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뷰티프로그램에서 상위권 차지했다는 말을 듣고 구매함!
마치 피부에 안개를 뿌리는 듯...
피부에 골고루 닿는 분사력은 좋은데...
흡수가 잘 된건지, 금방 증발 된건지 모를 정도로, 촉촉함이 잘 느껴지지가 않음.
그래서 효과가 잘 안 느껴짐.
그리고 생각보다 금방 다 쓰게 됨.
재구매 할 생각 없음.
예전에 올영에서 엄청난 할인을 하길래
샀는데..쓰는동안 큰 불만없이 잘 사용했습니다
진짜 안개 미스트에요....입자가 너무 고와서 얼굴에 닿긴 했느
싶을정도로 스윽〰️ 내려 앉아요 😅
뭉치는거 없이 분사되니 좋더라구요
근데 어쩔땐 잘못 뿌렸니 싶을정도로 티가 안나기도
했어요 그래도 메이크업 전 뿌리고서
베이스 깔아주면 촉촉하게 잘 발리더라구요
그래서 아침마다 매일 뿌려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일단 분사력이 고르고 좋습니다. 향은 장미꽃수 향기 나고요 보습력 지속력은 생각보다 강하지 않아요. 리뉴얼 전 아리따움 동안 미스트가 더 촉촉한 느낌. 그래서 아쉬울 수도 있고, 사계절 무난하게 쓰기 좋을 수도 있어요. 물 같은 제형 아니고 살짝 끈끈해요. 분사가 완전 안개라 수정 화장할 때 좋을 거 같아요.
대학생일 때 내 인생 최초로 써 본 미스트. 안개분사라는 게 그 당시엔 많이 없었는데 인터넷에서 뭘 봤는지는 몰라도 뭔가 혹해서 사 봄ㅋㅋㅋㅋ
그때는 성분 이런 것도 잘 안 따질 때라서 그냥 잘 썼던 것 같음. 뿌릴 때 소리가 하~~ 하고 나면섴ㅋㅋ 얼굴에 얹어지는지도 모를 정도로 정말 안개분사였던 걸로 기억함. 이후에 썼던 온천수 미스트들에 비하면 나름 보습감도 느껴졌던 것 같다. 냄새는 뭔가.. 이유식 냄새?(이유식 냄새 맡아본 적도 없음) 암튼 뭔가 맘에 들었었어.. 내 추억의 인생 첫 미스트... 생각나서 리뷰해본다.
처음쓰는 미스트여서 겟잇뷰티 블라인드 테스트 1위상품이라 이걸로 선택했어요~ 일단 미스트라 사용했을때 너무 편했고 타사상품에 비해 <안개미스트>라는 별칭에 걸맞게 분사했을때 안개처럼 피부에 와닿는게 좋았어요~ 토너로 닦아내고 이걸로 촉촉하게 해준다음 스킨, 에센스로 마무리하니 좀 더 촉촉탱탱한 느낌을 받았어요!! 재구매의사를 만들게 한 아이템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