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니베아 크림스틱 사용하다가 요게 싸길래 바꿔봤어요. 저는 쏘쏘했답니다…
적어도 니베아 크림스틱 데오제품 사용하던 분들은
별로이실것 같아요.
롤온이라 액체로 나와서 마르는데 시간이 걸려 좀 더 번거롭기도 하고,향이 약간 침냄새?에요.
안좋다기보단 좋지도 않다고 해야하나.,.
가격은 저렴한데 데오기능도 좀 애매해서
추천하진 않아요~
그냥 사서 써봤습니다. 전엔 크리스탈 뭐 썼었는데 그건 물을 뭍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거든요. 근데 이건 그냥 바르기만 하면 되니까 편해요! 근데 바르면 이 데오드란트가 마르길 기다렸다가 옷을 입고 해야하거든요..? 근데 … 제가 많이 바르는 걸까요? .. 마르는데 시간이 좀 걸려요… 잘 안말라…………
가격 저렴해서 구매해봤어요
여름 겨울 가리지않고 겨땀엄청 나서 스트레스였는데 사용하고 나니까 땀이 아예 안나지는 않는데 확실히 양이 줄어들었어요
맨 처음에 바를때 요거트,,,,ㅠㅠ향이 나서
좀 싫었는데 말리고나니까 향이 날아갔어요!!
그 후로는 안납니다 ㅎㅎㅎㅎ
그대신 말릴 때 생각보다 오래 걸려요
말리고나서는 괜찮습니다
근데 저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바르고나서
한..10시간정도지나니까 좀 간지럽다가 말던데
이 제품 영향때문인지는 모르겠네요...🤔🤔
재구매의사는 50퍼 정도입니다
원래는 무향으로 유명한 크리스탈 데오드란트를 쭉 써오다가, 다른 제품을 써보고 싶어져서 사용하게된 제품입니다.
아무런 정보도 없는 상태여서 구매 후기를 참고하여 구매했는데, 세일도 많이 해서 저렴한 가격에 지속력이 높아 만족스러워요.
향도 약간 향수같은 느낌이라, 생각보다 강한 향과 지속력이 마음에 들어 하나 다 쓰고 새로 구매할만큼 재구매로도 이어진 제품이라 추천합니다.
- 처음엔 요거트향이 나지만 건조 후엔 향이 날아갑니다. 데오드란트의 향과 땀 냄새가 섞이지 않고 딱 땀 냄새를 잡아줍니다.
- 건조 전엔 촉촉한 타입이라 스프레이처럼 다른 곳에 묻거나 하지 않고 스틱 타입보다 부드럽고 쉽게 발립니다.
- 건조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지만 스프레이나 스틱 타입보다 지속시간이 길어서 여름에 특히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써 본 데오드란트 중에 가장 만족했던 제품이예요.
일단 뿌리는 스프레이 타입은 겨드랑이에 착붙되기 보다는 공기에 뿌려지는 부분이 상당해서 다소 숨이 막혔거든요.
요 아이는 겨에 돌돌 굴려주면 촉촉하게 발리면서 너무 과하게 흘러나오지 않아서 옷이 젖거나 묻어날 걱정도 없고 향도 은은해서 부담이 없고, 사용법이 워낙 편하고 겨 냄새를 잘 잡아주니까 바르고 나서 종일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보송보송 매트하게 발리는 타입
(먼지가 붙고 겨드랑이에 겉돌면서 때처럼 남기도 함)
하고도 비교 불가이고, 그냥 이게 최고입니다.
깔끔한 사용감으로는 이만한게 없으니 꼭 한 번 써보세요. 그럼 제 마음을 백 배 이해하실 거예요! 재구매 의사 오조 오억개♡
향이 없어서 여름에 뽀송하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다만 롤 온은 바른 후 조금 말려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요.
롤 온, 스틱 둘다 사용 해 봤는데, 역시 편한건 스틱이지 싶네요.
아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있어요.
데오드란트 사용 후 저녁엔 꼭 씻어줘야 합니다.
안그러면 겨드랑이 색이 변한다고 들었어요~
귀찮다고 하루쯤 하고 넘어가지 마세요~
일단 데오도란트가 땀을 없애주는게 아니라 땀냄새가 불쾌하지않게 해주는 제품임을 우리는 망각하지말아야함 좀만 더워도 겨부터 땀배출하는 나로썬 참 안타까운현실일 수가 없네요
스틱타입도 써봤는데 둘다 직접 바르는거라 찝찝하긴 한데 롤온은 말리는 과정이 한번 더 필요해서 귀찮아서 스틱을 씁니다 면접이 넓고 곡선으로 되있어서 바르기가 편해요 #듀오
- 발림성 좋아요: 지금까지 사용해봤던 것 중에는 가장 부드럽게 잘 발렸어요
- 무형이라 좋아요
- 바르고 건조시켜야 해요: 건조가 되야 옷을 입을 수 있어 시간이 필요해요ㅠ
- 건조시킬 때 팔을 많이 사용하면 부분부분 하얗게 뭉쳐요ㅠ
- 미친듯한 뽀송력은 없고 적당히 뽀송해요