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pcos라서 털보숭이입니다. 인중, 겨드링이, 다리에 특히 많아서 이쪽 위주로 제모해요.
장점
1.가성비 짱!
일단 가성비가 모든 단점을 이깁니다!
2만원대로 겨드랑이, 다리, 눈썹에 있는 틸을 5회 넘게 뽑을 수 있어요.(제기준..)
2. 왁싱 후 끈적임이 적음.
3. 무난한 사용감
냄새도 괜찮고 천을 재활용할 수있다는 점이 좋아요.
전자레인지에 데우고 조금 식힌다음에 하면 좋아요. 너무 뜨거우면 피부에 자극을 줘서 더 아프거든요. 그렇다고 너무 식히면 털이 잘 안 뽑혀요
그리고 시간이 오래 걸려요.. ㅜ처음에 겨드랑이 30~40분 다리 40분..
ㅜㅜ하지만 셀프왁싱이 모두 그러하죠.. 그래도 숙달되면 점점 빨라집니다
처음에는 아픈데 이게 털방향으로 붙이고 반대방향으로 때는
스킬이 늘면 덜 아프게 할 수 있어요.
레이저제모할 돈은 없는데 털이 빨리 자라는 분들께 이 왁싱 제품을 추천합니다.
음용 가능한 천연 재료로만 만들어진 제모 젤입니다. 조금 찍어서 먹어봤는데 달달상큼하니 나쁘지 않아요^^;
처음 구매하면 꿀처럼 주르륵 흐르는데 그것보다는 조금 굳었을 때가 사용하기엔 더 편합니다. 너무 따뜻하거나 묽을 때 사용하면 천이 제모제를 다 흡수해서 제모가 안됩니다.
털이 난 방향을 따라 스패출러로 아주 얇게 펴바른 후 모슬린 천을 덮어 가볍게 꾹꾹 누르거나 빠르게 문지른 후 역방향으로 떼어내면 꽤 효과적인 제모가 가능합니다.
피부에도 좋은 성분들이라 제모 후 자극이 덜하고 매끈매끈해져요.
성분은 슈거링 왁스랑 비슷한데 아무래도 오일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슈거링 방식으로는 안되더군요. 그냥 설명서에서 시키는대로 하는게 제일 효과가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이 제품이 좋았던 점은 뒤처리가 깔끔하다는 거였어요. 왁스 제품들은 왁싱 후 여기저기 끈끈이가 묻었을 때 오일로 닦아내야 하고 부산물 처리도 조금 번거로운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와 스패출러, 모슬린 천 모두 미온수로 헹궈내기만 하면 되니 정말 편해요.
혹시나 바닥이나 가구에 흘리더라도 물티슈로 닦아내기만 하면 됩니다.
순한 성분으로 전신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지만 팔다리, 눈썹, 인중 등 가늘고 길이가 짧은 털에 더 효과적입니다.
사용해봤던 셀프 왁싱 제품 중 고통이 적고 재구매까지 갔던 제품
다른 왁싱 제품들 처럼 딱딱하게 굳어 있는 타입은 아니예요 찐득한 꿀같은 제형이고 달달한 꿀향이 나요
준비물은 뭄왁스와 무슬린천 스페츌러 워머기 혹은 온수가 들어있는 그릇입니다
저는 넓은 국그릇 같은 곳에 온수 담아서 사용했어요
다리 같은 경우 스페츌러로 왁스를 떠서 펴바른 후 무슬린천을 덮고 한 방향으로 쓱쓱 문지른 후 왁스가 약간 단단해진 느낌이 들 때 털이 난 반대 방향으로 촥! 빠르게 떼어내면 돼요 가로 방향으로 낮게 빠르게 떼어내는게 포인트에요 위로 잡아 뜯듯 하면 너무 아프고 왁싱 결과도 별로입니다
무슬린천 많이 준비해주는 게 좋고 가끔 피 한 두방울씩 나긴 하는데 무시하고 후딱 끝내는게 좋아요 샵가서 해도
한 두방울 정도.피는 납니다 겨드랑이 부터 브라질리언까지 다 써도 되는 제품입니다
단점은 끈적끈적해서 여기저기 흘리면 치우기 좀 난감해요 신문지나 버리는 종이 같은거 깔고 하시길 추천해요
제 첫 왁싱 젤이었는데 부직포 같은 하얀 천이 꼭 필요했어요. 같이 오는건 몇장 없어서 너무 금방 사용해요!
