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선물하기로 선물 받아 사용중인데 케이스가 살짝 가죽이 들어간 느낌이라 촉감도 좋고 뭔가 고급스러움이 있어서 선물하기에는 딱이에요! 특히 남성분들 선물 고르기 어려울때가 있는데 나쁘지 않을듯한? 완전한 무색이고 살짝 보습감은 부족한데 들고 다니면서 쓰기에는 나쁘진 않아요! 전형적인 내돈내산은 쪼금 아깝고 선물 받으면 좋은템의 느낌!
내 인생쿠션임.
그동안 쿠션 정착 못했다가 알게된 쿠션인데 가서 직접테스트 했고 백화점에 있는 모든 쿠션은 다 테스트 했지만 이만한거 못 봄. 약간의 스킬이 필요하지만 감안해서라도 내 기준 미친 쿠션임.
뭘 발라도 다 뜨고 뭉치고 끼임 미쳤고 이걸 전부 해결할수 있는 쿠션은 없다 생각하고 살았는데 만났음
얼마인지 생각도 안남. 중요하지 않음.
리필 구매하러 갔는데 충격적인 소식.. 단종될 수 있다고 함
핳 난 다시 유목민이 되겠지…
다들 라벤더를 쓰지만 저는 주황색 썼습니다. 눈가 밑에 칙칙해서 다크 심한 분들 중 연어로도 해결이 안된다면 이게 답일 수 있습니다. 텍스쳐가 얇아서 정말 재질은 좋아요. 다만 요즘은 다행히 다크용 컨실러 색상이 많아지는 추세라 지금 기준으로는 조금 애매한 포지션이 아닐까 싶지만 팬더들에게는 그래도 괜찮은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네가지 색상 안나눠졌으면 더 좋았을타입
가격대에 비해 요새 파우더들 너무 잘나와서 크게 메리트 안느껴짐
귀찮아서 브러쉬에 안묻히고 퍼프로 사용했었는데
브러쉬로 사용할때도 마찬가지지만 고르게 나오지않구 한두가제색상만 많이 나오게됨..
사용하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재구매는 ... 생각해보아야할듯
처음에는 컬러가 꽤 선명해 보여도 소량만 얇게 펴 바르면 피부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촉촉하면서도 가볍게 밀착돼 메이크업 전 베이스로 사용하기 좋고
얼굴 전체보다는 볼이나 이마처럼 칙칙함이 신경 쓰이는 부분에 톡톡 발라주니 피부톤이 한층 균일하고 투명해 보이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선물 받아서 열어본 순간 케이스가 독특하면서도 예뻐서 기분 좋더라고요~립밤인데 가죽으로 된 케이스에요ㅎㅎ색도 예쁘고 발색이 좋아서 립스틱인줄 알았는데 립밤이더라고요 정말 립스틱으로 착갈할만한 발색력이에요 촉촉하고 바르면 은은하게 시원한 느낌이 나요ㅎㅎ향은 달콤한데 저는 호입니당ㅎㅎ근데 립밤인데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한번 써본걸로 만족하려고요ㅠㅠ선물로 받으면 누구나 좋아할 듯요
뿌리는 알콜 베이스 향수와 달리 왁스 느낌의 크리미한 스틱 타입 향수에요. 고체향수 중 어떤 제품은 팟 모양 용기에 담겨 있어서 꼭 손으로 문질러 발라야 하는데, 이 제품은 립스틱 모양이라 돌려 올려서 바르고 싶은 부분에 바로 바를 수 있다는게 아주 좋아요.
케이스 디자인부터 너무 고급스럽게 예쁜게 취향 저격이에요. 핑크색 레더 소재에 지방시 로고가 음각되어 있는데, 딱 슬림한 립스틱 모양과 사이즈라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 좋구요. 꺼내서 살짝 발랐을 때 너무 센스있어보일만한 예쁨! 향의 느낌도 굉장히 페미닌한데 케이스와 아주 찰떡입니다.
제형은 크림스틱 같은데, 당연히 완전히 투명해서 피부에 발랐을 때 보이지 않구요. 오일처럼 번들거리는 느낌도 없고 살짝 매끈하게 마무리됩니다. 손목, 목덜미, 쇄골에 발라주었는데 은은하게 향이 올라와요. 절대 과하게 독하지 않으면서도 살짝 향을 느끼게 해 주는 스타일이고, 수시로 덧바를 수 있어 본인이 원하는 강도로 조절 가능합니다.
