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팻맥그라스모더쉽 세븐 디바인 로즈
소장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한 아이
*노란21호 갈웜딥
🌹 팻맥그라스 색조를 너무도 사랑하는 사람인데,
다바인 로즈 시리즈 색조는 우리나라 사람 한테도
이질감 1없을 듯 한 컬러구성이며..,
🌹😆진짜 찬양하고 싶지 않은데, 컬러면 컬러,
발색이면 발색, 그리고 여기 쉬머나, 글리터 한번
발라 보면 입틀막 하고 혈압 상승 함니다(흥분으로
심장 벌떡 거림)
🌹팻 팔레트 들 안에는 꼭 한두개 또는 많게는 3개
정도 하이라이트 글리터가 있는데, 꼭 그런 화려한
글리터 앞에 Astral<<을 붙이는데, 진짜 영적 세계에서
볼듯 한 광채에요. 여기 디바인 로즈에도,
그런놈이 있읍니다. Astral solstice 인데 외색은
차가운 화이티 베이지 인데 베이스 색 없이
다이아몬드 급 글리터가 촤르락 펼쳐 짐니다.
🌹이 팔레트에서 놓칠 수 없는 iridescent pink003
외색을 보면 진주 인데 발라노면 핑크 컬러고 잔잔바리
골드 여운으로 남는 이 아이 발색 해논 마무리감을
보면, 질좋은 크림 제형을 발라논듯 해 보여요
(크림 제형 아님,손으로 눌러도 들어가지도 뭉게
지지도 않음)
🌹샤넬,디올, 좀더 나가 나타샤 디노나, 색조 바이블
후다뷰티 글리터들 아 예예 🫡
화려하고 예쁘지만,
제맘 속 1위는 팻맥그라스 아스트랄 입니다.
글리터계 하이앤드 광 👏👏👏
(그치만 너무 쎄서 나만 좋아 할 수도 😏😁😅
그리고 클렌징이 빡세요. 여러 단개로 클렌징 해야
잔펄들이 싹 닦임니다. 예쁜 만큼 뒷처리가 힘이듬;)
🌹 유일한 단점은 접근성 직구나 해외 갈 때 만날수
있고 그리고 가격 또한 아쌀하게 아스트랄 함니다😵💫
이 리뷰는 2024.12.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