추가로 따로 많이 구매해야 합니다ㅠ
초반엔 드라이기로 녹여서 사용했는데 너무 불편했네요.
그래도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서 녹이면 편할것 같습니다.
=> 요즘 워머기도 많고 왁싱 제품도 많아서 재구매는 안해요~~
천연 성분이라 피부에 부담이 없고 요령만 있으면 정말 깔끔하게 제모가 돼요. 뽑는 형식이라 한번 하면 오래가고 까칠하게 자라지 않아서 매끄러워요. 달달한 설탕 냄새도 좋아요. 데워야하고 시간이 좀 걸리고 씻어내야해서 번거롭기도 해요. 씻어내면 끈적임 없이 잘 씻기고 건조하지 않아요. 찬물로 씻으면 피부도 진정되고 보습도 잘해주면 좋아요.
왁싱 처음 시작했을때가
거의 15년전인데
이거 수입한거 쓰고 그랬어요
아직까지 1-2위를 다투는 이유가 있겠죠?
왁싱이 혼자서 제대로 하기는 좀 힘든데
잘만 하면 굉장히 효과가 좋아요
덤으로 매끈매끈 각질 제거까지 ㅎㅅㅎ
생각보다 쓰기가 편한데다가
냄새가 너무 좋아서 좋아해요
지금은 레이저 제모를 했지만요 ㅎ
녹여 바르고, 또 녹이는 과정이 매우 귀찮음.
녹이기 위한 열 조절을 하기가 쉽지 않고, 함께 동봉된 거즈로 잘 문대서 붙여주고 떼야 하는데, 왁스 양과 열 조절을 잘못하면 진득한 설탕+엿 물을 피부에 남긴 채, 털은 고대로 남으니 짜증유발 제대로임. 물에는 잘 녹아서 지워지긴 함;
집에서 셀프 왁싱하기 좋은제품
우선 성분이 천연재료로 이루어져있어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제일 좋아요. 또 향료없이 달달한 설탕, 꿀형아 나서 좋습니다
왁싱이 잘 안된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여러번 실패끝에 터득한 방법이에요
1. 딱 15초만 녹이기(700w기준)
2. 엄청 얇게 펴바르기 - 두껍게 바르면 제품이 피부에 남고 안떨어짐
3. 거즈로 꾹꾹 누른 후 털이 난 반대방향으로 빠르게 떼내기
이 방법으로 떼내면 잘 됩니다. 원래 집에서 레이저 제모기로 제모했었는데 임신하면서 몸에 털도 더 많이 자라고 레이저는 몸에 댈 수 없어서 뭄으로 쓰고 있는데 만족해요
같이 주는 거즈는 실오라기가 같이 나와서 좀 거슬리긴 하지만 재활용이 가능하단 점에서 맘에 듭니다!
여러가지 왁싱제품을 사용해봤는데 얘가 제일 잘 뽑혀요. 유명한건 그 이유가 있다는걸 느낀 제품입니다. 접착력이 다른 제품들에 비해 강해요. 그래서 억센털도 잘 제거됩니다. 대신 접착력이 좋은만큼 뽑을때 아프긴해요.. 그래서 자극이 없다고는 할 수 없을것 같아요. 피부가 살짝 빨갛게 됩니다.. 그래도 피부에 자극가면서 털이 안뽑히는 제품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해요. 설탕으로 만들어져있어서 나중에 물로 스트랩을 씻으면 바로 지워지니까 정리하기 편해요. 몸에 묻은 것들을 지울때도 잘지워져서 좋습니다. 이때까지 써본 제품들 중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리털을 밀어도 깔끔하게 안 밀리고
샤프심이 남아있는게 보기 싫어서
왁스제품을 찾아보다가 써봤는데
털이 깔끔하게 뽑히고 괜찮은 거 같아요~
근데 초보가 쓰기엔 시행착오가 많은데다
녹이고 바르고 천붙이고 하는 과정이
좀 귀찮고 하고 나서도 잔여물이 남아
끈적이는 점이 번거로웠어요.