향은 로즈+아이리스 플로럴에 살짝 베리류의 프루티한 터치가 들어가고, 폭닥한 머스크 향이 베이스에 깔려 있어요. 계절감도 크게 타지 않고, 대부분 호감을 가질만한 여성스러운 향입니다. (나이, 계절 다 상관없고 성별만 타는 향이랄까? ㅎㅎ 20대부터 60대 이상 여성분들께 다 나름대로 어울릴 듯)
흔히 말하는 샴푸향 느낌으로, 너무 무겁지 않아서 TPO에도 크게 영향받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뭔가 향수 고민하기 귀찮을 때, 어떤 차림에도 무난하게 붙는 향기입니다. 아주 유니크한 향기를 찾으시는 분 보다는 두루두루 잘 어울리는, 대중교통이나 회사에서도 민폐가 되지않는...그런 향기에요!
향수와 화장품을 동시에 좋아하는 저에겐 너무 맘에 드는 소장가치 있는 제품이구요..ㅎㅎ 아주 예쁜 패키지 + 누구나 호불호 없을 만한 무난하고 여성스러운 향의 조합이라,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오히려 립스틱보다 훨씬 센스있고 신박한 선물템이 될듯 해요 🙂
촉촉하기는 한데... 발색을 잘되게 만들어서 약간 립밤이 아니라 립스틱의 느낌이 강한것 같아요. 그리고 특유의 장미향? 같은게 너무 강해서 맛이 좀 나는데...그게 좀 거슬리기는 합니다. 촉촉함이 강하지는 않은것 같아서... 수시로 발라주어야 하는데 향때문에 그렇게 손이 자주 가지는 않는것 같아요.
흠... 그냥 스킨케어 제품을 얼굴에 바르는 느낌이었어요. 광채가 느껴지게 하기는 하지만... 커버력이 하나도 없어서 꼭 그냥 밤타입의 크림?을 바르는 느낌. 쿨링 효과는 좀 있는듯 하나... 메이크업으로서의 기능은 너무 부족해서 톤업쿠션이라고도 하기 정말 민망할 정도의 쿠션이었어요. 근데 이름에서도 써있듯... 크림이라고 생각하면 그냥 들고 다니면서 겨울에 생얼에 건조하지 말라고 계속 발라주는 크림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납득이 갈듯도 하네요. ㅋㅋㅋ 제품 자체는 촉촉합니다.
정말 예뻐요. 입자도 곱고 브러쉬로 바르면 얇게 올라가서 은은하게 반찍이면서 안색을 밝혀줍니다. 건성인 저도 너무 건조하지 않게 잘 쓰고 있는 제품입니다. 근데 한가지 단점은 네가지 색상을 섞어서 쓰는게 좀 번거롭습니다. 차라리 프레스드 타입이면 브러쉬로 둥글게 쓸어서 쓰면 될것 같은데 이것은 파우더가 나오게 좀 뒤집어 줘야하는데... 그러는 과정에서 가루날림이 좀 심해요. 퍼프로 쓸때도 색상을 섞어서 쓰기 어렵고 퍼프에 각각의 색깔이 저 모양 그대로 찍혀서 나오네요. 그래서 퍼프를 좀 비벼서? 써야 좀 골고루 섞여서 발리겠구나 싶어요. 양은 정말 많아서 평생써도 다 못쓸듯 해요 ㅋㅋㅋ
리뷰 좋아서 기대했는데 최악이에요ㅠㅠ 아니 글로우라면서 하나도 글로우하지 않는데요,,,? 그래서 세미매트한가 했더니 그냥 매트네요,, 초초초매트,,, 매트가 나쁜건 아니지만 저같은 피부는 글로우를써야해서ㅠ 이 점 아쉬웠구요 파데 제형이 저랑 안맞아서 그런건지, 파데가 그냥 안좋아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바르자마자 화장 다 뜨고 난리였어요 시간 지나면 모공에 다 끼이면서 무너지고 각질부각 미쳤어요 얘,,,뭐 장점이 하나도 없는,,, 돈 아까워요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얇게 발리는데 커버력이 좋아요👍
솔직히 요즘엔 대부분 쿠션이 상위 호환이라 왠만해서 안좋은 걸 찾기 힘든데, 그럼에도 좋은 것 중에 좋다는 느낌이 드는 쿠션이에요.
