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성
향료가 피부에 잘 안맞아서 되도록이면 무향제품 선호하는데 은은한 꽃향같은 향이 진하게 나서 아쉬웠음. 거의 물에 가까운 제형이라 단독으로 사용하기엔 건조하고 매트리콜 콜라겐 팩이랑 사용했을때도 큰 매력을 못느꼈는데 가격은 비싸고 보습감이나 수분감이 아쉬워서 재구매의사는 없음
매트리콜 팩 사용하면서 같이 사용한건데 사실 필수인 제품은 아님. 정석적인 방법은 이 벨벳 패드 화장솜에 에센스를 적셔서 콜라겐 팩을 적셔주는 건데 그건 너무 귀찮고 손이 많이가서 그냥 용기에 부어서 푹 적셔서 붙이고 팩이 마르면 추가로 적셔주는 방식으로 사용하는 게 더 편했음. 그래서 이 화장솜은 재구매 의사 없고 비슷하게 생긴 다른 패드로 대체해도 될 것 같고 이 팩 사용할때 굳이 필요하지도 않음
인플루언서가 공구할때 혹 해서 샀었음
인플루언서 영상에서는 붙이고 뗀 자리가
즉각적으로 환해지던데 전혀 그런거 없었고 광도 못 느끼겠고
무엇보다 사용법이 너무 귀찮아서 한번 쓰고 말았다가
중요한날이 생겨서 다시 써보려는데 뒷면에 보니
솔루션워터가 약간 흐를정도로 팩을 촉촉하게 유지하는게
좋대서 중간에 솔루션워터를 계속 뿌렸더니 뿌릴때마다
팩이 워터를 머금듯이 통통하게 부푸는게 신기했음
근데 워터를 계속 뿌리니 작게 잘라뒀던 인중쪽이
조금씩 밀리면서 입술에 닿았는데 조금 따가웠음
아무튼 촉촉하게 유지하면 2시간도 사용 가능하대서
1시간정도 붙이고 떼어냈는데 세상에 이럴수가!!
눈가쪽에는 안 붙이고 미간쪽으로 길게 붙였더니
그대로 경계가 생기면서 하얘져있었음!!!!!! 사기가 아니였나바
피부 붉은기도 가라앉았고 그 뒤로 거울을 보진 않았지만
하얘진 피부가 오래 가진 않는거 같았음
같이 쓴 언니는 솔루션워터가 아깝다며 수딩젤을 얹어놨는데
비추라고 했음 수딩젤을 얹으니 벨벳팩이 아니라
그냥 일반 시트팩이 된거 같다고 했고
언니는 처음 팩 붙일때만 워터를 뿌리고 짧게하고 떼어냈더니
달라진거 하나 없이 그대로였음
내 생각엔 팩을 *솔루션워터*로 계속 촉촉하게 유지하는게
정답인거 같음
팩은 좋은거 같지만 재구매 안함ㅋ 해도해도 너무 비싸잖아요
그래도 한번이라도 효과는 봤으니 됐다~
여름철에 지친 피부는 매트리콜이 확실히 좋아요~ 붙이는 방법이 좀 까다롭게 느껴지지만 얼굴형이 맞춰 잘라 놓고 전용패드 없으면 토너패드로 에센스 축축히 적셔서 꾹꾹 눌러주먄 정말 잘 붙어서 미백 주름 한 방에 해결해주는 제품이에요. 매트리콜 종류 여러가지지만 효과는 그냥 전반적으로 얼굴이 맑고 밝고 탄탄해지는 건 공통 효과 같아요.
귀찮아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시작하지만
여름철 고온으로 늘어진 피부 조이기에 효과적인
표백 수준의 느낌이 나는 매트리콜.
뜯고 얼굴에 올리고 전용패드로 적셔주고 무슨 의식 같지만
하고 나면 효과는 정말 확실합니다. 저는 잘 모셔 놓았다가 초봄부터 8월말까지는 일주일에 3번은 하는 것 같아요. 열로 늘어난 모공 관리와 미백에 탁월해요.
이게 신부 관리에 사용한다던 그 마스크팩이죠?
