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촉촉해 보이지만 절대 촉촉하지 않아요 텍스처가 쫀쫀해서 모공은 잘 채워주고 피부결이 매끈해 보이는게 만족스럽기는 하지만 건조해서 아주 소량을 브러시로 혹은 루비셀 퍼프로 아주 얇게 펴발라줘야 합니다
대신 코렉트제품이나 톤업크림이나 블러셔에서 기대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훨씬 적은 양으로도 아주 화사한 느낌이 나고 텁텁한 맛이 없어요
잘 쓸 수 있을지 확신이 없는 가운데 구매하기에는 저렴한 가격도 아니어서 고민했었는데 이렇게 극소량을 쓴다면 뭐 가격대비 효과는 뽕을 뽑고도 남을 것 같아요
워낙에 밝게 발색되기 때문에 무펄의 하이라이트로도 응용할 수 있고 다크서클 마무리로도 사용할 수 있어요
22호 사용.
이걸 왜 이제 알았을까요.. 이런 칼라로고 기미가 가려지다니!!
기미 때문에 컨실러 백개 써 본 여자입니다. 기미는 심한데 블러셔는 하고 싶고 ㅠㅠ 기미를 가릴 수 있는 컬러의 컨실러 위에 블러셔를 하면 전부 웜톤이 되거나 까져서 기미가 비치는데 이걸 쓰니까 여뮤 여쿨 블러셔가 가능해요!!
너무 두꺼울까봐 걱정했는데 텐션 좋은 짧고 납작한 브러쉬로 짧게 터지해 얇게 올리니 매끈하게 올라갑니다. 오히려 모공과 잔주름이 메워져요.
지속력은 길지 않아요 ㅠㅠ
-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어 메이크업을 자연스럽게 블렌딩할 수 있는 아이
- 일반적인 스펀지보다 탄력이 있어 파운데이션이나 BB크림을 고르게 바를 수 있으며, 작은 부분까지 섬세하게 커버할 수 있어 깔끔한 베이스 메이크업 완성할 수 있음 ⭐️
- 파운데이션 많이 안 먹음
21p
메이크업샵 인스타에서 블러셔 깔아주기 전에 요걸로 앞볼에 싹 깔아주길래 따라 사봤음
앞볼이 차오르면서 블러셔를 깔았을때의 그 뽀용한(?) 느낌을 내기에 참 적합한 제품
그리고 밀착도 잘 되는 편
컬러가 너무 밝다 싶을땐 베이스로 깔았던 파데와 믹스해서 올려줘도 착 붙음
요거 깔아주고 블러셔 얹어주면 뽀용한 느낌은 말모 발색도 더 화사하게 올라가서 무조건 써주는 템
한 때 21P 정말 붐이었죠...
고등학생때 수지 컨실러로도 유명하고 하이라이트 주기 좋다고 해서 큰 맘 먹고 구매했었는데 양조절이 매우 중요한 제품이었어요. 처음에 멋모르고 막 발랐다가 얼굴이 허옇게 떠서 깜짝 놀랐는데 얼굴 좀 칙칙해 보이는 날에 퍼프나 브러쉬로 정말정말 소!량!씩 얹어주면 색조도 훨씬 예쁘게 표현되고 특히 블러셔 발색이 화사하게 뿅 올라와서 한동안 애용했어요 ㅋㅋ
일본 화장품을 굳이 재구매 할 일은 없지만 추억템이라 리뷰는 써 봅니당,,, ㅎㅎ
청담동 메이크업 샵에서 아티스트분들이 두루두루 많이 쓰시기도 하고 라텍스 스펀지를 쓰면 파운데이션을 피부에 촥 밀착시켜주는 딱풀같은 역할을 하잖아요.
그래서 라텍스 스펀지를 브랜드마다 구입해서 많이 써보긴 했어요.
그런데 라텍스 스펀지 단점이라면 가격도 비싼데다 세척하면 원래의 기능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가위로 포뜨듯이 겉면을 잘라내서 재사용해야한다는 단점이 있죠. 그런데 일반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샵에서 스태프로 근무한것도 아닌데 포뜨는게 어디 쉽겠어요?
그러니 전 그냥 두 세번 정도는 세척하고 그 이후엔 버리는거죠.
그리고 사실 미쯔요시 라텍스가 그렇게 좋은지도 잘 모르겠어요.
제 기준 머스테브 라텍스 스펀지가 훨씬 밀착력있게 파운데이션을 피부에 잘 붙여주네요.
재구매는 안할렵니다.