나무랄 데가 없다? 밀착력 좋고, 다크닝 없고, 끈적이지 않고, 지속력 괜찮으니 뭐 정말 흠잡을 데가 없네요.
가격이 부담이라면 부담이랄까....
그럼에도 이런 두루두루 육각형인 제품 오랜만이라 컬러 잘 맞춰서 사시면 아주 만족할 쿠션입니다. 굿굿
*21.5호 갈웜
(밝은 베이스 선호,피부결 표현 우선시.무너짐 예민)
N95
🪞피부에 얹자마자 "얘다"라고 느낌이 왔던 쿠션!
🪞사실 차차 리뷰 다 올리겠지만,연작.퓌 검정 신상.
네이밍 올데쿠 신상이라는 신상은 거의 다 써봤지만,
첫 터치감에서 피부에 쫙 감기는 밀착감.전혀 매트 하지
않지만, 겉돔도 없고, 에센스를 때려 부엇놨을 정도의
촉촉감. 때문이라도 피부 결표현 예쁘게 광 또한 질척이지
않고 딱 컨디션 좋게 유지 해줌~
🪞향 있는데 거슬리지 않을 만큼 고급지게 좋고
🪞무너짐 여름철엔 살짝 모공이 드러나 보임이 있지만.
이건 진짜 너무 크고 깊은 제 모공이 유죄임다.
(으흐흐 다른 쿠션이 모공이 보였다면 발작 버튼이
될 수 있는데.., 얘는 머랄 까? 첫 터치 부터 우아함이
있고 그 우아함이 약간 옅어 질뿐 끝까지 가져 감니다)
🪞사실 백화점 쿠션으로 제게 괜찮았던 느낌으로는
발렌티노가 제일 기억에 남았는데 발렌티노는 여름에는
별로 .열과 땀에 약 해서..
저는 이제 지방시와 함께 하겠읍니다.
🪞국내 쿠션으로 비슷 했던 쿠션을 찾자면.., 그나마
연작 쿠션 정도..인거 같아요.
(터치감, 발림성,피부표현,케이스,사용감이 지방시가
쫌더..이건 제선호도 차이~ 근데 연작이 지방시보다
잘하는건 컬러! 아무래도 국내 브랜드라..
그치만 연작도 훌륭하담니다. 그냥 개취 차이임)
입생로랑 캔디 글로우 립밤 굉장히 잘 쓰고 있는 사람인데요. 제가 립밤을 좋아하다 보니까 이것저것 보다가 지방시 립밤도 구매하게 되었어요. 요거는 플럼 핑 효과도 있어서 살짝 입술에 올렸을 때 싸한 느낌이 있구요. 저는 컬러는 304.레드 코랄 컬러로 발라 주고 있는데요 색깔이 생각보다 조금 더 진하고. 눈에띄는 그런 색깔인데 착색도 되게 예쁘게 되고 발림성도 너무 좋고 부드러워서 굉장히 손이 많이 가는 아이템 입니다. 케이스는 가죽인데 너무 부드러워서 만지고 있을 때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데 막 엄청 고급스럽냐 라고 하면은 살짝 모르겠는 느낌 근데 핑크색 느낌이 봄 여름에 너무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아직 안 유명한데 그래서 더 좋은거 같기도 하구요.
직업상 가끔 생기는 면세점 찬스로 싸게 샀어!
우선!
나는 퍼컬진단결과 악건성 여름뮤트 노란쿨톤의 22호 피부야.
솔직히 말하면... 개인적으로 작년에 산 입생 핑크 쿠션보다 훨씬 훨씬 마음에 들어. 촉촉함도 더 좋고 더더 얇게 발리며 심지어는 호불호 갈리는 케이스 디자인도 난 뚜껑에 양 조절할 때마다 케이스가 분리되는(진심 화남) 핑크 쿠션보다 좋은 것 같아. 왜냐면 적어도 기능상의 문제가 있는 건 아니기 때문. 지속력도 글로우 쿠션 중에 탑티어라고 봐.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장 칭찬하고 싶은 건 발랐을 때의 피부 표현이야. 엄청 고급진 절제된 광이 나. 그 왜 평생 관리 받은 피부들이 세미매트쿠션 같은거 발랐을때 나는 속광 같은 럭셔리한 광 있잖아? 겉에서 말고 속에서 나오는 것 같은 광.
