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찢어진다는 장점이 있고 엠보원단같은 그런 원단은 아닌데, 얼굴(티존)만 쓰다가 팔뚝 닭살 피부에도 좋을까싶어서 이틀에 한번꼴로 닦아내듯이 쓰고 바디로션 쓰는데 드라마틱하게 막 하루아침에 좋아지는 건 아닌데 꾸준히 쓰다보니 갈색으로 콕콕 박혀보였던 닭살이 조금 옅어지는 게 보여요. 각질제거는 꾸준함이 관건인 듯 하여 계속 써보려고 합니다.
스트라이덱스 사용하다가 다른 바하패드를 찾으면서 알게된 제품!
일단 화하다거나 자극적이라는 느낌이 없고 향도 거의 안 느껴지는 듯?
올록볼록한 패드가 아니라 평평한 패드라서 아무래도 자극은 덜한 편인데 효과도 쏘쏘한 듯?
다음날 드라마틱한 느낌은 없지만 데일리로 사용해도 될만큼 순한 편인 거 같음
아님 내가 스트라이덱스에 넘 익숙해서 그럴지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