뷰티샵 다니면서 몇번 사용해봤는데,, 너무 좋아서 제품명 알아봤어요. 알고보니 가격은 사악하네요ㅠㅠ하
그래도 제품이 너무 좋아 리뷰 남깁니다. 눈이랑 입부분 다 막혀있는데 시트가 엄청 얇고 부드러워서 갑갑함 전혀 없어요. 잘 밀착되서 들뜨는 부분도 없고, 팩 하는동안 수분 채워지는 기분이 듭니다. 일시적인거겠지만 피부결이 탱탱해지는 것 같았어요!
피부과에서 받던 벨벳관리를 이젠 집에서
최고죠
동결건조한 팩이라
이걸 얼굴에 갖다대고 물묻은 솜으로 계속 적셔줘야해요
팩이 촉촉한 상태로 유지되어야 한다는 점!
피부결 좋아지고, 안색 개선되는 느낌있어요
입술이 정말 거칠고 각질이 많은데 이걸 3회 정도 하니까 촉촉하게 살아나네요
쟁여두고 쓰는 템, 나만 알고싶은 템
관리실에서 비싸게 받는 벨벳마스크 사봤어요 다른 팩에 비해 가격이 꽤 하지만 관리실비용 생각하면 저렴합니다 하고 났을 때 바로 보들보들하고 피부결이 좋아졌다는 느낌을 받아요 그런데 그게 지속되는거 같지는 않아요 ㅜ 그리고 떼어낼 때 좀 마른 상태에서 떼어내면 피부 뒤집어집니다 저 귀찮아서 마른 상태서 뗐다가 며칠간 고생했네요
즉각적인 톤업효과는 있는데 몇 시간 안감.
현기증났을 때 얼굴 허옇게 뜨는정도로 밝아지긴 하는데 1시간도 안돼서 원래대로 돌아옴 (내 안색이 원래 쎈 누렁이긴 함).
특별히 다음 날 화장이 잘먹는다거나 피로에 찌든 얼굴까지 펴줄정도로 효과가 대단한 것 같지 않음.
시트마스크보다 위생적이고 미리 잘라 놓기만 하면 더 편하기는 함. 착 달라붙어서 떨어지지도 않음.
"가격대비" 효과는 글쎄
1장에 어떤건 거의 2만하는데 두번에 나눠 쓸 수 있음. 1회에 1만원인 셈.
그냥 이거 안사고 돈 아껴서 에스티로더 갈색병 살거 같다.
이 좋은팩의 리뷰가 한개밖에 없다니!!
가격이 좀 비싸지만
그래도 가격값 충분히 한다고 생각해요
팩하자마자 한톤 업 됩니다!!(물론 일시적이지만)첨에 팩자르고 붙일때 얼굴에 제대로 안붙여진부분있었는데
그부분빼고 한톤업되었어요 ㅎㅎ확연히보일정도
콜라겐100%가 탱글탱글 쫀쫀하니 느낌이 너무좋아요!!! 이건비싸고 팩하는 과정이 진짜귀찮지만 평생템입니다♡
이거 써본 사람들은 다른 팩 좋다고 못할 듯 ㅎㅎㅎ 피부과(yg연예인들 사진 있고 막 티비에서 나왓었던)에서 레이저 치료 받고 진정용으로 받아온건데 가격이 감당이 안됨...@-@ 암튼 효능 짱짱
♡♡♡♡♡미백 보습 효과♡♡♡♡♡
1mm??랑 2.5미리랑 잇는데 병원에서 팔던건 두꺼운거 두꺼운게 훨씬 좋음 인터넷에서는 얇은 거 밖에 안판다 얇은게 장당 7000원이었고 두꺼운건 장당... 이만 오천원이었나 근데 한 장을 2번에 나눠쓰니까... 그래도 비싸다...
마스크팩으로 진정 미백 효과 본 건 얘가 유일하다 비싼 값함 ㅇㅇ
아 진심 이 세상 모든 여자들이 이 팩 한 번 씩만 써봤으면 ㅠㅠㅠㅠ 내 소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