자극이 덜하고 따뜻한 물에 왁스가 잘 지워지는건
좋은데 불편해서 다신 안쓸거같아요
다리털 제모할 때 써봤음. 다리는 면적이 넓어서 귀찮고 면도기로 제모하면 금방 까끌까끌해지는데 이거 쓰면 안 까끌해져서 너무 좋았다. 처음에는 쓰기 힘든데 몇번 써보면 적절한 왁스의 농도와 양과 적절한 타이밍 등을 알게 된다. 사실 설명서에 적혀있는 그대로 따라하면 되긴 하는데 다리에 왁스를 바르고 스트랩 붙이고 나서 왁스가 굳기 전에 떼어버리면 하나도 안뽑혀나오는 경우도 있고 그럼. 이거 쓰고 손이나 물건에 끈적하게 묻어나와도 어차피 설탕이라 괜찮겠지 싶기도 하고 물로 씻으면 금방 씻긴다.
면도기를 잘못쓰면 색소침착이 된다길래 사본제품입니다
전자렌지에 데워서 써야해서 귀찮지만 다른것보다 자극이 덜한편입니다
그런데 처음엔 생각보다 뜨겁고 제모하다보면 중간에 식어서 다시 데워야합니다ㅠㅠ
털이 적은편이라면 추천하지만, 많은편이라면 여러번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니 비추입니다
다리털 밀 때 좋아요. 소프트왁스라 천이랑 같이 써야해서 겨털은 별로였고 다리털이 진짜 최고였어요. 전자렌지로 돌려서 다 녹여서 사용하면 되고 다시 굳는게 그렇게 빠르진 않아서 사용하기 좋았어요. 큰용량도 있고 작은 용량도 있는데 작은 용량은 4번 정도 제모할 수 있어요. 천 빠는 건 좀 귀찮아요
#듀오
처음에 하는 방법을 익히지 못해서 방치 해 두고 있었는데 마음먹고 다시 도전을 해 보았습니다.
몇번 실패해보니 하는 요령을 익혀서 충분히 혼자서 왁싱 다 했어요ㅋㅋ
5센티 정도 자랐을때 모근 반대방향으로 젤을 잘라 왁싱천을 위에서 밑으로 한번에 떼주면 깔끔하게 제거됩니다.
주말마다 남편 제모를 해주고 있습니다
스트립 콜드젤 등등 거쳐서 이제품에 정착했습니다
4통 사용하고 후기 올립니다~
장점
남편말로는 다른 제품들 보다 자극이 훨 적다고 합니다
결대로 바르면 털이 말끔히 잘 뽑힙니다
단점
전자레인지에 데우고(안데워도 상관 없다고 하는데 안데우면 남편이 아프다고 난리..ㅎㅎ) 왁스 바르고 띄고 귀찮음..ㅎㅎ
같이 딸려오는 천이 얇아서 왁스 바르고 천을 털에 밀착 시켜주는 과정에서 손이 찐득찐득해짐...
달다구리한 향이 나서 모기들이 좋아하는 것 같음(이제품으로 제모한 다음 날에는 남편이 항상 모기밥이 되어 있음ㅎㅎ)
슈가스트립이즈 썼는데 귀찮아서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오래돼서 그건 버리고 뭄으로 사봤음 브라질리언 하려구요. 결론: 짱 마음에 듦. 비키니라인은 한번에 쫙 잘됐음 하나도 안아프던데요????? 여기서 멈췄어야하는데 하나도 안아프길래 그래, 이참에 그냥 브라질리언으로 가자! 하고 건너면 안 될 강을 건너버림 ㅋㅋ 삼각존은 진짜 지이이이인짜 아프더라.... 아픔 잘참는편인데 진짜 못하겠어서 하다가 말았음ㅋㅋ 가위로 짧게 다 잘라놨는데 그냥 냅둠ㅋ 하놔잉 담부턴 삼각존만 빼고 다할거임 짱나...진짜 ㅈㄴ아팠음ㅋㅋ 삼각존 다신안해
내가 썼던 슈가스트립이즈보다 좋은점: 물에 진짜 잘 지워짐=뒤처리가 편함, 슈가스트립은 사용후 천 세척하는게 그~으으렇게 귀찮고 하기 싫었는데, 이거는 천이 달라서그런가? 그냥 제품이 좋은건가 천 씻는게 짱편했음. 털도 끈적거리는것도 금방 없어져서 세척하는 시간 몇초안걸림 그게 젤좋았음,
높은 명성, 오랜기간동안 1위 자리를 지켜왔던 제모왁스
BUT 초보가 사용하기엔 기술이 필요하고, 여느 왁스와 같이 온도조절을 잘못하면 화상입기 쉽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확실히 성분도 천연성분이라 좋습니다.
