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프로텍트 선크림 [SPF50+/PA+++]](https://dn5hzapyfrpio.cloudfront.net/home/glowmee/upload/20180703/1530592842185.png)
라피네야채 프로텍트 선크림 [SPF50+/PA+++]
다이소에서 선크림 판매하길래 기대반 걱정반으로 구매했어요.
3000원 이고 용량은 50g 이라 무난하네요!
향은 맡아보니 꽃향기?인데, 화장품 고유의 향?+꽃 향기+플라스틱 용기 고유의 냄새? 합쳐진것 같기도 한데, 호불호 있을것 같으나 개인적으로 심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잘 발라지고, 손등에 덜어서 사용하거나 손으로 펴발라서 사용하는것보다 액체 파운데이션을 얼굴에 바로 쨔서(?) 퍼프로 두드리는 것처럼 이 선크림을 얼굴에 바로 쨔서(?) 퍼프로 두드려서 사용하고 있어요(손등이나 손에 묻으면 씻어야하고 시간절약할려고요)
개인적으로 얼굴에 기름기? 있으면 얼굴 기름기?때문에 살짝 밀린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도 흡수되길 기다린다거나 퍼프로 두드리면 괜찮을듯 합니다!!
백탁현상이라고 해서 잘못하면 얼굴 둥둥- 떠다니는 느낌이 있다고 후기 있는데, 양조절 잘하면 될듯해요.
바깥활동 할때 선크림 발라야하는데 이걸로 해도 괜찮긴 한데, 생각날때마다 몇번이든 여러번 덧발라야 덜 타고 피부보호 할수있어요. 물놀이(계곡) • 야외수영(해변가) • 워터파크 • 바다 및 강, 호수 등등 즐길수있는 물놀이 할때 여러번 수시로 생각날때마다 발라야할것 같아요. 물에 쉽게 지워질것 같아요.
얼굴 세수할때, 눈썹•눈가•콧볼•팔자주름 쪽에 선크림 흔적이 엄청 잘 남아서 씻을때 잘 씻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