없구요
하나 단점은 향이 너무 옛날 화장품향? 같은게 심해서 향에 민감한 저로서는 바를때마다 참기 버거웠어요
너무 독한 향이 오래갑니다
산양유 샴푸 헤어팩이랑 동일한 향이에요
우유 비누 냄새가 나서 좋아요
흡수가 정말 빠르고
마무리감이 끈적임 아예 없이 실키해져서 신기할 정도인데
젤타입 핸드크림이랑은 다르게 보습은 잘 돼요
당장 아플 정도로 건조하면 더 꾸덕한 핸드크림을
사용할 것 같지만 그냥 손씻고 바르기에 무난해요
아이보리 비누같은 오리지널 비누향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향기가 나는 바디로션이에요.
저는 이런향을 좋아하지 않아서 매력을 잘 이해 못했지만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주 좋아하실 향인거 같아요.
흡수 시키는데 좀 오래 걸리지만 대신 흡수 후에는 오래동안 보습이 잘 되는거 같아요.
워낙 건조해서 한여름에도 핸드크림은 필수임!
라이트한것부터 리치한것까지
다양하게 구베해놓고 막쓰는 타입인데
끈적거리거나 향이 강한 건 좋아하지 않는편
그래서 퍼품 핸드크림? 이런건 무조건 패스!
빨리 흡수된다해서 사보았는데, 일단 합격!
외출할때 핸드크림 바르고 백 손잡이 바로 잡으면 안되니까 다시 손씻을때도 있는데
이 제품은 잔여감 없아 진짜 빨리 흡수되어 손이 금방 편안해지는게 장점인듯
그러면서도 건조함이 없고, 손톱주변이나 손가락 마디를 보면 나 촉촉하지? 하는 존재감이 있음
약간 뉴트로지나 라이트 버전 같기도 함
80미리라 휴대성은 좀 떨어지는 게 단점인 것 같고
가성비 면에서는 매우 훌륭한 듯
용기도 세울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사무실이나 화장대나 욕실에 딱인듯, 일주일동안 어마하게 써대는 중이고, 또 구매해둠
지아자 나이트 크림을 여러통 썼는데
이 제품이 보습이 더 좋다고 해서 구입했어요
보습은 약간 더 좋은것 같기도하고...? 잘 모르겠어요
근데 나이트 크림이랑 비슷한 느낌이긴 해요
발림성도 나이트크림과 같습니다
처음엔 뻑뻑한듯 하지만 롤링하다보면 잘 올라가는 그 느낌
근데 향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코코넛향같은 달달한 향이 나는데
바를때는 물론이고 반나절이상 쭈-욱 유지되요
코가 예민해서 향이 쎄거나 오래가는 제품을 사용하면
머리가 자주 아픈데
이건 머리 아픈향이 아니라 너무 좋아요
아직 나이트크림도 한통 남았는데
뭔가 향이 더 좋아서 그런가
나에겐 나이트크림의 상위호환 느낌이라
아마도 다 쓰고 나면 코코아버터로 갈아탈듯
지아자 향기 좋아해서 이것도 구입해봤어요. 초록색 통에 담긴 크림은 기름이 좔좔나오고 향도 엄청 센데, 그정도 향기를 기대하고 샀는데 이 제품은 가벼운 제형에다가 향도 덜 셉니다. (그래도 세긴 셈)
저는 세타필같이 순한 바디로션은 그냥 얼굴에도 막 바르는 편인데, 이 제품은 그것보다는 유분기가 있는 편이고 향도 진해서 얼굴에는 못바르는 느낌의 바디로션입니다. 굉장히 마른, 뾰족한 비누향기가 나고 잔향은 엄청 많이 남지는 않아요. 중성적인 향이라 남녀 모두 사용하기 괜찮아요. 흡수력이 막 좋지는 않아서 겨울에 더 쓰기 괜찮은 것 같아요.
