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할때 싸게 샀어요 얼굴에 수분이 적어서 로션 잘못 바르면 화하고 따갑고 간지러운 민감성 수부지인데요.. 이건 막 발라도 별로 자극이 없어용 수분이 차는건 체감상 잘 안느껴지구요 화장전에 많이 짜서 잘 흡수 시킨 다음에 화장하면 피부가 쫀득쫀득하고 화장도 잘먹어요 끈적임은 좀 있는편!
공스킨 코랄리스 향수는 엄마 화장대에서 발견해 호기심에 사용해보게 됐어요
이름만 보고는 어떤 향일지 전혀 감이 오지 않았는데 직접 뿌려보니 여름과 잘 어울리는 상쾌한 분위기의 향이었어요
처음에는 시트러스 향이 은은하게 느껴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풀잎 같은 그린 계열 향도 함께 올라왔어요
엄마는 이 향이 조금 느끼하게 느껴진다고 하셔서 잘 사용하지 않으셨는데 저는 크게 거부감이 없었어요
오히려 다른 바디 퍼퓸과 레이어링해서 사용하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서 가끔 즐겨 사용하고 있어요
향이 너무 무겁거나 진하지 않아서 부담 없이 뿌리기 좋았고 기분 전환용으로 사용하기에도 만족스러웠어요
용기는 내용물이 보이는 투명한 디자인이라 잔량을 확인하기 편했고 코랄리스라는 이름답게 내용물도 은은한 코랄빛이라 보기에도 예뻤어요
펌핑도 가격을 생각하면 무난한 편이라 사용하는 데 큰 불편함은 없었어요
가격도 향수치고 매우 저렴해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향수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나 가볍게 사용할 데일리 향수를 찾는 분들에게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다만 지속력과 발향력은 다소 약한 편이라 오래 향을 유지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조금 아쉬울 수 있어요
그래도 가볍게 덧뿌리면서 사용하기에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제품이었고 저렴한 가격을 생각하면 가성비도 좋은 편이라고 느꼈어요
공스킨 비타민 기미크림은 엄마가 평소 사용하시던 제품인데 써보게 됐어요
가격이 부담 없는 편이라 기미 관리용으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었어요
노란색 튜브 용기에 담겨 있어 비타민 제품다운 느낌이 들었고 휴대하기에도 적당한 크기였어요
제형은 크림과 세럼의 중간 정도로 너무 묽지도 꾸덕하지도 않았어요
얼굴에 바르면 수분크림을 바른 것처럼 촉촉하게 펴 발렸고 발림성도 부드러운 편이었어요
흡수되고 나면 피부에 은은한 유분막이 형성돼 건조한 피부에는 보습감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바른 직후에는 피부가 일시적으로 조금 더 환해 보이는 느낌이 있었어요
다만 시간이 지나면 다시 원래 피부톤으로 돌아와 즉각적인 톤업 효과는 오래 지속되지는 않았어요
약 한 달 정도 사용했는데 자극이나 트러블 없이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 데일리 크림으로 부담 없이 바르기 좋았어요
기미가 눈에 띄게 옅어지는 변화까지는 아직 느끼지 못했지만 꾸준히 사용하기에는 가격 부담이 적어서 만족스러웠어요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거나 편하게 사용할 기미 크림을 찾는 분들에게 잘 어울리는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엄마가 사용하시던 공스킨 수분크림을 저도 함께 발라보게 됐어요
처음 사용할 때 손에 500원 동전 크기 정도로 넉넉하게 짰는데 뚜껑을 닫으려고 손을 움직이는 순간 크림이 바닥으로 툭 떨어져 조금 당황했어요
다시 한 번 같은 양을 짰는데 또 흘러내려서 그다음부터는 손가락 두 마디 정도만 먼저 짜고 바로 뚜껑을 닫은 뒤 사용했어요
생각보다 제형이 부드럽고 흘러내리기 쉬운 편이라 처음 사용할 때는 양을 조금씩 덜어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수분크림답게 피부에 바르는 순간 촉촉하게 펴 발렸고 보습감도 충분하게 느껴졌어요
