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거 왜케 인기 많은지 잘 모르겠음,,
하도 좋다좋다하길래
가격 비싸도 (눈물을 머금고) 사봤는데
솔직히 뭐가 좋은지 모르겠음
나는 건조 모발 살짝 반곱슬이고
나쁘게 말하면 빗자루 같을때가 있는
머리카락인데
오히려 그걸 떡칠한거처럼 만들어줘서
별로엿음
왁스칠한 빗자루
그래서 빗자루 솔이 지들끼리 뭉치고
어떤덴 억세진 딱 그런느낌,,
그리고 향도 나쁘진 않으나,,
굳이 향이 너무 좋아서 이걸 재구매하고 싶다!
도 아님,, 그냥 유행하고 좋다해서
한번 도전해본걸로 끝낸,, 그런 템
부시시함 곱슬끼 엉킴 갈라짐 푸석함
모든 문제를 갖고있는 매우 가느다란 모발의 염색모 소유자를
광고찍어도 될정도로 윤기나게 매끄럽게 해주는 오일...
다만 단점이라면 가격과 무거운 향과...귀 뒤의 트러블 유발...
그래도 모로칸 오일 따라오는 오일이 없기에 줄어드는게 너무 안타깝지만 잘쓰고있어요
✔ 모발 끝부분 관리에 편함
✔ 소량씩 양 조절 가능
✔ 드라이 전후 모두 활용
✔ 윤기 있는 헤어 표현에 도움
[사용감]
머리카락이 길고 끝부분이 건조해서 헤어오일을 꾸준히 사용하는데 정말 소량만 사용해도 충분했어요. 젖은 모발에 손바닥으로 잘 펴서 끝부분 중심으로 발라주고 드라이하면 부스스하게 퍼지는 머리를 정돈하기 편했어요. 마른 머리에 사용할 때는 훨씬 적은 양만 사용하는 게 자연스러웠습니다.
[후기]
헤어오일은 너무 많이 바르면 금방 떡져 보여서 처음에는 양 조절이 중요했는데 익숙해지고 나니 활용도가 높았어요. 특히 고데기나 드라이를 자주 해서 끝이 푸석해 보일 때 사용하면 머리 전체가 조금 더 정돈돼 보여요. 한 번 사용할 때 양이 많지 않아 생각보다 오래 사용하고 있어서 긴 머리 관리용으로 만족하고 있어요.
이거진짜 내가 친구들한테 맨날 말하는 찐템
나 이거 진짜 태어났을때부터 지금까지 쭉 쓰다가
귀찮아서 안쓰고 두달정도 지났나?
내 머릿결 비결이 얘란걸 깨달음
그리고 나 버릇 안좋아서 항상 머리감고
안말리고 자구 안마른 머리 빗거나 묶는데도 얘 쓰고
머리에 뭐쓰냐는 소리 백만번들음
머리카락이 부시시해서 머리감고 난 다음엔 항상 노워시 트리트먼트나 헤어오일이 선택 아닌 필수인데ㅜ 이것저것 써보다가 이것도 한번 써봤습니다
좋긴 좋더라구요 바르면 즉시 머릿결 차분해지고 부드러워집니다
문제는 향이 제 취향이 아님ㅠ 우디향 같은데 음 뭐 싫은 정도까진 아니고 그럭저럭 괜찮긴 하지만 그냥 그저 그렇다... 요런 느낌? 솔직히 다른 노워시 트리트먼트나 헤어오일 발라도 머릿결 부드러워지는거 똑같고 그 외 효과는 모르겠는데 그 와중에 향은 취향에 안맞다면 굳이 이거 쓸 필요 없을 것 같아서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요 근데 이건 개인취향 영역이고 제품력은 좋은듯
바를때 양 조절은 조심하세여 조금만 양 조절 삐끗 잘못하면 방금 막 감은 머리에서 3일 안감은 머리로 변신 가능합니다
샘플은 여행용으로 꼭 챙겨가는데,, 헤어오일인데 유명헐종돓 향이 은은하면서 좋고 고급스러워요. 끝에 조금 젖은 상태에 바르는데, 그러면 하루 중 머리묶을때 등 머리 넘길때마다 향을 맡을 수 있어서 좋고 향수처럼 진하고 세지 않아 편해요~ 끝에가 푸석푸석하고 드라이나 고데기로 쉽게 상하는데 이걸로 조금은 생기있게 스타일링 하기 좋아요~ 재재구매템이고 엄마 친언니 모두 다 쓰는 템입니다!
평소 머릿결이 푸석하고 부스스해서 헤어오일을 꼭 챙겨 바르는 편인데, 모로칸오일은 역시 유명한 이유가 있더라고요!