향이 좋아요. 저희 엄마는 이 향을 좋아하시더라구요. 약간 인공 화장품향인데 저는 뭐 쏘쏘에요. 가볍게 발리고 흡수률이 좋아서 이게 보습이 되나 싶은데 되긴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엄청 건조한 겨울이나 봄보다는 여름에 어울릴것같은 제형감이에요. 저는 건조할때 이거 바르고 좀 더 리치한 크림을 몇번 더 발라주고 있어요. 세워놓을수 있는케이스이고 끝까지 다 쓸수 있게되어 있어서 케이스 잘 만들었구나 싶었어요. 탈 탈 털어쓰면 굳이 가위로 안 잘라도 다 써집니다. 저희집은 이거 쟁여놓고 사용하고 있구요. 세일할때 사면 더 좋아요. 산양유라 그런지 손에 한겹의 막이 씌여지는 느낌이지만 막 미끌거리거나 그런거 별로 없어요. 잘 스며듭니다.
산양유 성분의 바디로션이고 향은 달콤함이 느껴지면서 비누냄새+코튼향기??
처음 맡아보는 향이었습니다 나쁘진 않았고 향기 지속력은 약한 편입니다 제형이 핸드크림같은 되직한?(끈적임×) 제형이라서 발림성은 좋지 않으나 흡수가 빠르며 보습감은 좋더라고요 흡수 시 피부가 보들보들해지고 오랫동안 건조하지 않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폴란드 인기 바디로션인 것 같은데 꾸준히 써볼려고요
발전한 k 뷰티의 밝은 미래를 볼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한 제품이다. 왜냐면 한국 제품보다 발림성도, 속보습도 모두 떨어지기 때문. 산양유 향만 좋다 (그러나 이것도 취향 바이 취향..) 4일 정도 잘 때 바르고 잤는데 회칠한 시멘트처럼 속보습 1도 안되고 모공을 다 막아버렸는지 아직도 회복이 안 됨. 석회수 쓰는 유럽 사람들의 피부에 맞춰서는 좋을까..? 싶지만 나한테는 지독하게 맞지 않았음. 역시 화장품은 한국이다.
저는 극건성인데도 불구하고 유분기 있는 제품을 선호하지 않는데요. 뭔가 답답한 느낌이 들어서요. 지아자 제품들은 다 유분기가 어느정도 있고 약간 끈적한 제형이어서 제스탈은 아니었어요. 지아자 초록통 크림이 차라리 유분기가 덜했던거 같아요. 그리고 여기 바디로션도 같이 사용중인데 향기가 다 비슷하거든요. 향기는 엄청 좋아여 약간 시원하고 파우더리한 비누향기가 납니다. 향기가 약간 세고 바디로션이랑 같은향이라서 뭔가 얼굴에 바르기가 좀 그랬던거 같기도 해요.
예전에 비해 얼굴에 바르는거는 거의 무향이 많아지고 저도 점점 스킨케어는 무향을 선호하게 되어서 이제 이런 파우더향을 얼굴에 바르는거에 거부감이 약간 생긴거같네요..
/24년 11월 16일 리뷰/ 이 핸드크림은 특이하게 보트 모양의 용기로 되어 있다. 내용물 은근 잘 나옴. 손바닥 탁탁 때리면 더 잘 나옴ㅋㅋ 라벤더꽃 등 온갖 이름 모를 꽃밭을 잔뜩 누비고 온몸을 부비며 그것들이 속수무책 스며든 향기들로 가득 채워간다. 손을 뻗으면 온통 꽃밭인 그런 향. 혹은 하얀 꽃밭과 하얀 기억... 그걸 모두 그러안은 것들. 개봉 초반 때의 거센 향이 한 주먹 빠져나오니 더더욱 향기롭다. 여전히 풍부한 향은 그대로고.
향도 향이지만 사용감도 무척이나 좋았다. 무겁지 않은 제형을 스윽스윽 손등에 비벼대면 수분 보습이 깊숙한 곳까지 흡수되어 금세 피부가 촉촉해짐. 얕은 건조함은 금방 거두어간다.
모든 것이 무탈했어서 지아자 바디 로션도 사볼까, 한편 그러면서도 부디 핸드크림 사용감과 거의 흡사했으면 좋겠다는... 핸드크림 그 싹 스며드는 느낌이 넘 산뜻함. 쭉 따사로운 계절에 쓰기 더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