그냥저냥 괜찮은 제품인데 전문적으로 커버하고 노란끼나 색감 조정할거 아니면 솔직히 손이 안갑니다
하지만 공들여 화장하는 날에는 앞광대쪽과 콧볼 옆, 입가에 칙칙한 부분에 얇게 커버해준 후 파데를 올려주면 얼굴 볼륨감이 살아나고 뽀용해지는 효과가 있어 종종 사용합니다
밀착이 안되고 쉽게 밀리기때문에 아주 살살 다뤄야하는 단범은 있어요
안좋다는 평도 많던데 화장을 그렇게 잘하는 편도 아니고 메이크업툴을 다양하게 이용해본 사람도 아니지만 고민하다 구매한것치고 써본 스펀지 중 최고인데요?!! 어떤 부분이 안좋은지ㅠㅠ 파데쿠션을 쓴 후 또는 손이나 스파출라로 얼굴에 전체적으로 펴 발라준 후 마무리 하듯 골고루 두드려주면 밀착력 너무 좋고 퍼프가 파데를 흡수하지도 않아서 정말 인생템임.!.!!
1. 6개의 면 중 코팅된 부분은 한 곳이라 이곳을 사용한다 (용도에 따라 다른면도 사용할 수 있지만 다른 용도로는 저는 다른퍼프를 씀)
2. 여기다 바로 파데를 짤아 쓴다던가 많은 양의 파데를 펴바르는 용도로 사용하지 않는다
3. 미쯔요시 스펀지+스패츌라 조합이 젤 좋은듯 하다
이 점들만 잘 유념해서 사용하면 더 잘 쓸 수 있을듯!
전 펴바르는 용으로만 쓰다보니 한쪽 면으로 여러번 쓰는데 좀 위생적이지 못할 수 있긴해요ㅠㅠ 빨거나 자주 교체하거나 그 수 밖에 없움ㅠ
수분 부족형 건성
20호
베스트 타입 ꔛ 겨쿨 클리어, 다크
세컨드 톤 순 ꔛ 겨쿨 비비드-딥-라이트
극극 워스트 ꔛ 페일, 그레이쉬
21p
21호에게도 밝을 것 같아요 제 손등에 발색하면 핑크가 많이 올라와요 더 밝은 1호는 더 흰색으로 올라와서 하이라이터에 사용하고 보통 21을 사용하고 있어요
컨실러인데 묽고 자기들끼리 엉기는 제형이라 스펀지로 묻혔을때 양이 많이 떠져요
단독으로 발랐을때 주름 사이에도 끼길래 처음엔 뭐지? 싶었는데 사용법이 까다로운 제품이었어요
사용법 때문에 호불호가 많이 갈릴 수도 있지만 제 퍼스널 컬러에는 찰떡이었습니다!
사용할 때 무조건 양조절은 필수인거 아시죠..? 저는 보통 파데랑 섞어서 눈 밑 C존이랑 이마쪽에만 발라서 전체적으로 핑크톤을 화사하게 주는 용도로만 사용하고 있어요
이렇게 발라야 단독으로 사용했을 때 주름에 끼는 현상도 훨씬 덜해져요
최대한 얇게 덜어냈을때 인위적이지 않고 가장 예쁜 것 같아요 이걸로 화장해주면 얼굴 톤은 맞는데 훨씬 화사해지고 사랑스러워집니다💗
볼 쪽에 사용하면 핑크 블러셔 올리기 전에 베이스로도 예뻐요🌸
이제품 처음 들어왔을 때 한가지 컬러 밖에 못봐서 구매해서 써봤는데 너무 밝고 두껍게 발려서 사용하기 힘들어서 쳐박템 되었다가 다른 베잇스 제품과 섞어서도 발라보고 이래저래 테슽트 하다 한통 다 쓰게 된 제품입니다.
마루빌츠로도 메이크업 하는데 이 제품은 아직도 사용 방법 터득 못한 제품이예요.
요즘은 컬러 다양하게 들어와 있는거 같은데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일본 베이스 제품은 사용해 보면 두껍게 발리거나 뻑뻑하게 발리는 편이라 어릴 때 팽팽한 피부에 바를 때처럼 발리지 않아 별루예요.
이 제품의 진가는 파데를 핑크톤으로 살짝 보정해주는 섞발용입니다... 과하게 노랗다 싶고 과하게 매트하다 싶은 파운데이션과 적절히 배합(bb랑도 섞어요)하면 최고의 시너지입니다. 저는 핑크톤 하이라이팅은 잘 안어울려 그렇게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섞발용으론 정말 마음에 듭니다.
한때 수* 가 썼다고 그러길래 그동안 다크써클은 너무 커버를 안하고 살았나 싶어서 다크전용&앞광대 입체감 주는데 사용하려고 구매했었는데 몇번 쓰고 손이 안가서 결국 안쓰고 몇년을 쳐박혀있어요.. 아마 곧 버려야하지 않을까.. 색깔은 밝은톤 피부기준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정도라 하이라이터로는 힘들었고 화사한 다크커버용 정도?
제형이 너무 건조하고 어려운 제형 같아요 텁텁해서 피부 안좋아보임(그래서 하이라이터 영역이랑, 다크 위치에 더 안맞음) 극지성 말고는 누가 사용할까 의문이 드는 제형이었네요 아니 지성이어도 건조하려나..? 민감복합성인데 뭐 나거나 하지는 않은듯 얼마 안써서 그럴수도 있지만
자연스러운 하이라이트 효과를 보기 위해 제일 밝은 컬러를 구입.