샴푸 후 젖은 머리에 소량 발라주고 드라이해봤는데 머릿결이 한층 부드러워지고 부스스함도 차분하게 정돈되는 느낌이었어요. 오일이라 무겁고 끈적일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고, 마무리했을 때 은은하게 윤기가 돌아서 좋았어요.
무엇보다 특유의 고급스러운 향이 머리에 은은하게 남아서 머리카락에서 좋은 향이 나는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푸석하고 건조한 머릿결 때문에 고민이라면 한 번쯤 써볼 만한 헤어오일인 것 같아요!
샘플 생겨서 써본 제품!!!
평소 모로칸헤어오일은 드문드문이지만, 계속 쭉~
사용해온 템!! 솔직히 효과보다도 발림성과 향을 넘 좋아해서
쓰는 ㅋㅋ 제품
헤어팩은 꾸덕하니, 오래 방치해야한다는 군요?
서핑 후, 햇빛에 헤어손상이 심하고, 원래도 탈색모라
써봄. 발랐을 때 막 물미역느낌은 아님. 헹굴때도
딱히 물미역은 아니었음 ㅠㅠ 샘플이양이 작아서 그런가..ㅋㅋ
향은 여전히 좋은데 , 가격대비 그렇게 좋은지는 모르겠는??
바쁜 현대여성은 20분동안 방치하기 기다리기 너무 힘들다는 ㅋㅋㅋ
돌고 돌아 모 로 칸오일이네요 로레알 쓰다가 모로칸 로일이 유명해서 써봤는데 쓸때는 잘 모르다가 다른거 써보고 다시 써보니 좋다는거 느낍니다 숱이 적고 두께가 얇은 극세사 머리카락은 라이트 추천합니가 먼가 오리지널이 더 고농축 느낌이라 오리지날써더니 바를때 떡지는 느낌이 듭니다만 다 흡수 되서 시간지나면 괜찮아요 단지 신경쓰이면 라이트로 정말 추천 흡수 잘되고 떡짐 없고 너무너무 부드러워집니다 진짜 추천 가격은 비싼편 향도 내취향은 아니지만 머리결에는 최고
장점)
오일 제형인데도 신기하게 손에 남는 잔여감이 거의 없고 모발에 겉돌지 않아요! 끈적임 없이 아주 산뜻하게 마무리됩니다.
이거 바르고 나면 즉각적으로 차분해지면서 윤기가 촤르르 돌아요.
모로칸오일 특유의 포근하면서도 이국적인 바닐라 머스크 향이 나는데, 이게 진짜 고급스러워요!
단점)
가성비 헤어 제품 찾으시는 분들께는 진입 장벽이 꽤 높다는 점이 가장 큰 단점입니다.
처음에는 헤어 제품 치고는..가격 때문에 조금 고민했는데
다들 비싸도 사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푸석 하고하고 엉키던 머릿결이 엄청 차분해졌어요
오일 타입이지만 무겁고 끈적거리는 느낌이 적고
소량만 사용 해도 윤기와 부드러움이 오래 유지 돼서 가격대비 무척 만족스러웠어요
향도 고급스러워서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제품인것 같아요
면세점 모로칸오일 사려고 존버만 한 달을 했는데 자꾸 품절돼서 울던 중 모로칸오일과 미니 컨디셔너 세트를 사서 써봄! 오일과 컨디셔너를 따로 썼는데, 처음엔 향도 시큼하니 이상하고 분사력도 별로고 전혀 오일리 하지않아서 마음에 들지 않았음ㅋㅋ 쓰다보니 익숙해져서 괜찮아짐. 오히려 안헹궈도 돼서 그냥 가벼운 헤어에센스 정도로 썼음 머릿결이 부드러워지는건 동일함
부드러운 오일 텍스처가 모발에 빠르게 흡수되면서 윤기와 부드러움을 동시에 잡아줘요.
소량만 사용해도 머릿결이 정돈되고 부스스함이 확실히 줄어드는 게 느껴집니다.
끈적임 없이 가볍게 마무리돼서 데일리 헤어 케어용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손상된 모발에 영양을 채워주는 느낌이라 꾸준히 쓰면 머릿결이 확실히 좋아지는 제품입니다.
모로칸오일 오리지널 트리트먼트,
좋은 건 알겠는데 제 머리에는 단독으로 쓰면 조금 무거웠어요.
그래서 요즘은 러쉬 슈퍼밀크와
3:1 비율로 섞어서 사용해요.
타올 드라이 후
모발 중간부터 끝까지만 고르게 바르고 드라이하면
정전기는 덜하고, 머리카락은 부들부들하게 정리돼요.
제 기준 이 제품은
많이 바르는 영양오일이라기보다
얇게 코팅해서 부스스함을 잡는 헤어오일에 가까워요.
헤어오일이 늘 무겁게 느껴졌다면
제품을 바꾸기 전에 비율부터 바꿔보세요.
의외로 답은 한 방울 줄이는 데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