흔히들 사용하시는 바나다 왁스와 비교해보자면
가격
가격은 뭄이 확실히 비쌈
난이도
바르고 굳혀서 바로 떼면되는 바나다 왁스와 달리 뭄 왁스는 바르고 부직포천을 붙이고 떼야해서 귀찮기도 합니다.
편리성
위에 언급했듯 뭄은 부직포천이 필요해서 부가적인 지출이 필요하며, 물로 씻어서 천을 재사용할 수는 있지만 귀찮고 말릴때 잘 말려야 위생적임
기타
뭄은 천연제모제라 인체에 발라도 물로 씻어낼 수 있습니다. (브라질리언 하려고 발랐는데 이건 도저히 안될거 같아 난 이거 떼면 죽을꺼야 무서워) 이런 경우!
그치만 바나다 왁스라면 굳으면 떼지않고서는 제거할 방법이 없어 강제지옥행입니다.
그런 큰 장단점이 있어요.
저는 첫제모제는 뭄이였지만 숙련이 되었기 때문에 편리성 때문에 바나다를 사용합니다 :)
전에 쓰던 슈가왁스 제품이 천연은 아니라
약간 독한 느낌이 들어 뭄을 구매 해봤습니다.
크게 자극적이고 독하지 않아서 좋아요.
잔털은 좀 잘 뽑히는 반면 짧고 힘센털을 못이기기도 하는데 그건 어차피 족집게 쓰니까 괜찮아요.
슈가왁스는 물에 잘 씻겨 나가니까 사용하기 편하구요.
점도는 꿀정도 점성이 될정도로 돌려서 사용하는게 제일 좋은 거 같아요.
천은 아이허브에서 따로 사서 썼어요. 그게 더 튼튼하고 좋아요.
전에 한번 사서 써봤는데
장점:
1. 깔끔하게 제모 돼요. 그냥 바로 쓰는 왁스 스트립에 비하면 완전 깔끔하게 털이 제거돼요.
2. 피부에 자극이 별로 안 심해요.
단점:
1. 준비가 귀찮아요. 왁스를 데우고.. 스트립으로 쓸 천도 준비하구..
2. 다리나 손에 잔여물이 묻으면 잘 안 지워져요. 오일 같은걸로 지워야 해요.
평가:
털이 많은 사람이면 써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체모가 옅은 편이라 이거 쓰기에는 너무 번거롭지만 체모가 좀 있는 사람한테 써보니까 깔-끔하게 제거되서 좋더라구요!
짱 좋음.....
왁싱샵 가기 부끄러워서 고민하던 차에
이 제품이 초보에게도 좋다 해서 샀어요!!!!
설명서 차근차근 읽어보고 다 익힌후
따라했는데 성공했어여!!!!
근데 삼각존은 엄청 아픕니다
거기만 지나면 그 뒤로는 하나도 안아파요~
중탕 잘 하시구 사용법 잘 읽으시면 잘 하실 수 있어요
추천하는 제품이에용
인중이랑 겨드랑이 할 때 진짜 잘썼어요 최고ㅠㅜ 솔직히 인중이랑 겨드랑이는 샵 갈 필요 없이 그냥 뭄 쓰면 돼요.. 눈썹이나 다리털 이런데는 내가 두 눈으로 보면서 하기가 너무 힘들고 특히 눈썹은 모양잡는거 헬 ㅋㅋㅋ그냥 전문가에게 맡겨야 하지만.. 인중이랑 겨드랑이는 진심 이걸로 다 끝낼 수 있어여
물론 진짜 끝내려면 레이저제모가 더 좋겠죠.. 전 레이저제모 해서 아마 다시 쓸 일은 없을듯 히히히
저는 모근자체가 약해서 이걸로도 충분히 제모가 잘 됐어요
다만, 접착식보다 귀찮은게 어마어마한 단점이네요
적당히 중탕하고 바르고 떼내고 그 천 씻고 말리고....
그래도 천연이라 믿고 씁니다
다리랑 팔은 수월하고
제가 어,, 비키니라인도 시도를 해 봤는데요
그건 걍 샵 가서 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