파운데이션후 컨실러 브러시에 골고루 먹여 아주 얕게 발라주면 은은하게 밝아진 듯한 느낌을 줍니다.
입체감에 확실히 도움을 줘요.
얇게 바르면 그렇게 건조하지 않습니다. 맨얼굴보다는 파데후에 더 잘 먹는거 같아요.
가만히 두면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스치면 사라지는,,,생각보다 만지면 잘 지워집니다.
꾸덕꾸덕 잘 붙어있을 줄 알았는뎅
여기에 쉬머 하이라이트 약간만 더해주면 콧대 뽝뽝 솟아남
여리하고 밝은 베이비핑크 컬러같기도
하고, 밝은 딸기 우윳빛 컬러같기도 해용
확실히 피부 톤에 잘 어우러지는 내추럴
컬러의 컨실러는 아니라서 밝혀주고 싶은
톤 보정 부위에만 소량씩 써줘야 될 것 같아요
쫀쫀하게 피부에 촥 밀착되는 제형의 컨실러라
베이스의 밀착력을 높여주는 역할을 해요!
체온이 닿으면 컨실러라 부드럽게 녹아 손가락에 묻어 나는데요, 컬러가 피부에 밝게 올라가고 발색이 상당해서 많은 양을 쓰는 건 안 좋아요
워낙 피부에
쫙 달라붙기 때문에 밀착력이 좋은 편!
그래서 묻어남도 적은 편이었어요 ㅋㅋㅋ
그리고 잡티같은 건 완벽 커버되진 않지만
피부 톤을 균일하게 보정해주면서 잡티가 조금
덜 보이는 효과?도 있는 것 같아서 요즘 자주
쓰고 있네요 ㅎㅎ
어쩌다 게이샤, 마이코 관련 다큐멘터리를 보게되었는데 영상 속 파우더가 이거더라구요.. 중요한 무대에 서는 분들이 쓰는 파우더라 괜찮을것같아서 구매했는데 정말 좋긴좋아요
★장점
-모공 다 메워주고 뭉치는 곳 없는 파우더!
-입자가 곱다고와
-도자기인형 뺨치는 피부결 연출가능
★단점
-이웃 섬나라 제품입니다
-비싸요..
-악건성인 제겐 건조합니다
-브러쉬로 한번 쓸면 공기로 입자들이 파앗 뜹니다.. 꼭 화장대 닦아줘야함
🙂 21P: 아주 밝고 화사한 핑크빛입니다. 다크서클 컨실러로 사용하기에는 커버력이 약하고 톤이 맞지 않습니다. 다크서클 용도라면 23P, 24P가 적절해 보여요. 그러나 얼굴에 입체적인 양감을 주기 위해 하이라이터로 사용한다면 21P가 적당합니다.
꺼진 눈 밑과 앞볼에 컨실러 브러쉬로 소량을 얹은 다음 물에 적신 퍼프로 두드려서 바르면 살아나는 느낌이 들어요. 다만 푹 꺼진 부위가 아주 봉긋하게 차오르는 정도는 아니고 약간 입체적으로 보이게 도와주는 역할 정도로 필러나 지방이식 수준은 아니에요. 안 바르는 것과는 차이가 있어요. 그리고 만지면 부드럽게 손가락에 묻어나는 제형이지만 기초 공사를 튼튼히 하지 않은 피부 위에서는 뻑뻑한 감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손가락으로 바르면 두껍게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미쯔요시는 컨실러 브러쉬가 필수입니다. 분장용으로 나온 제품이라 처음에는 양 조절이나 위치 잡기가 쉽지 않은데요. 최대한 자연스러운 표현을 위해서 여러 번 연습하면 최적의 사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아무튼 수지 메이크업의 포인트는 이 제품이에요.
👉🏻 눈 밑에 바로 사용할 경우 건조하고 갈라지게 만드는 원인이 됩니다. 아이크림으로 먼저 촉촉하게 피부 바탕 상태부터 챙겨주세요.
솔직히 말해서 얼굴 환하게 밝혀주는건 이게 최고인것 같아요.
이전에 썻다가 다른 컨실러 제품들 써보고 이거 다시 구매해서 쓰는 중이에요.
나비존이랑 이마 중간 부분 밝혀 주는건 이만한게 없는것 같습니다.
딱 핑크색인데 안색이 밝아 보여서 좋더라구요.
하이라이터로 쓰기에도 좋아요.
건조한편이에요.
모공부각도 있고요.
그래서 저는 톤업크림이랑 약간 섞어서 바르는데 발림성이 좋아지고 더 좋네요.
제일큰 단점은 바르기 불편한거에요.
케이스가 바르기 편한 건 아니라서 도구가 따로 있어요되요.
손으로 바르면 두껍게 발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