마무리감은 약간의 유분감이 남는 편이라 건성 피부가 사용하기에 더 잘 맞는 제품이라고 생각했어요
반대로 한여름 지성 피부라면 조금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건성 피부는 겨울을 제외한 계절에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봄과 가을에는 특히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제형은 촉촉하지만 끈적임은 거의 없었고 무향이라 향에 민감한 분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저는 민감한 피부에 트러블도 잘 생기는 편인데 사용하면서 특별한 자극이나 트러블은 느끼지 않았어요
순한 사용감이라 예민한 피부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가격도 부담이 적은 편이라 데일리 수분크림으로 사용하기 좋다고 느꼈어요
다만 유분감이 있는 제형이라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짜기보다는 조금씩 덜어 바르는 것을 추천드려요
양 조절이 조금 어려운 점은 아쉬웠지만 가격과 순한 사용감을 생각하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어요
없어졌다가 요즘에 또 다시 판매 하시길래 샀어요. 근대 안에 금가루가 정말 안보일정도 적어요. 사진저럼 듬뿍 넣는게 아니에요. 얼굴에 바르면 너무 부드럽고 쭉쭉하고 수분 보습력 다 해주는데 효과는 드라마틱하지는 않아요. 그래도 정말 저렴하게 사서 매일 매일 잘 쓰고 있어요.
이 크림을 한 번 사용해보고
대량으로 구매했어요
바르면 특별하게 기능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예민한 제 피부에 필요한 수분감만 채워주고
유분이나 끈적함은 남기지 않는 산뜻함이 너무 좋았어요!
트러블도 전혀 안나고 흡수시키고 나면 보송하고 수분만 살짝
충전된 느낌이 좋아요!
아주 기본에 충실한 수분크림입니다!
목에도 듬뿍 발라주고 흡수시켜줘요
안 바르는것보다는 훨씬 좋아요!
제형이 너무 가벼워요. 흡수가 빠르긴 한데 수분감이 오래 가지 않아서 구매를 후회하는 제품이에요. 달팽이크림인데도 얼굴에 탄력감을 준다거나 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 같지도 않아요. 사용할 때마다 '바르나마나' 라는 생각을 하게 돼요.
아주아주 가벼운 크림을 원하시거나 심한 지성피부인 분들에게는 괜찮을 수도 있겠어요.
블랙베리 향이 정말 상큼하고 달달해서 바를 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아져요. 끈적임이 전혀 없는 워터리한 제형이라 여름에 쓰기 딱 좋고, 가방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라 휴대성도 최고예요. 향기 지속력이 생각보다 좋아서 주변 사람들이 좋은 냄새 난다고 자주 말해줘요.
보습력은 사실 거의 기대하기 어려울 정도로 가벼워서 손이 건조하신 분들은 이걸 바르고 나서 또 다른 크림을 발라야 할 거예요. 향이 처음엔 좀 강하게 톡 쏘는 느낌이 있어서 좁은 공간에서 바르면 코가 조금 따가울 때도 있어요. 뚜껑이 좀 약해서 잘 깨질 것 같아 불안해요.
줄기세포 탄력 부스터 앰플 담첨 되서 5게 세트로 샀는데 잘 쓰고 있어요. 가격이 너무 저렴하고 효과도 좋아요. 향은 무향이에요. 이 앰플만 바르면 수분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수분크림 바르고 위해서 바르면 화장이 아주 잘 되요. 저녁에 마스크팩 하기 전에 얼굴에 듬뿍 바르고 하면 아침에 얼굴이 아주 반짝반짝 하고 모공에도 도움이 되요.
이 브랜드 크림 클렌징품 등등 자주 사지만 쿠션이 처음이에요. 가격도 싼 편은 아닌데 분명히 21호인출 알고 샀는데 23처럼 색이 어두워요.발림성은 괜찮아요. 거버력도 나름 괜찮은데요 색이 다양하지가 않아서 선택권이 적고 월래 쓰던 색도 조금 어둡게 나와서 손이 잘 안갈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