색상은 내가 원래 노래서인지 N95를 발랐는데도 노란 기 없이 화사하고 이뻤어. 진짜 나랑 같은 피부인데 끈적이고 얼굴에 머리카락 붙는 거 싫어한다? 그럼 꼭 써보길 추천해. 얼굴에 광대랑 콧등 위주로 주근깨가 많은 편인데 그걸 완벽하게는 못 가려도 컨실러 없이도 애교(?) 주근깨처럼 보이게 만들어줘. 지나가던 외국인이 피부 좋다고 칭찬해줌..
엄청 가벼워요.
입생로랑 캔디글레이즈 쓰다가 이걸 쓰는데 케이스부터 장난감처럼 가벼워요. 근데 입술 위에서도 너무 가볍네요. 입술이 답답하지 않고 발색도 자연스럽고 좋아요. 안바른 것처럼 가볍고 묻어남도 없어서 신기해요
304 레드코랄 컬러 넘 예뻐요.
착색도 틴트 마냥 좋아요. 플럼핑 효과도 있어서 입술이 화한 느낌 있구요.
촉촉하고 예쁘고 단점이 별로 없어요. 굳이 따지자면 케이스가 가벼워서 장난감 같고 명품 치고 덜 예쁘다는 것? 하나 더 사고 싶네요
이렇게 좋은데 더 유명해졌음 좋겠어요
처음 뿌리자마자 너무 기분좋은 향이예요. 달달함과 신비스러운 다른 향이 같이 느껴집니다. 계속 생각나는
향이구요. 이향을 뿌리고 외출을 하는데 저도 모르게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았습니다. 향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신비스러운 향이 느껴졌습니다 '. 오전에 뿌리고 저녁이
되어서도 향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너무 놀라웠어요.
지속력이 아주 뛰어나요. 개인적으로 사계절 모두 잘
어울리는 향인것 같아요. 저의 소중한 보물이 되었어요.
네 가지 색상이 섞여서 나오는 게 일단 비주얼부터 압도적이고 바를 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아지는 럭셔리 파우더예요. 각기 다른 컬러의 가루가 섞이면서 피부의 붉은기, 노란기를 동시에 보정해주고 얼굴 전체에 은은한 아우라를 씌운 듯한 화사함을 주더라고요. 입자가 세상에서 제일 고운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가벼워서 피부 위에 구름을 얹은 것처럼 편안하고 화장이 정말 고급스럽게 마무리돼요. 향기도 명품 브랜드다운 은은한 꽃향기가 솔솔 나서 바를 때마다 힐링 되는 기분이라 정말 애정해요.
가격이 너무 사악해서 한 톨 한 톨이 아깝게 느껴진다는 게 가장 큰 단점이고, 가루를 고르게 섞어서 바르려면 퍼프를 대고 흔들어야 하는데 그 과정이 좀 조심스러워요. 퍼프에 묻은 네 가지 색상을 피부에 골고루 펴 바르지 않으면 가끔 색깔이 따로 노는 부위가 생길 수 있어서 거울을 꼼꼼히 봐야 하더라고요. 그리고 케이스가 각진 형태라 손에 쥐었을 때 그립감이 조금 어색하고 파우치 안에서도 부피를 은근히 차지해요. 하지만 이런 단점들을 다 씹어먹을 만큼 피부 표현이 너무 우아하고 예뻐서 특별한 날에는 꼭 찾게 되는 제품이에요.
도자기 피부 느낌으로 만들어줍니다. 촉촉한 편이구요 거의 들뜸없이 밀착이 잘됩니다. 이름은 글로우쿠션이지만 한국브랜드 제품만큼 글로우하지는 않아요. 그런데 그냥 건성용 촉촉한 선크림에 바로 바르면 아무일없는데요, 얼마전 맥 프라이머 바르고 발랐더니 건조해지면서 좀 밀리더라구요.. 그래서 별하나 뺐어요. 가벼운 화장에 잘 어울리는 거 같구요 프라이머 레이어링보다는 기본 베이스 위에 바로 바르시는거 추천해요~
가죽 느낌의 패키지부터 이미 취향 저격인데 제형은 더 감동적이에요. 정말 생크림처럼 부드럽게 녹아들 듯 발리면서 입술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느낌이 너무 좋아요. 발색이 맑고 선명하게 올라오면서도 뽀얀 벨벳 막을 씌운 것처럼 표현돼서 정말 예쁘더라고요. 입술 상태 안 좋을 때 발라도 각질 부각 없이 매끈하게 연출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